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제조사 JAZZ BOX 모델명 재즈 트레인 마스터피스 컬렉터스 에디션 [30CD 한정판 박스세트 상태 New(신품) 가격 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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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트레인 마스터피스 컬렉터스 에디션 [30CD 한정판 박스세트]- [Jazz Train Series]l 재즈 명반 박스세트 13
오스카 피터슨 트리오 (Oscar Peterson Trio) | 웨스 몽고메리 (Wes Montgomery) | 존 콜트레인 쿼탯 (John Coltrane Quartet) | 사라 본 (Sarah Vaughan) |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Antonio Carlos Jobim) | 아스트루드 질베르토 (Astrud Gilberto) | 세르지오 멘데스 (Sergio Mendes) | 로라 피지 (Laura Fygi) | 지니뮤직 | 2013-01-09 | 원제 Jazz Train The Masterpiece Jazz To The World 30 Collector's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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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sterpiece 30 Collector's Edition [30CD Box Set]
Jazz To The World ~Jazz Train Series~

재즈트레인 시리즈의 결정판이자 유니버설 산하 대표 레이블인 버브, 임펄스, 엠아시, 머큐리, 에이앤엠 등의 대표적 명반만이 콜렉션된 궁극의 박스세트. 재즈를 대표하는 명반은 물론 보사노바, 라틴은 물론 재즈의 영향을 받은 클래식 레파토리까지 재즈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향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재즈트레인 시리즈의 하이라이트! 조빔의 명반 'Wave'에서부터 카에타노 벨로조, 찰리 헤이든과 곤잘로 루발카바의 명연이 담긴 'Nocturne', 조지 벤슨이 들려주는 비틀즈 찬가, 보컬 재즈의 양대 명반인 클리포드 브라운이 참여한 헬렌 메릴, 사라 본, 보사노바의 영원한 마스터피스인 'Getz/Gilberto', 절판이 된 빌리 미첼, 스윙글 싱어즈의 클래식 소품집 등 재즈를 통해 투영된 버라이어티하고 다채로운 구성이 매력인 콜렉터즈 아이템!!


유니버설 뮤직 산하 레이블의 대표 명반으로 엄선된 마스터피스 30선이 총망라된 궁극의 박스세트!
세계 최초 발매! (Limited Edition, Available Korea Only)

재즈트레인 시리즈의 결정판이자 유니버설 산하 대표 레이블인 버브, 임펄스, 엠아시, 머큐리, 에이앤엠 등의 대표적 명반만이 콜렉션 된 궁극의 박스세트. 재즈를 대표하는 명반은 물론 보사노바, 라틴은 물론 재즈의 영향을 받은 클래식 레파토리까지 재즈를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향연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재즈트레인 시리즈의 하이라이트! 조빔의 명반 'Wave'에서부터 카에타노 벨로조, 찰리 헤이든과 곤잘로 루발카바의 명연이 담긴 'Nocturne', 조지 벤슨이 들려주는 비틀즈 찬가, 보컬 재즈의 양대 명반인 클리포드 브라운이 참여한 헬렌 메릴, 사라 본, 보사노바의 영원한 마스터피스인 'Getz/Gilberto', 절판이 된 빌리 미첼, 스윙글 싱어즈의 클래식 소품집 등 재즈를 통해 투영된 버라이어티하고 다채로운 구성이 매력인 콜렉터즈 아이템!!


◆ 특징

* 아날로그 향수를 자극하는 LP 커버를 재현한 LP 축소 미니어쳐
* Kiss FM 프로듀서이자 재즈 필자인 낯선 청춘 최규용의 30개의 각 앨범의 해설이 포함된 하드커버 스페셜 북릿
* 재즈 트레인의 시리즈를 고전적이고 향수를 자극하는 디자인과 견고한 기차모양의 아웃박스
* Antonio Carlos Jobim의 "Wave", 보사노바의 영원한 마스터피스인 'Getz/Gilberto', 절판이 된 Billy Mitchell의 "This Is Billy Mitchell", Swingle Singers의 "Anyone for Mozart, Bach, Handel, Vivaldi?" 클래식 소품집 베스트 음반 등 유니버설 산하 레이블을 대표하는 마스터피스 30장을 담은 콜렉션!
* 스페셜 이벤트: 브라바도 아이폰 4/4S 케이스 1:1 증정 (초도 250조 한정, 디자인 랜덤) / 재즈음반 1:1 증정 (이후 250조 한정)
※ 사은품 제거 후에는 반품 불가합니다.


◆ 앨범해설 (본문 발췌)

유니버설사도 몇 해 전부터 보유한 재즈 앨범들 가운데 명반을 고르고 골라 이라는 이름으로 4개의 박스 세트를 발매했다. 유니버설사 산하에 있는 버브, 콩코드, GRP 등의 재즈 레이블의 대표 앨범을 25장에서 30장씩 정리한 이 박스 세트는 기대 이상의 인기를 얻었다. 재즈의 역사를 빛낸 명반들, 흔히 말하는 필수 앨범들로만 구성되었으니 그럴 만 했다.

당신이 선택한 박스 세트 또한 시리즈의 하나로 기획된 것이다. 사실 시리즈는 애초부터 한꺼번에 기획되었다. 여러 명의 재즈 필자들이 감상자의 입장에서 명반을 레이블 별로 수십 장 선정하고 그 가운데 의견이 공유된 앨범들을 25장에서 30장씩 묶어 박스 세트에 담았다. 그러다 보니 한 명의 아티스트가 중복이 된다는 이유로, 특정 시대의 앨범이 집중된다는 이유로, 특정 스타일의 앨범이 집중된다는 이유로, 나아가 레이블이 다르다는 이유로 제외된 앨범들이 많았다. (여기에 박스 세트 수록이 허락되지 않은 앨범들도 있었다.)

