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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또 하나의 걸작 Gryphon / Diablo 120
이름: 금강전자(서초)


등록일: 2017-06-05 19:25
조회수: 289 / 추천수: 12


d1201.jpg (76.3 KB)
d1203.jpg (52.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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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해 전 수입원 사장이 인티앰프인 Gryphon Callisto 2200을 저희한테
보내며 소리 좋으니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그 제품이 인티앰프로는
너무 비싸다고 취급을 하지 않으려는데 떠밀려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당시엔 잘 나가는 A사의 400만원 하던 앰프로도 만족하고 있었는데
Callisto 2200을 들어보고는 깜짝 놀랐습니다. A사의 앰프에 비해서
좌우는 물론 전후 즉 깊이가 느껴졌습니다. 다시 말해 Layer가 보이듯이
소리가 들렸습니다. 당시의 느낌을 그대로 옮기자면 A사의 앰프는 X-Mas
카드를 펼치면 글자만 보이는 평면적인데 반하여 2200은 카드를 펼쳤을 때
입체적으로 만든 카드 속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서있는 느낌이었습니다.
2차원에서 3차원으로 바뀐 것이지요. 2차원 밖에 모르는 애벌레에서
3차원의 세계를 훨훨 날아다니는 나비처럼 느낌이 확 바뀌었습니다.
전후좌우상하 등등이 뚜렷하게 구분되었습니다. 이후로는 음질을
위한다면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로 소신이 바뀌었습니다.






또 후에 Callisto 2100도 보내주었습니다. 2200과 2100은 출력에서
200W, 100W로 차이가 꽤나 나기 때문에 2100은 신통치 않을 것이란
생각으로 소리를 듣고는 또다시 놀라게 되었습니다. 앰프는 무조건
출력이라는 선입견을 보기 좋게 무너뜨렸습니다. 그러면 2200과 2100은
차이가 뭘까? 금액도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았고 음질은 더욱 차이를
모르겠고......... 많은 분들과 같은 느낌을 공유하였습니다.
무엇이든 판매자가 감동해야 손님들에게 거품 물고 좋다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당시 2100에 대한 여러 면에서의 감동으로 손님들에게 게거품을
물고 권해서 판매가 제법 이루어졌습니다.






요즘엔 작년 출시의 Gryphon Diablo 300이 인기 상종가를 달리고 있습니다.
前 모델에 비해 전원부를 충실하게 설계하여 文만 알던 고운 선비가
武까지 겸비한 장군으로 발전하여 웬만한 스피커는 쉽게 구동할 수
궁극의 인티앰프로 거듭났습니다. 가장 먼저 느껴지는 것이 구동력으로
큰 차이를 느낍니다. 에이징이 되니 질감 면에서도 인티앰프의 끝을
보여줍니다.

지난 3월 오디오쇼에서 첫선을 보인 Diablo 120이 최근 출시되어 기대를
안고 소리를 들어보았습니다. 120도 300처럼 DAC를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으며 무게부터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무게는 곧 전원의 충실도를 나타내기도
하니까요. 디지털 전원을 사용한 것이 아닌 정통의 하이엔드 오디오의
전원부부터 출력단까지 최고급으로 제대로 만들어 제대로 소리 내어
제값을 받자는 Gryphon의 사장 라스무센의 제품 철학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역시 최근 수입되어 관심을 많이 끌고 있는 Dynaudio Contour 20에
연결하여 들어보았습니다. 같은 나라의 서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두 회사는 같은 민족이라 그런지 음질 면에서 상성이 아주 잘 맞습니다.

먼저 첼로를 들어보았습니다. 첼로의 넓은 폭을 느끼기에 전혀 무리가 없습니다.
두터운 첼로 소리는 저역의 에너지가 빠지면 김빠진 맥주처럼 맛이 살아나지
않는데 디아블로 120은 힘과 함께 넓고 두터운 음폭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과하리만치 투입된 전원부의 물량공세가 이런 느낌을 가져왔을 겁니다.






Gryphon이라면 무겁고 어둡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예전에는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지만 요즘 생산되는 앰프들은 중고역대의 표현이 아주 좋아져 그런
느낌은 없어졌습니다. 바이올린이나 청아한 여성 보컬을 들어보십시오.
이제는 비 개인 뒤 맑은 하늘같아 보입니다.

교향곡 헝가리안 랩소디에서는 어찌 이것이 인티앰프라 할 수 있으며
북셀프 스피커가 이렇게 큰 스케일을 보일까 감동의 물결이 넘쳐납니다.
앰프는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엔진에 해당합니다. 엔진이 좋으면 한계령을
살살 오르더라도 힘들이지 않고 조용히 오릅니다. 구동력이 뛰어난 앰프는
야간에 조용히 들어도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고 편안하게 음악을 풀어냅니다.

구동력이 뛰어나고 중고역대 해상도나 밀도감이 좋으며 음폭이 넓어
따뜻한 음질을 구사한다면 이 앰프는 나무랄 데가 없는 것이지요.
그러면 이제는 앰프를 구입하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여기는 금강전자입니다.




Product features


•True Dual Mono configuration
•Zero negative feedback
•Microprocessor-controlled 46-step relay volume attenuator for best sonic performance featuring only up to 6 resistors in series with signal at all levels
•Optional phonostage MM/MC module
•Optional DAC PCM/DSD module with one USB, 1 BNC S/PDIF, 1 AES/EBU and 1 optical input
•Digital formats. USB: PCM: 44.1kHz, 48 kHz, 88.2 kHz, 9 6kHz, 176.4 kHz, 192 kHz, 352.8 kHz and 384 kHz up to 32-bit.
•USB: DSD (DoP); DSD64 (2.822 MHz, 3.072 MHz), DSD128 (5.644 MHz, 6.144 MHz).
•USB Native DSD: DSD256* (11.2896 MHz) and DSD512* (22.5792 MHz) (currently, DSD256 and DSD512 only on Windows OS)
•BNC S/PDIF and AES/EBU digital inputs: up to 192 kHz/32-bit
•TOSLink: up to 96 kHz/24-bit
•One optional module can be installed at time of purchase or later, either phonostage or DAC
•Ultra-short signal path
•Minimal internal wiring
•Two to four-layer printed circuit boards up to 70µm copper
•Dual Mono Holmgren toroidal transformer
•PCB-mounted sockets eliminate wiring and shorten signal path
•Gold-plated Swiss Neutric XLR sockets for one balanced source
•Gold-plated phono sockets with Teflon insulation for four inputs and one Tape output
•Fixed-level AV throughput for uncompromising integration with surround preamplifier
•Graphical Vacuum Fluorescent Display with larger font for improved legibility
•Adjustable display intensity (100%, 75%, 50%, 25%, Off)
•12VDC link input and output
•Flash memory upgrades via Key-Fob
•Non-invasive protection system
•Infrared remote control
•EU CE approval
•Standby power consumption < 0.5 W
•Designed and built in Denmark




* 금액 : 1200만원

* 연락처 : 02-3465-1575, 010-5442-1575



예전에 혼인을 할 때 어느 집안인지를 따졌습니다.
집안의 전통을 알면 그 자식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디오도 어느 나라 어느 회사인지를 먼저 따져봅니다.

그리폰!
묻지 않아도 될 브랜드입니다.
그 이름 Diablo 120!!!

구경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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