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 AM project 展
6월 1일부터 7일까지
Dancingbutterflyrecords 의 첫번째 프로잭트 전시가 종로에 위치한 반쥴에서 열립니다
I AM project 展 은
재즈, 아방가르드, 인디락 등의 여러 장르에서 활동하고 있는 뮤지션들의 찰나적 영감을 기록하는 음반 레이블 ‘Dancing Butterfly Records’ 의 첫번째 프로잭트 전시입니다. 음악가는 갤러리에서 즉흥 연주를 녹음하고 미술가들은 음악에 맞는 새로운 작업을 하거나 본인의 작품 중 어울리는 것을 선별하여 음반 커버 디자인으로 사용하였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가 함께 참여하여 능동적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남긴 작업입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동안 Dancing Butterfly Records (DB)이 만들어졌고
총 7장의 앨범이 모두 LP로 제작되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최종 목적지인 갤러리 전시를
2018년 부산 머지갤러리, 대전 송어낚시 갤러리에 이어
올해는 서울에 있는 반쥴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6월 첫주 종로에 있는 반쥴에 오셔서 LP와 음악의 세계에 빠져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