이번 박스 세트는 그렇게 지난 재즈 기차를 타지 못한 앨범들에서 출발했다. 특별 열차라고나 할까? 남겨진 앨범들 가운데 30장을 골라 새로운 기차를 만든 것이다. 그렇다고 대충 아무렇게나 30장의 앨범을 선정하지는 않았다. 아쉽게도 이 과정에서 다시 한 번 기차를 타지 못한 앨범들이 많다. 그렇다면 선정기준이 뭐냐고? 바로 감상의 용이성이다. 되도록이면 재즈의 언어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이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법한 앨범들을 선정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마냥 가볍고 대중적인 앨범만 골랐다는 것도 아니다. 보통 대중적인 재즈라 하면 많은 사람들은 1930년대를 풍미했던 스윙 재즈나 거의 R&B와 다름 없는 최근의 스무드 재즈를 떠올리곤 한다. 그런데 사실 이것 또한 편견이다. 재즈가 달콤한 것과 어려운 것이 있다고 했지만 그렇다고 특정 스타일의 재즈가 달콤하거나 어렵다고 말할 수는 없다. 스윙 안에도 달콤한 앨범과 어려운 앨범이 있으며 스무드 재즈에도 달콤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기 때문이다. 즉, 재즈의 편함과 어려움을 스타일을 단위로 나누면 안되고 앨범 단위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이다. 재즈는 오랜 시간 공을 들여야 그 맛을 알 수 있다는 것은 따라서 어려운 앨범을 만났다고 포기하지 않고 나에게 듣기 편한 다른 앨범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이유로 이번 기차에는 듣기에 어려움이 앨범을 기준으로 하는 동시 다양한 스타일을 담으려고 했다. 따라서 이번 한 장 한 장 앨범들을 들으면서 부족하지만 재즈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어떻게 가능한지 한번 일괄해 보자.

재즈의 본격적인 역사는 뉴 올리언즈에서 시작되었다. 이 뉴 올리언즈 재즈는 1920년대에 커다란 인기를 얻었는데 루이 암스트롱은 이 시기를 주도한 스타 연주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특히나 그는 뉴 올리언즈 재즈를 떠나 재즈사에 아주 중요한 업적을 남겼다. 팝스(Pops)라 불릴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던 이 트럼펫 연주자는 본격적인 솔로 즉흥 연주의 길을 제시했다. 게다가 그의 즉흥 연주는 그 안에 하나의 서사를 지녔다. 또한 그는 특별한 가사 없이 두비두바~하는 식으로 흥얼거리는 스캣 창법을 처음으로 시도했다. 목소리를 악기처럼 사용할 수 있음을 보여준 이 창법은 후에 재즈 보컬의 기본 덕목으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루이 암스트롱의 음악을 에서 살펴볼 수 있다.

한편 스윙 시대를 거쳐-안타깝게 이번 박스 세트에는 스윙 시대의 앨범이 포함되지 않았다. 1940년대에 비밥이 등장했다. 이 비밥은 과감하게 원곡을 해체하고 다시 조립하고 여기에 즉흥적인 솔로 연주를 추가해 연주자의 개성을 드러내는, 이전 시대의 재즈와 비교했을 때 혁명적이기까지 했던 음악을 들려주었다. 그리고 이러한 연주 방식은 이후 쿨 재즈와 하드 밥을 거쳐 재즈의 가장 기본적인 언어로 자리잡았다.
아마도 재즈가 어렵다고 말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비밥과 그 즉흥 연주를 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한번에 알아채지 못해서 그렇지 비밥의 연주에도 테마는 분명히 존재한다. 클리포드 브라운과 막스 로치의 앨범 을 들어보자. 클리포드 브라운의 자작곡인 'Sandu'를 비롯한 수록곡에 선명한 멜로디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설령 그 다음 이 테마 멜로디를 바탕으로 펼쳐지는 즉흥 연주가 이해 가지 않는다고 해도 상관 없다. 그저 테마가 마음에 들면 같은 곡의 다른 연주를 찾아 듣다 보면 조금씩 조금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 레이 브라운의 나 빌리 미첼의 같은 앨범을 들어보기 바란다.

비밥 시대의 연주자들은 즉흥적으로 만나 잼 세션을 펼치듯 연주하기를 즐겼다. 마치 비보이들의 춤 대결처럼 이들은 정해진 순서에 따라 자신의 기량을 뽐내거나 아예 동시에 연주하면서 서로의 차이를 드러내곤 했다. 그것은 서커스에 버금갈 정도의 짜릿함을 선사하곤 했는데 이것을 디지 길레스피의 에서 느낄 수 있다. 비밥의 탄생을 주도했던 이 트럼펫 연주자는 소니 롤린스와 소니 스팃, 공교롭게도 이름이 같은 두 명의 후배 색소폰 연주자들을 불러 즉흥적인 대결을 펼치게 했다. 그리고 자신은 심판처럼 이들 사이에서 적절히 긴장을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했다. 한번 이를 확인해 보기 바란다. 아! 격렬한 연주가 펼쳐짐에도 각 곡 도입부의 테마를 파악한다면 그리 어렵다는 느낌은 들지 않을 것이다. 만역 어렵게 느껴진다면 결코 실망하지 말라. 박스 세트의 다른 앨범들을 듣고 이 앨범을 마지막에 들으면 된다.

재즈의 즉흥 연주를 조금이나마 편하게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즉흥 연주의 출발점이 되는 테마를 잘 알면 좋다. 이 경우 이미 알고 있는 곡의 재즈 연주를 들으면 좋다. 이를 보다 쉽게 경험하고 싶다면 오스카 피터슨 트리오의 를 들어보기 바란다. 클래식 지휘자로 유명한 레너드 번스타인이 만든 뮤지컬 음악을 연주한 앨범인데 이 원래의 뮤지컬 음악을 듣고 오스카 피터슨의 앨범을 듣는다면 어떻게 테마가 재즈로 바뀌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테마를 바탕으로 즉흥 연주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이 모두가 어렵다면 조금은 긴장이 완화된 앨범을 먼저 들어보면 좋겠다. 케니 버렐의 , 웨스 몽고메리의 그리고 존 콜트레인의 같은 앨범을 추천한다. 이들 앨범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멜로디를 확실하게 드러내고 있으며 즉흥 연주 또한 그리 과격하지 않다. 그리고 무엇보다 분위기 자체가 어렵지 않다. 특히 존 콜트레인의 연주는 재즈의 달콤한 부분을 가장 이상적으로 들려준다. 흔히 말하는 카페에서 들리는 고급스러운 재즈의 표본이라고 할까?

