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
 제조사 성악 모델명 콘체르토 - 안드레아 보첼리 (센트럴 파크 공연 실황) 상태 New(신품) 가격 14900




콘체르토 - 안드레아 보첼리 (센트럴 파크 공연 실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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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보첼리 -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의 특별한 콘서트
보첼리를 대표하는 클래식과 팝 레파토리들을 한자리에 [콘체르토 - 센트럴 파크 공연 실황]

"보첼리 음악에 한 획을 그은 눈부신 공연" - Reuters

2011년 9월 15일 6만명의 관객들을 감동시킨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가진 안드레아 보첼리의 공연이 음반으로 공개된다! 뉴욕 필하모닉의 오케스트레이션 외 셀린 디온, 토니 베넷, 데이빗 포스터, 크리스 보티 등 게스트 아티스트 참여!

이번 음반에는 보첼리의 대표곡 "Time to Say Goodbye",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들고", 셀린 디온과의 듀엣 "The Prayer"외 음반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Amazing Grace", 토니 베넷과 함께한 "New York, New York", 크리스 보티, 데이빗 포스터와의 "More", "Volare"'원스 어폰 어 타임 인더 웨스트' 중 "Your Love" 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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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 보첼리,안드레아 보첼리 (테너)
[눈먼 천사가 노래하는 투스카니의 하늘] 어릴 적 이탈리아 투스카니의 정통 오페라 가수를 꿈꿨던 안드레아 보첼리. 현재 그는 자신의 소망대로 오페라 무대에서 마음껏 노래하지는 못한다. 그는 그러나 자국의 오페라 무대보다 훨씬 더 ‘큰 물’인 온 세계를 무대로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다. ‘영혼의 목소리’, ‘눈먼 천사’ 등 여러 수식어가 따라붙는 보첼리는 비록 본격적인 오페라 가수는 못되었을지언정 자신만이 갖는 음악재능을 극대화시키며 전 세계 대중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클래식 가수로 우뚝 섰다. 그의 음악은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가슴 속 깊이 스며들어 있다. 굳이 그의 팬이 아니더라도 차태현, 김민희가 출연했던 모 이동통신 CF연작과 ‘결혼할까요’라는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쓰였던 그의 음악을 기억할 게다. 사라 브라이트만과 함께 불러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Time to say goodbye’와 ‘Canto della terra’, ‘Mai piu’ cosi’ lontano’ 등이 연속으로 방송전파를 타면서 국내 음악 팬들도 보첼리에 중독되었다. 가장 최근에도 모 광고를 통해 ‘Time to say goodbye’의 원곡 ‘Con te partiro’를 들을 수 있다. "내가 가장 열망...[눈먼 천사가 노래하는 투스카니의 하늘] 어릴 적 이탈리아 투스카니의 정통 오페라 가수를 꿈꿨던 안드레아 보첼리. 현재 그는 자신의 소망대로 오페라 무대에서 마음껏 노래하지는 못한다. 그는 그러나 자국의 오페라 무대보다 훨씬 더 ‘큰 물’인 온 세계를 무대로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다. ‘영혼의 목소리’, ‘눈먼 천사’ 등 여러 수식어가 따라붙는 보첼리는 비록 본격적인 오페라 가수는 못되었을지언정 자신만이 갖는 음악재능을 극대화시키며 전 세계 대중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클래식 가수로 우뚝 섰다. 그의 음악은 국내 음악팬들에게도 가슴 속 깊이 스며들어 있다. 굳이 그의 팬이 아니더라도 차태현, 김민희가 출연했던 모 이동통신 CF연작과 ‘결혼할까요’라는 프로그램의 배경음악으로 쓰였던 그의 음악을 기억할 게다. 사라 브라이트만과 함께 불러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Time to say goodbye’와 ‘Canto della terra’, ‘Mai piu’ cosi’ lontano’ 등이 연속으로 방송전파를 타면서 국내 음악 팬들도 보첼리에 중독되었다. 가장 최근에도 모 광고를 통해 ‘Time to say goodbye’의 원곡 ‘Con te partiro’를 들을 수 있다. "내가 가장 열망하는 것, 내가 가장 희구하는 것은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것이다. 어릴 적 내가 감동 받았던 것처럼 똑같이 그들을 감동시키는 것이다. 날 울게 하고 날 꿈꾸게 했던 가수들에게 그토록 감동 받았듯이." 보첼리가 밝히는 또 다른 ‘꿈(Sogno)’이다. 그가 그토록 바라마지 않던 관객과의 소통 그리고 감동의 미학은 이미 충분히 현실화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클래식과 팝 음악 모두에게 열려 있는 그의 음악을 듣고 공감하며 크게 감동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와 함께 음악 팬들에게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유리돼 있던 팝과 클래식간의 거리감은 서서히 좁혀졌다. 그것은 ‘테너 빅3’ 파바로티, 도밍고, 카레라스가 아니라 ‘4번째 테너’, 바로 안드레아 보첼리가 이뤄낸 성과다. 클래식을 수업을 받은 보첼리는 탄탄한 성악적 실력을 기반으로 클래식과 대중음악과의 부드러운 결합을 시도했다. 이탈리아 특유의 벨 칸토 창법으로 오페라를 부르는 한편, 감미로운 목소리로 팝 발라드를 노래한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클래식과 팝을 섞는다고 해서 사람들이 감동하는 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의 음악에 감동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그의 목소리가 지닌 특별함 때문이다. 