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용 헤드폰 앰프가 주력인 iFi에서 데스크탑 스피커를 출시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시장을 놓치기 아깝다는 생각이겠죠. 대나무와 알루미늄 프레임을 이용해 독특한 외관을 자랑합니다.
4개의 5인치 메인 유닛에 2개의 소프트돔 트위터, 그리고 하단부에 2개의 패시브 라디에이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대 32 비트 / 192kHz로 Wi-Fi/USB/이더넷 연결을 지원하고 apt-X 블루투스도 가능합니다. 물론 Optical/동축 디지탈 입력과 3.5mm 아날로그 입력도 제공합니다.
특히 ART (Automatic Room Tailoring) 기능을 탑재되어 있어 내장된 6개의 마이크로 주변 벽과의 거리를 측정하고 그에 따라 최적의 EQ을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이제 공간측정을 이용한 음향셋팅 기능이 야마하같은 곳의 독점이 아니게 되었나 봅니다.
iFi Aurora는 7 월에 1,299 달러에 판매 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