즉흥 연주만큼이나 재즈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블루스가 있다. 보통 블루스 하면 많은 사람들은 느리고 슬픈 음악을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실제 블루스 음악은 그렇지 않다. 빠른 템포로 가볍게 진행되는 블루스도 있다. 즉, 슬픈 블루스만큼이나 행복한 블루스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재즈에서의 블루스는 음악을 진행하는 형식을 의미하기도 한다. 하나의 코드가 있으면 그 코드 다음에 어떤 코드가 나와야 하고 다시 그 다음에는 어떤 코드가 이어져야 한다는 규칙 같은 것이다. 재즈사를 빛낸 히트 곡들의 상당수는 블루스 형식을 따른 곡이 많다. 이를 위해 스윙 시대를 풍미한 빅 밴드의 리더 듀크 엘링턴과 그 밴드의 메인 색소폰 연주자였던 자니 호지스가 함께 한 을 들어보기 바란다. 전곡이 블루스이기에 듣고 나면 블루스가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비밥 시대의 과격할 정도로 빠르고 화려한 즉흥 연주와 어려운 곡의 구조는 감상자들뿐만 아니라 연주자들 사이에서도 너무 어렵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바닷가에 위치한 미국 서해안 쪽에서 활동하던 연주자들이 그랬다. 그래서 이들은 비밥의 방식을 따르지만 리듬을 조금은 순화시키고 즉흥 연주 또한 가벼이 한 재즈를 선보였다. 그것이 바로 쿨 재즈였다. 비밥의 뜨거운 분위기에 비해 서늘하고 나른한 맛을 주었던 이 쿨 재즈는 비밥으로 인해 멀어진 재즈의 인기를 다시 회복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트럼펫 연주자이자 보컬이기도 했던 쳇 베이커의 인기가 대단했다. 이를 위해 를 들어보기 바란다. 그런데 쿨 재즈를 들을 때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 쿨 재즈는 비밥에 거북함을 느끼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비밥을 거부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러 연주자들이 쿨 재즈와 비밥을 오가는 연주, 어쩌면 쿨 밥이라 부를 수 있는 연주를 펼쳤다. 앨범도 마찬가지로 쿨 재즈와 비밥이 공존하는 앨범이 많다.

말했듯이 쿨 재즈는 미국의 웨스트 코스트를 중심으로 발전했다. 그래서일까? 스탄 겟츠 같은 색소폰 연주자는 바다 너머에 위치한 브라질의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재즈와 결합시켰다. 그것이 바로 보사노바 재즈다. 보사노바는 삼바의 집단적이고 축제적인 스타일에 싫증을 느끼고 보다 개인적이고 실내적인 느낌의 음악을 원했던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조앙 질베르토, 비니시우스 드 모라에스 등에 의해 1958년에 만들어졌다. 우리 말로 '새로운 물결' 혹은 '새로운 파도'로 해석되는 이 보사노바는 브라질 청춘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스탄 겟츠는 1963년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과 조앙 질베르토와 그의 아내 아스트러드 질베르토를 미국으로 불러 를 녹음했다. 이 앨범은 정말 새로운 파도가 되어 재즈계를 휩쓸었다. 미국은 물론 세계가 이 부드럽고 달콤한 음악에 매료되었다. 그래서 스탄 겟츠의 앨범에 참여한 아스트러드 질베르토와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을 비롯하여 오르간 연주자 월터 원덜리, 기타 연주자 볼라 세테, 피아노 연주자 세르지오 멘데스와 그의 그룹 브라질 66등 많은 브라질 출신의 연주자와 보컬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활동하며 인기를 얻었다. 이들의 앨범을 하나씩 들어보기 바란다.

재즈는 탄생 때부터 유럽에서도 인기를 얻었다. 유럽인들을 재즈를 통해서 미국의 모던한 삶을 이해하고 동경했다. 그래서 미국에서 온 연주자들에게 커다란 호의를 보이곤 했다. 이 때문에 미국 내에서의 인종차별에 지친 연주자들의 상당수가 유럽에 왔다가 그대로 자리를 잡는 일도 많았다. 그러면서 유럽의 젊은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하면서 미국의 재즈를 유럽에 이식하기도 했다. 그 결과 처음에는 감상자의 차원에 머물렀던 유럽도 그들만의 재즈를 만들어 내기 시작했다. 유럽 연주자들은 처음에는 미국 연주자처럼 연주하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미국 문화에 뿌리를 둔 미국 재즈를 흉내는 낼 수 있을 지 몰라도 뛰어넘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래서 그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재즈를 고민하기 시작했다. 마침 유럽은 그들만의 민속 음악과 유서 깊은 클래식이 있었다. 그 결과 클래식을 재즈와 결합 시킨 신선한 재즈가 등장했다. 프랑스의 피아노 연주자 자끄 루시에가 이끄는 트리오의 과 역시 프랑스에서 결성된 스윙글 싱어즈의 그 좋은 예이다. 이들의 음악은 미국재즈의 끈끈함과는 다른 깔끔한 사운드가 매력이다.

하드 밥에 이어 등장한 난해한 프리 재즈의 시대를 거쳐 1970년대 재즈는 퓨전 재즈의 시대를 맞았다. 이 퓨전 재즈는 당시 유행하던 록을 수용한 것으로 갈수록 변방으로 밀려나던 재즈에 새로운 인기를 가져다 주었다. 물론 그러면서 재즈가 본질을 잃고 상업적이 되어간다는 불평이 생기기도 했다. 하지만 언급했듯이 스타일 자체를 두고 좋다 나쁘다를 말할 수는 없다. 그 안에서도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적 진지함을 담보한 재즈가 있다. 기타 연주자이자 보컬인 조지 벤슨의 가 좋은 예이다. 비틀즈의 를 퓨전 재즈 스타일로 재해석한 이 앨범을 두고 누가 단순히 상업적이라고만 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 이번 박스 세트를 통해 재즈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음을 피력해 보았다. 하지만 이것은 이 박스 세트를 감상하는 여러 방법 중의 하나일 뿐이다. 사실 재즈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것은 현재 내가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에서 출발하는 것이다. 되도록이면 평소 듣던 음악과 커다란 차이가 없는 재즈부터 들어야 거부감, 이질감이 덜하다는 것이다. 이번 박스 세트를 두고 보면 현재 팝의 주류 중 하나를 이루고 있는 R&B 같은 음악을 좋아한다면 조지 벤슨의 부터 시작하는 것이 한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보사노바를 좋아한다면 여러 보사노바 앨범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이다. 특히 이번 박스 세트에는 재즈 밖에 위치한다고 할 수 있는 브라질의 싱어송라이터 카에타노 벨로주의 가 포함되었다. 어느 정도 재즈와 관련성이 있기에 고민 끝에 포함 시킨 것인데 만약 당신이 카에타노 벨로주를 위시한 브라질 음악을 좋아한다면 여기서 출발해 보사노바로 감상을 이어간다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웨스 몽고메리의 로 이어간다면 재즈 감상의 방향을 잡을 수 있으리라 본다.

