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상파,찬란한순간들: 모네,르누아르,반고흐
그리고세잔
MASTERS OF IMPRESSIONISM: MONET, RENOIR, VAN GOGH
AND CÉZANNE
FROM THE COLLECTION OF THE ISRAEL MUSEUM, JERUSALEM
빛이머무는순간,예술이되었다. 전세계가사랑한인상주의거장들의
대표작이한국에옵니다
) 빛이스며드는 순간,세계는
인상으로물든다.
전시소개 1870년대프랑스,예술가들은찰나의색과공기, 그리고물위에반사된빛속에서눈앞의현실보다
더본질적인'빛의인상'을포착하기시작했습니다. 그들은형태의재현보다,눈으로본순간의감정과 색의떨림을화폭에담고자했습니다.이것이바로
인상주의(Impressionism)의시작이었습니다. 이번전시는예루살렘이스라엘박물관(TheIsrael Museum,Jerusalem)소장품중모네,르누아르, 고갱,반고호,세잔등11인의인상주의작가들의 작품을원화로관람할수있습니다."빛으로세상을 본화가들의시선"을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직접
마주할수있는특별한여정이될것입니다. “빛이나를감싸면,
나는그것을캔버스에담는다."
-빈센트반포호(ncentvanGogr "나는꽃이되고,풀잎이되고,
나무가되어그들을그린다"
-클로드오버(CaudeMoneo 카미유피사로,알프레드시슬레,아르망기요맹, 피에르-오키스트르누아르,클로드모네,차일드하쌈, 폴시냑,테오반리셀베르그,빈센트반고흐,
폴고갱,폰세잔 "빛으로세상을바라본 거장들의시선, 이제는우리의눈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