파스빈더의 영화제목처럼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고 할까? 상처를 극복한 영혼의 심연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그의 목소리는 듣는 이들을 잠식하며 숭고함마저 일깨운다. 또한 그가 추구하는 팝과 클래식의 결합은 결코 한때의 방편이나 줄타기가 아니라는 점에서 신뢰가 간다. 그것은 일부 한정된 클래식 팬들하고만 소통하는 게 아니라 보다 많은 대중과 호흡하고 싶다는 보첼리의 신념이 낳은 결과이기에 우리는 그 진솔한 열정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클래식과 팝 음악 활동을 동시에 병행하면서 그가 확립한 것은 팝과 클래식의 크로스오버이며, 최근 등장한 용어로는 ‘대중화된 오페라’, ‘팝 스타일로 부른 오페라’라는 뜻의 팝페라(Popera)였다. 그가 등장한 1990년대 중반 이후 팝과 클래식의 크로스오버 또는 팝페라는 대중들에게 더욱 폭넓게 흡수되었고, 여러 스타들을 배출하며 클래식 음반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현재 활약중인 사라 브라이트만, ‘이탈리아의 마리아 칼라스’ 필리파 지오다노(Filippa Giordano), 그리고 이지(Izzy) 같은 팝페라 가수들은 모두 보첼리의 수혜자들이다. 잘 알려진 대로 보첼리는 시각장애인이다. 오페라 가수를 소망했던 그에게 앞을 볼 수 없다는 건 치명적이었다. 그러나 스스로 ‘시골의 소산’이라고 칭할 정도로 이탈리아 투스카니(Tuscany)의 가족생활, 그리고 시골의 목가적인 문화와 전통에서 자양분을 얻으며 자란 그는 그 불편함을 딛고 일어섰다. 오페라 무대를 휘저으며 노래할 수는 없었지만 기어코 성악가수라는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냈다. 자신의 영웅이던 성악가 프랑코 코넬리(Franco Corelli)의 제자가 되어 본격적으로 수련을 쌓던 그는 1992년 ‘Miserere’란 곡의 데모 작업에 참여하면서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록 뮤지션 주케로(Zucchero)와의 운명적 만남이 성사되었다. 벨 칸토 창법에 충실하면서도 부드러우며 공명하는 비브라토가 특징인 그의 목소리는 주케로와 테너 파바로티에게 큰 감명을 주었고, 이어 1994년에는 산 레모 가요제에서 ‘Il mare calmo della sera’란 곡으로 우승하며 그때부터 그의 음악생활이 꽃피기 시작한다. 1994년과 1995년 클래식 음반 2장을 잇따라 발표한 그는 1997년 드디어 첫 크로스오버 앨범 를 출시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둔다. 이어 1999년에는 본격적인 팝 음반 가 발매 즉시 빌보드 팝 차트 5위 내에 진입하는 ‘사건’을 연출했다. 셀린 디온, 에로스 라마조티 같은 팝 가수들이 참여한 이 음반은 대중들에게 더욱 더 눈높이를 맞춰 훌륭한 팝 음반으로 평가받았다. 더욱 놀라운 건 그 앨범이 발매되자 동시에 그가 전에 발표했던 앨범 4장이 모조리 미국 팝 차트에 등장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1987년 U2, 1992년 가스 브룩스 이후에 첫 번째 위업이었으며, 그와 같은 현상을 지켜본 미국 언론들은 비틀매니아, 데드헤드에 버금가는 ‘보첼리매니아’(Bocellimania)라는 문구를 붙여줬다. 특히 국내에서 인기가 높았던 그는 지난해 5월 직접 내한해 지휘자 정명훈,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를 열창, 한국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후 2장의 클래식 음반을 내며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갔던 보첼리가 이번 신보 를 통해 다시 팝 음악으로 돌아왔다. 그의 고향 ‘투스카니의 하늘’을 타이틀로 내건 이 앨범에는 예의 편안하고 대중적인 팝 넘버 14곡이 실려있다. 특색이라면 서로 다른 성향을 지닌 3팀의 프로듀스진이 참여, 각각의 색깔을 주조해냈다는 것. 그중 마우로 말라바시(Mauro Malavasi)는 와 에 이어 계속해서 보첼리의 팝 음반에 협력하고 있는 인물이다.

CD 1
01. La Donna E Mobile - Rigoletto
02. Di Quella Pira - Il Trovatore
03. Ave Maria 'Central Park Version'
04. Vicino A Te S'Acqueta - Andrea Chenier - Duet With Ana Maria Martinez
05. Au Fond Du Temple Saint - Les Pecheurs De Perles - Duet With Bryn Terfel
06. O Soave Fanciulla: La Boheme - Duet With Pretty Yende
07. Libiamo Ne'Lieti Calici - La Traviata - With P.Yende, B.Terfel, A.M.Martinez
08. Amazing Grace
09. New York, New York - Duet With Tony Bennett
10. The Prayer - Duet With Celine Dion, David Foster On Piano
11. More (Ti Guardero Nel Cuore) - With Chris Botti On Trumpet, David Foster On Piano
12. Your Love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13. Nel Blu, Dipinto Di Blu (Volare) - With David Foster On Piano
14. Funicul? Funicula - With Andrea Griminelli On Flute
15. En Aranjuez Con Tu Amor - Concierto De Aranjuez - With Nicola Benedetti On Violin
16. Time To Say Goodbye (Con Te Partiro) - Duet With Ana Maria Martinez
17. Nessun Dorma - Turand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