루이스 프랑크의 도 재즈가 아닌 순수한 쿠바 음악을 담고 있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이 앨범을 두고 고민을 거듭했다. 하지만 재즈 애호가의 상당수가 월드 뮤직, 특히 라틴 음악을 좋아한다는 것을 고려해 포함시킬 것을 결정했다. 사실 라틴 음악은 재즈사의 초기부터 재즈와 깊은 관련을 맺었다. 특히 비밥 시대의 주연 디지 길레스피는 쿠바 음악을 재즈와 결합한 아프로 쿠반 재즈를 개척하기도 했다. 그래서 재즈를 오래 듣다보면 저절로 쿠바와 브라질을 비롯한 라틴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된다. 따라서 쿠바의 음악적 전통을 계승하는 루이스 프랑크의 앨범도 충분히 호응을 얻으리라 본다. 게다가 쿠바 음악을 비롯한 라틴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이 앨범을 통해 재즈로 들어가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이를 보완하기 위해 찰리 헤이든의 을 이번 기차에 함께 실었다. 이 앨범에는 쿠바의 음악 가운데 볼레로를 기초로 한 아름다운 발라드 연주가 담겨 있다. 따라서 루이스 프랑크의 손(Son) 스타일의 노래와 함께 들으면 쿠바 음악과 재즈의 상관 관계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많은 사람들이 재즈를 어려워하는 이유 중의 하나에는 재즈가 연주 중심의 음악이라는 것도 있다. 그리고 그 연주가 다양한 변주로 가득하다는 것이 재즈를 어렵게 느끼게 한다. 실제 재즈가 아니더라도 가사가 있는 노래가 이해하기에는 더 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보컬 재즈부터 듣는 것도 재즈와 친해지는 좋은 방법이다. 이번 박스 세트에도 보컬 앨범이 여럿 수록되었다. 루이 암스트롱의 부터 재즈 보컬의 3대 디바(Diva)의 앨범, 그러니까 (루이 암스트롱과) 엘라 핏제랄드의 , 사라 본의 , 빌리 할리데이의 가 담겨 있다. 이들 앨범을 통해 세 여성 보컬의 개성을 살펴보기 바란다. 이 외에 흑인적 감성을 잘 표현했던 니나 사이먼의 , 벨벳 풍의 목소리를 들려주는 백인 여성 보컬 헬렌 메릴의 , 팝적인 느낌이 가미된 현대 여성 보컬 로라 피기의 등이 재즈 보컬의 기본을 맛보게 해준다. 또한 아스트러드 질베르토의 과 세르지오 멘데스와 브라질 66의 는 라틴 보컬의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또한 조지 벤슨의 는 팝 쪽에 경도된 보컬의 모습을, 스윙글 싱어즈의 는 클래식과 재즈의 중간에 위치한 청량한 아카펠라의 진수를 맛보게 한다.
이들 보컬 앨범에 담긴 곡들의 대부분은 빈번하게 연주되는 곡들이다. 재즈에서는 이를 스탠더드 곡이라 부른다. 오랜 시간에 걸쳐 연주되거나 노래되는 이 곡들은 한 연주자와 다른 연주자들의 차이를 비교하거나 재즈내의 다양한 스타일을 구분하는 기준이 되곤 한다. 따라서 보컬 앨범을 들으며 스탠더드 곡들의 테마를 익힌다면 이후 연주곡을 들을 때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재즈를 포함하여 그리 익숙하지 않은 장르의 음악을 들을 때는 한 장의 앨범이나 하나의 곡을 들은 후에 그 다음에 들을 앨범과 곡을 찾을 수 있어야 그 장르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이 박스 세트는 다양한 방식으로 하나의 앨범이 아닌 그 다음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게다가 어려운 맛이 덜해 다음으로 이어가기가 편하다. 따라서 재즈를 잘 모르는 사람이 겉으로 보기에는 특별한 방향 없이 여러 앨범들을 중구난방(衆口難防)으로 실은 것 같은 이 박스 세트를 다 듣고 나면 재즈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앞서 발매된 시리즈로 감상을 이어가리라 확신한다.

CD 1
Wave : Antonio Carlos Jobim (A&M 1967)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은 보사노바를 이야기할 때 제일 먼저 언급되어야 할 인물이다. 그는 비니시우스 드 모라에스, 조앙 질베르토 등과 함께 1958년 보사노바를 창시하는 한편 이후에도 다수의 보사노바 스탠더드 곡들을 작곡했다.'?gua de Beber', 'Corcovado', 'The Girl From Ipanema', 'One Note Samba', 'Wave' 등 보통 보사노바 앨범에 등장하는 주요 곡들은 거의 모두 그가 작곡한 것이다. 하지만 그는 작곡가 외에 훌륭한 피아노 연주자이자 기타 연주자였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직접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 싱어송라이터였다. 그래서 그는 연주자와 보컬로서도 수 많은 앨범을 남겼다. 그 가운데 1967년 제작자 크리드 테일러에 의해 제작된 이 앨범은 미국 내에서의 세 번째 앨범에 해당한다. 당시 그의 미국 활동은 애초부터 재즈적인 맛을 담고 있던 보사노바를 보다 재즈적으로 연주하는 것에 관심이 많았다. 이 앨범에서도 이러한 그의 관심이 투영되어 있다. 'Wave', 'Trieste', 'Captain Bacardi'등 자작곡 10곡으로 채운 이 앨범에서 그는 앨범을 편곡한 클라우스 오거만이 이끄는 스트링 오케스트라와 론 카터(베이스), 어비 그린, 지미 클리블랜드(트롬본) 등의 재즈 연주자들의 지원 속에 피아노와 기타 그리고 하프시코드로 재즈적인 보사노바를 연주한다. 그리고 'Lamento'같은 곡에서는 직접 노래도 했다. 하지만 이 앨범의 매력은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의 연주와 보컬이 아니라 부드러운 보사노바 리듬과 부드럽게 공간을 스며드는 온화하고 평화로운 사운드 그 자체였다.

