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맛이라는데 정말 옛날 맛만 있는 곳 매달 지나다니면서 메뉴도 단촐하고 간판도 글씨는 많으나 직관적이서 한번은 가봐야겠다 싶었습니다. 하지만 지도검색에서는 다동 모밀이나 우동이 아닌 다동돈까스로 나오는군요. 물론 돈까스도 팝니다만. 일단 시판용 공장제품은 아닌데 옛맛을 강조한 그대로 옛날 분식집의 그맛이 납니다.(모밀전문점의 맛이 아닌) 음… 이걸 좋다고 해야 할까는 잘 모르겠군요. 날이 너무 더워 쯔유가 미적지근해서 일수도 있구요. 이럴때 쓰는 표현이 있죠. ‘뭐 굳이…’ 주소 :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 33 전화번호 : 02-585-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