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삼아 한번쯤은
동대문 크레페는 나이드신 할아버지가 하는 곳으로 내용물이 알차다는 장점으로 널리 알려져 이 추운 겨울에도 꼭 줄을 서야만 하는 곳입니다. 사실 크레페 먹어본 지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 않지만 여기를 종종 지나다니면서 한번도 안 먹어본다는게 걸려 어거지(?)로 기다려 먹었습니다.
기왕 줄선김에 몽땅 다들어간걸 먹으니 7천원. 밥값이군요. ㅠㅠ 저에게 뭐 그리 특별할건 없구요, 그냥 한번 먹어본 걸로 만족합니다.
P.S. 이 추운 겨울에도 낮 1시면 마감이니 드실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소 : 서울 중구 장충단로 247 굿모닝시티 앞 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