CD 7
A Foreign Sound : Caetano Veloso (Universal Brazil 2004)
브라질 출신의 카에타노 벨로주는 보사노바 이후 브라질 음악에 록 등을 결합한 트로피칼리스모 스타일을 개척한 싱어송라이터이다. 따라서 그는 재즈와는 관계가 없다. 하지만 2004년에 발표한 이 앨범은 조금은 다르게 보아야 한다. 브라질이 아닌 미국 팝 역사의 주요 히트 곡을 노래하면서 재즈를 부분적으로 반영했기 때문이다. 그로서는 최초로 영어로만 노래한 이 앨범을 그는 'Love For Sale', 'So In Love', 'Always', 'Summertime', 'Smoke Gets In Your Eyes', 'Body & Soul', 'Cry Me A River' 등 앨범의 절반 이상을 스탠더드 재즈 곡들로 채웠다. 그리고 폴 앙카, 엘비스 프레슬리, 해리 벨라폰테, 모리스 앨버트 등의 팝 히트 곡들도 노래했으며 나아가 록 그룹 너바나의 'Come As You Are', 토킹 헤즈의 '(Nothing But) Flowers', 아르토 린제이의 'Detatched'등 그로서는 상당히 과감하다 싶은 곡들까지 노래했다. 이들 팝 히트 곡들을 그는 냇 킹 콜과 해리 벨라폰테를 섞어 놓은 듯한 스타일로 유연하게 노래했다. 그러면서도 그만의 온화하고 달콤한 낭만성은 그대로 유지했다. 따라서 이 앨범은 브라질 감상자들에게는 팝 곡을 노래한 앨범이 되겠지만 미국 감상자들에게는 이국적인 벨로주를 담고 있는 앨범의 의미를 지닌다. 물론 재즈적인 곡들이 주를 이룬 것이 카에타노 벨로주의 의도였다 볼 수는 없다. 그래도 재즈가 세계의 다양한 음악과 영향을 주고 받음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재즈 앨범들과 함께 들어보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 수록 앨범과 트랙 리스트

CD 1
Antonio Carlos Jobim: Wave
1 Wave
2 The Red Blouse
3 Look To The Sky
4 Batidinha
5 Triste
6 Mojave
7 Dialogo
8 Lamento
9 Antigua
10 Captain Bacardi

CD 2
Antonio Carlos Jobim: Tide
1 The Girl From Ipanema
2 Carinhoso
3 Tema Jazz
4 Sue Ann
5 Remember
6 Tide
7 Takatanga
8 Caribe
9 Rockanalia
10 Tema Jazz (Alternate Take)
11 Tide (Alternate Take)
12 Tema Jazz (Alternate Take)
13 Tema Jazz (Master Take in Full)

CD 3
Astrud Gilberto: The Shadow Of Your Smile
1 The Shadow Of Your Smile
2 (Take Me To) Aruanda
3 Manha De Carnaval
4 Fly Me To The Moon
5 The Gentle Rain
6 Non-Stop To Brazil
7 O Ganso
8 Who Can I Turn To?
9 Day By Day
10 Tristeza
11 Funny World

CD 4
Billie Holiday: Songs for Distingu? Lovers
1 Day In, Day Out
2 A Foggy Day
3 Stars Fell On Alabama
4 One For My Baby (And One More for the Road)
5 Just One Of Those Things
6 I Didn't Know What Time It Was
7 Let's Call The Whole Thing Off
8 I Wished On The Moon
9 They Can't Take That Away from Me
10 Body and Soul
11 Moonlight In Vermont
12 Love Is Here To Stay

CD 5
Billy Mitchell: This Is Billy Mitchell
1 J & B
2 Sophisticated Lady
3 You Turned The Tables On Me
4 Passionova
5 Tamra
6 Automation
7 Just Waiting
8 Siam

CD 6
Bola Sete: Bola Sete At The Monterey Jazz Festival
1 Black Orpheus Medley: Manh? de Carnaval / A Felicidade (aka Adieu Tristesse) / Samba De Orfeo
2 Soul Samba
3 Flamenco
4 Spoken Introduction
5 Coisa N?mero Um
6 Satin Doll

CD 7
Caetano Veloso: A Foreign Sound
1 Carioca (The Carioca)
2 So In Love
3 I Only Have Eyes For You
4 It's Alright Ma (I'm Only Bleeding)
5 Body And Soul
6 Nature Boy
7 The Man I Love
8 There Will Never Be Another You
9 Smoke Gets In Your Eyes
10 Diana
11 Sophisticated Lady
12 Come As You Are
13 Feelings
14 Summertime
15 Detached
16 Jamaica Farewell
17 Love For Sale
18 Cry Me A River
19 If It's Magic
20 Something Good
21 Stardust
22 Blue Skies
23 Manhattan

CD 8
Charlie Haden: Nocturne
1 En La Orilla Del Mundo (At The Edge Of The World)
2 Noche De Ronda (Night Of Wandering)
3 Nocturnal
4 Moonlight (Claro de Luna)
5 Yo Sin Ti (Me Without You)
6 No Te Empenes Mas (Don't Try Anymore)
7 Transparence
8 El Ciego (The Blind)
9 Nightfall
10 Tres Palabras (Three Words)
11 Contigo En La Distancia (Without You In The Distance) / En Nosostros (In Us)

CD 9
Chet Baker: Baker's Holiday
1 Travelin' Light
2 Easy Living
3 That Ole Devil Called Love
4 You're My Thrill
5 Crazy She Calls Me
6 When Your Lover Has Gone
7 Mean To Me
8 These Foolish Things (Remind Me Of You)
9 There Is No Greater Love
10 Don't Explain

CD 10
Clifford Brown & Max Roach: Study In Brown
1 Cherokee
2 Jacqui
3 Swingin'
4 Lands End
5 George's Dilemma
6 Sandu
7 Gerkin For Perkin
8 If I Love Again
9 Take The "A" Train

CD 11
Dizzy Gillespie, Sonny Stitt & Sonny Rollins: Sonny Side Up
1 On The Sunny Side Of The Street
2 The Eternal Triangle
3 After Hours
4 I Know That You Know

CD 12
Duke Ellington & Johnny Hodges: Back To Back
1 Wabash Blues
2 Basin Street Blues
3 Beale Street Blues
4 Weary Blues
5 St. Louis Blues
6 Loveless Love
7 Royal Garden Blues

CD 13
George Benson: The Other Side Of Abbey Road
1 Golden Slumbers / You Never Give Me Your Money
2 Because / Come Together
3 Oh! Darling
4 Here Comes The Sun / I Want You (She's So Heavy)
5 Something / Octopus's Garden / The End

