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은 10TB 내장 하드디스크와 다채널 자동 녹화 기능을 탑재한 플래그십 4K 블루레이 레코더 DIGA DMR-4X1010을 일본 시장에 출시합니다.


주요 특징
저장 용량 및 자동 녹화: 10TB 내장 HDD를 탑재해 최대 8개 HD 채널을 약 28일 동안 통째로 자동 녹화할 수 있습니다.
재생 및 미디어 지원: 울트라 HD(UHD) 블루레이 디스크 재생 및 녹화를 지원하며, 100GB BD-RE 및 128GB BD-R 미디어를 지원합니다.
클라우드 연동: 마이크로소프트 오 드라이브(OneDrive)나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를 통한 클라우드 백업 및 저장 기능을 지원합니다.
출시일 및 가격: 2026년 10월 22일 일본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약 43만 4,500엔(세금 포함)입니다. 이와 함께 4TB 용량의 하위 모델인 DMR-4X410(약 20만 9,000엔)도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지역 제한: 일본 국내 방송 표준(B-CAS 및 100V 전원 등) 전용으로 설계되어 해외 타 지역에서는 호환성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Product Type: 4K Ultra HD Blu-ray Disc Recorder / DVR
Internal Storage: 10TB HDD (stores approx. 390 hours of native 4K at 33Mbps)
Tuners: 11 total television tuners
Automatic Recording: Up to 8 HD channels for roughly 28 days, plus 1 4K channel or 2 HD channels for about 13 days
Disc Compatibility: Ultra HD Blu-ray, Blu-ray, Blu-ray 3D, DVD-Video, CD, BD-R/RE
Cloud Integration: Direct cloud recording/backup support for Microsoft OneDrive and Google Drive (up to 10TB)
Video & Audio Processing: 4K Real Chroma Processor, HDR brightness adjustment, and Hi-Res Audio support (DSD up to 11.2MHz, FLAC, WAV, ALAC, AIFF)
Connections: 2 HDMI outputs, 3 USB ports (1x USB 2.0, 2x USB 3.0), Ethernet, and built-in Wi-Fi
Dimensions & Weight: 430 x 66 x 239 mm; approx. 4 kg (8.8 lbs)
Power: AC 100V, 50/60Hz (~54W power consump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