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듯 환상적인 세상의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바다도 이야기하고, 하늘도, 땅도 이야기하고 있다.그들만의 언어로 소통하고 있다.그 멋진 풍경들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멍해진다.그들의 언어를 쫒아간다. 찾아본다. 하지만 들을 수 없고 찾을 수 없어서 더욱 꿈처럼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은 아닐까.이렇게 아름다운 감동을 자유로운 붓터치에 담아본다.색의 움직임과 터치의 자유분방함으로 꿈의 언어를 느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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