CD 14
Helen Merrill: Helen Merrill With Clifford Brown
1 Don't Explain
2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
3 What's New
4 Falling In Love With Love
5 Yesterdays
6 Born To Be Blue
7 'S Wonderful

CD 15
Jacques Loussier: Play Bach No.1
1 Prelude No. 1 in C major
2 Fugue No. 1 in C major
3 Prelude No. 2 in C minor
4 Fugue No. 2 in C minor
5 Toccata & Fugue in D minor
6 Prelude No. 8 in E flat minor
7 Prelude No. 5 in D major
8 Fugue No. 5 in D major

CD 16
John Coltrane Quartet: Ballads
1 Say It (Over And Over Again)
2 You Don't Know What Love Is
3 Too Young To Go Steady
4 All Or Nothing At All
5 I Wish I Knew
6 What's New?
7 It's Easy To Remember
8 Nancy

CD 17
Kenny Burrell: Guitar Form
1 Downstairs
2 Lotus Land
3 Terrace Theme (Master Take)
4 Prelude No. 2
5 Moon And Sand
6 Loie
7 Greensleeves
8 Last Night When We Were Young
9 Breadwinner (Master Take)
10 Downstairs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11 Downstairs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12 Downstairs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13 Downstairs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14 Terrace Theme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15 Terrace Theme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16 Terrace Theme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17 Breadwinner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18 Breadwinner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19 Breadwinner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20 Breadwinner (Previously Unissued Alternative Take)

CD 18
Laura Fygi: Bewitched
1 Dream A Little Dream
2 It's Crazy
3 Good Morning Heartache
4 Let There Be Love
5 I Only Have Eyes For You
6 Bewitched
7 The End Of A Love Affair
8 I Love You For Sentimental Reasons
9 Just One Of Those Things
10 Girl Talk
11 I Wish You Love
12 Willow Weep For Me

CD 19
Louis Armstrong & Ella Fitzgerald: Ella And Louis
1 Can't We Be Friends?
2 Isn't This A Lovely Day?
3 Moonlight In Vermont
4 They Can't Take That Away From Me
5 Under A Blanket Of Blue
6 Tenderly
7 A Foggy Day
8 Stars Fell On Alabama
9 Cheek To Cheek
10 The Nearness Of You
11 April In Paris

CD 20
Louis Armstrong: Satchmo Serenades
1 (When We Are Dancin') I Get Ideas
2 A Kiss To Build A Dream On
3 Cold, Cold Heart
4 Because Of You
5 La Vie En Rose
6 C'est Si Bon (It's So Good)
7 Maybe It's Because
8 I'll Keep The Lovelight Burning (In My Heart)
9 I'll Walk Alone
10 Kiss Of Fire
11 Congratulations To Someone
12 Your Cheatin' Heart
13 I Can't Afford To Miss This Dream
14 Someday (You'll Be Sorry)
15 It Takes Two To Tango
16 I Laughed At Love
17 April In Portugal
18 Ramona

CD 21
Luis Frank Y Su Tradicional Habana: Viva Cuba
1 El Carretero
2 Piqui Pala
3 Mentiras
4 Idilio
5 Olvido
6 La Enganadora
7 Guantanamera
8 Lagrimas Negras
9 La Bamba
10 Guarapo, Pimienta Y Sal
11 Hasta Siempre
12 Besame Mucho
13 La Calabaza
14 Son De La Loma
15 El Borracho
16 Soy Cubano, Soy De Oriente
17 Veinte Anos

CD 22
Nina Simone: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1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2 The Last Rose Of Summer
3 Ne Me Quitte Pas
4 Work Song
5 Little Girl Blue
6 Trouble In Mind
7 Strange Fruit
8 Love Me Or Leave Me
9 Come Ye
10 I Put A Spell On You
11 Don't Explain
12 Wild Is The Wind
13 What More Can I Say?
14 Nobody Knows You When You're Down And Out
15 I Loves You Porgy
16 Mississippi Goddam

CD 23
Oscar Peterson Trio: West Side Story
1 Something's Coming
2 Somewhere
3 Jet Song
4 Tonight
5 Maria
6 I Feel Pretty
7 Reprise

CD 24
Ray Brown: Jazz Cello
1 Tangerine
2 Almost Like Being In Love
3 That Old Feeling
4 Ain't Misbehavin'
5 Alice Blue Gown
6 Rosalie
7 But Beautiful
8 Poor Butterfly
9 Memories Of You
10 Rock A Bye Your Baby With A Dixie Melody

CD 25
Sarah Vaughan: Sarah Vaughan With Clifford Brown
1 Lullaby Of Birdland
2 April In Paris
3 He's My Guy
4 Jim
5 You're Not The Kind
6 Embraceable You
7 I'm Glad There Is You
8 September Song
9 It's Crazy
10 Lullaby Of Birdland

CD 26
Sergio Mendes & Brasil '66: Look Around
1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2 Roda
3 Like A Lover
4 The Frog
5 Tristeza (Goodbye Sadness)
6 The Look Of Love
7 Pradizer Adeus (To Say Goodbye)
8 Batucada (The Beat)
9 So Many Stars
10 Look Around

CD 27
Stan Getz & Joan Gilberto: Getz/Gilberto
1 The Girl From Ipanema
2 Doralice
3 Para Machuchar Meu Coracao
4 Desafinado
5 Corcovado (Quiet Nights Of Quiet Stars)
6 S? Dan?o Samba
7 O Grande Amor
8 Vivo Sonhando
9 The Girl From Ipanema
10 Corcovado (Quiet Nights Of Quiet Stars)

CD 28
Swingle Singers: Anyone for Mozart, Bach, Handel, Vivaldi?
1 Sonata No.15, K.545 - a. Allegro; b. Andante; c. Allegretto
2 Ah! vous dirais-je maman, K.265 (Twinkle, twinkle little star)
3 Allegro (From Sonata No.14) K.333
4 Fugue (From Sonata No.37) K.402
5 Eine kleine Nachtmusik, K.525 - a.Allegro; b. Romanze; c. Menuetto; d. Rondo
6 Badinerie (From the Suite in B Minor)
7 Air (From the Harpsichord Suite in E Major)
8 Gigue (From the Cello Suite in C Major)
9 Largo (From the Harpsichord Concerto in F Minor)
10 Prelude No.19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1st book)
11 Preambule (From the Partita No.5 in G Minor)
12 Fugue (From the Estro Harmonico, Op.3, No.11)
13 Prelude No.7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2nd book)
14 Solfeggietto
15 Der Fr?hling (Spring)
16 Prelude No.24 (From the Well-Tempered Clavier, 2nd book)

CD 29
Walter Wanderley: Rain Forest
1 Summer Samba (Samba De Verao)
2 It's Easy To Say Goodbye
3 Cried, Cried
4 Rain
5 The Girl From Ipanema
6 Beloved Melancholy
7 Taste Of Sadness
8 Beach Samba
9 Call Me
10 Cry Out Your Sadness
11 The Great Love
12 Song Of The Jet

CD 30
Wes Montgomery: Tequila
1 Tequila
2 Little Child (Daddy Dear)
3 What The World Needs Now Is Love
4 The Big Hurt
5 Bumpin' On Sunset
6 How Insensitive (Insensatez)
7 The Thumb
8 Midnight Mood
9 Wives And Lovers
10 Bumpin' On Sunset
11 The Big Hurt
12 Tequila


1-1. Antonio Carlos Jobim : Wave
2-1. Antonio Carlos Jobim : Tide
3-1. Astrud Gilberto : The Shadow Of Your Smile
4-1. Billie Holiday : Songs for Distingue Lovers
5-1. Billy Mitchell : This Is Billy Mitchell
6-1. Bola Sete : Bola Sete At The Monterey Jazz Festival
7-1. Caetano Veloso : A Foreign Sound
8-1. Charlie Haden : Nocturne
9-1. Chet Baker : Baker's Holiday
10-1. Clifford Brown & Max Roach : Study In Brown
11-1. Dizzy Gillespie, Sonny Stitt & Sonny Rollins : Sonny Side Up
12-1. Duke Ellington & Johnny Hodges : Back To Back
13-1. George Benson : The Other Side Of Abbey Road
14-1. Helen Merrill : Helen Merrill With Clifford Brown
15-1. Jacques Loussier : Play Bach No.1
16-1. John Coltrane Quartet : Ballads
17-1. Kenny Burrell : Guitar Form
18-1. Laura Fygi : Bewitched
19-1. Louis Armstrong & Ella Fitzgerald : Ella And Louis
20-1. Louis Armstrong : Satchmo Serenades
21-1. Luis Frank Y Su Tradicional Habana : Viva Cuba
22-1. Nina Simone :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23-1. Oscar Peterson Trio : West Side Story
24-1. Ray Brown : Jazz Cello
25-1. Sarah Vaughan : Sarah Vaughan With Clifford Brown
26-1. Sergio Mendes & Brasil '66 : Look Around
27-1. Stan Getz & Joan Gilberto : Getz/Gilberto
28-1. Swingle Singers : Anyone for Mozart, Bach, Handel, Vivaldi?
29-1. Walter Wanderley : Rain Forest
30-1. Wes Montgomery : Tequila

연주자 : 오스카 피터슨 트리오 (Oscar Peterson Trio) (The Oscar Peterson Tr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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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재즈 트레인 마스터피스 컬렉터스 에디션 [30CD 한정판 박스세트]>,, … 총 66종 (모두보기)
소개 : 1925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으며 6세 때부터 클래식피아노를 배웠다.
10대 후반 재즈로 전향하여 캐나다 재즈계에서 인기를 얻고 1949년 미국에 진출한 후 베이스의 레이 브라운과 트리오를 결성하여 활약하였다. 세계 각지를 순회공연하여 강한 스윙감과 지적인 구성력에 의한 박력 있는 연주로 국제적인 평가를 받았다. 1987년 로이 톰슨 어워드, 1997년 그래미상, 2000년 유네스코 음악상 등을 받았다. 재즈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2005년 캐나다에서는 생존 인물로서는 유일하게 기념우표가 나왔으며 캐나다 공로훈장도 받았... 1925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태어났으며 6세 때부터 클래식피아노를 배웠다.
10대 후반 재즈로 전향하여 캐나다 재즈계에서 인기를 얻고 1949년 미국에 진출한 후 베이스의 레이 브라운과 트리오를 결성하여 활약하였다. 세계 각지를 순회공연하여 강한 스윙감과 지적인 구성력에 의한 박력 있는 연주로 국제적인 평가를 받았다. 1987년 로이 톰슨 어워드, 1997년 그래미상, 2000년 유네스코 음악상 등을 받았다. 재즈 명예의 전당에 올랐고, 2005년 캐나다에서는 생존 인물로서는 유일하게 기념우표가 나왔으며 캐나다 공로훈장도 받았다.

대표작으로는 가 있으며 2007년 12월 24일 캐나다 토론토의 자택에서 타계했다.


연주자 : 웨스 몽고메리 (Wes Montgomery) (Wes John Leslie Montgom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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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웨스 몽고메리는 1925년 3월 6일 인디애나폴리스 주에서 태어났으며, 1968년 7월 15일에 사망했다.
1948년 라이오넬 햄튼 악단에 들어가 명성을 쌓았으나 별로 독특한 활동을 보이지 못한채 1950년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1959년 리버사이드 레코드사에서 녹음한 앨범을 계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으며 이때부터 재즈계의 거장으로 부상하기 시작한다. 후에 그의 연주는 다분히 대중적이었지만 그만의 독특한 애드립을 잃지 않고 화려한 연주 활동을 선보인다. 1965년 [Goin' Out Of My Head] 앨범이 그래미상을... 웨스 몽고메리는 1925년 3월 6일 인디애나폴리스 주에서 태어났으며, 1968년 7월 15일에 사망했다.
1948년 라이오넬 햄튼 악단에 들어가 명성을 쌓았으나 별로 독특한 활동을 보이지 못한채 1950년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1959년 리버사이드 레코드사에서 녹음한 앨범을 계기로 팬들의 사랑을 받게 되었으며 이때부터 재즈계의 거장으로 부상하기 시작한다. 후에 그의 연주는 다분히 대중적이었지만 그만의 독특한 애드립을 잃지 않고 화려한 연주 활동을 선보인다. 1965년 [Goin' Out Of My Head] 앨범이 그래미상을 수상했으며 1967년에 발표한 [A Day In The Life]가 그해 가장 인기있는 베스트셀러 앨범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의 부드러운 기타연주는 감동적이면서도 기교에 편향되지 않으며 일렉트릭 기타 연주시 피크대신 엄지 손가락으로 터치함으로써 더욱 경쾌한 연주를 들려주고 있다. 이런 연주 방법은 후배 기타 리스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발표한 주요 음반으로는 [Incredible Jazz Guitar], [A Day in the Life], [Full House] 등이 있다.

연주자 : 존 콜트레인 쿼탯 (John Coltrane Quartet) (John Coltrane Quar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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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 사라 본 (Sarah Vaughan) (Sarah Lois Vau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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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사라 본은 1924년 3월 27일 뉴 저지주의 뉴왁에서 태어났으며, 1990년 4월 3일 사망했다. 음악을 좋아하는 부모의 영향으로 7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였으며, 12세가 되던 해에는 마운트 자이언 침레교회의 성가대에서 오르간을 연주했다. 그리고 음악학교에 진학하여 피아노 정규음악수업을 받았다. 1942년 10월 할렘 아폴로극장에서 있었던 아마추어 컨테스트에서 "Body and Soul"을 불러 입상하면서, 1943년 4월에 얼 하인즈 악단의 세컨드 피아니스트 겸 보컬이 된다.
1945년 디지 길레스피와 찰리 파커 등이... 사라 본은 1924년 3월 27일 뉴 저지주의 뉴왁에서 태어났으며, 1990년 4월 3일 사망했다. 음악을 좋아하는 부모의 영향으로 7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하였으며, 12세가 되던 해에는 마운트 자이언 침레교회의 성가대에서 오르간을 연주했다. 그리고 음악학교에 진학하여 피아노 정규음악수업을 받았다. 1942년 10월 할렘 아폴로극장에서 있었던 아마추어 컨테스트에서 "Body and Soul"을 불러 입상하면서, 1943년 4월에 얼 하인즈 악단의 세컨드 피아니스트 겸 보컬이 된다.
1945년 디지 길레스피와 찰리 파커 등이 빅밴드 맴버로 참여한 솔로 데뷰앨범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게 된다. 1945~1946년 겨울 잠시 존 커비 악단에 소속시 트럼페터 죠지 트레드웰을 만나 1947년에 결혼을 한다. 그리고 남편인 죠지 트레드웰이 매니져로 나서서 그녀의 겉모습을 세련되게 변화를 주면서 커다란 성공을 거둔다. 사라본은 40년대의 자신의 보이스를 가사전달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싱어라기 보다는 그것을 재즈 악기로서 사용하면서 최대의 전성기를 이루었다.

발표된 주요음반으로는 [Duke Ellington Songbook], [Copacabana] 등이 있다.

노래 :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Antonio Carlos Job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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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재즈 트레인 마스터피스 컬렉터스 에디션 [30CD 한정판 박스세트]>,<드라이빙 팝 : 휴식 같은 팝 베스트 [2CD]>, … 총 81종 (모두보기)
소개 : 1927년 1월 25일,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태어나 1994년 12월 8일 뉴욕에서 사망했다. 조빔은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가수, 피아니스트로 보사 노바(Bossa nova)의 전설을 만든 인물이다. 톰 조빔(Tom Jobim)이란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섬세한 멜로디와 하모니로 유명한 조빙의 곡들은 브라질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음악가들에 의해 연주되었다. 조빙이 주로 같이 작업한 가수로는 보사 노바의 또다른 창시자로 불리는 주앙 질베르투(Joao Gilberto)와 엘리스 헤지나(Elis Regina), 세르지우 멘... 1927년 1월 25일,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태어나 1994년 12월 8일 뉴욕에서 사망했다. 조빔은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가수, 피아니스트로 보사 노바(Bossa nova)의 전설을 만든 인물이다. 톰 조빔(Tom Jobim)이란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섬세한 멜로디와 하모니로 유명한 조빙의 곡들은 브라질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음악가들에 의해 연주되었다. 조빙이 주로 같이 작업한 가수로는 보사 노바의 또다른 창시자로 불리는 주앙 질베르투(Joao Gilberto)와 엘리스 헤지나(Elis Regina), 세르지우 멘데스(Sergio Mendes), 아스트루드 질베르투(Astrud Gilberto), 스탄 겟츠(Stan Getz), 프랑크 시나트라 등을 들 수 있다.

조빔은 세계적으로 20세기 음악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람 중의 한 사람으로 여겨지고 있다. 1994년 12월 8일 죽음에 이를 때까지도 그는 계속 음악을 만들었으며, 마지막 앨범인 《Antonio Brasileiro》은 사후 발매되었다.

조빔은 리우데자네이루의 Cemiterio Sao Joao Batista 묘지에 묻혔으며, 리우데자네이루 공항의 이름은 1999년 그를 기념하여 Galeao - Antonio Carlos Jobim 공항으로 바뀌었다.

노래 : 아스트루드 질베르토 (Astrud Gilberto) (Astrud Evangelina Wein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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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브라질의 삼바, 보사노바 가수 (b.1940)

노래 : 세르지오 멘데스 (Sergio Mendes) (Sergio Men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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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 1941년 2월 11일 브라질에서 태어난 가수이다. 어린시절 리우의 위성도시 니테로이에서 태어나 정식으로 음악교육을 받은 뒤 피아니스트로 일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그 본고장의 재즈맨과 공연할 기회를 얻어 모던 재즈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1961년 Sexteto Bossa Rio의 멤버로써 1집 앨범 Dance Moderno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를 하게 된다. 브라질 66이라는 밴드를 조직하기도 하였는데 미국인 여성을 중심으로 비틀즈 적인 감각을 도입한 듣기 쉬운 라틴 록풍의 연주로 상업적으로도 성공하였다.
... 1941년 2월 11일 브라질에서 태어난 가수이다. 어린시절 리우의 위성도시 니테로이에서 태어나 정식으로 음악교육을 받은 뒤 피아니스트로 일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그 본고장의 재즈맨과 공연할 기회를 얻어 모던 재즈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다. 1961년 Sexteto Bossa Rio의 멤버로써 1집 앨범 Dance Moderno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를 하게 된다. 브라질 66이라는 밴드를 조직하기도 하였는데 미국인 여성을 중심으로 비틀즈 적인 감각을 도입한 듣기 쉬운 라틴 록풍의 연주로 상업적으로도 성공하였다.

주요 음반으로는 Timesless, Pure Bossa Nova, Encanto 등이 있다.

노래 : 로라 피지 (Laura Fy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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