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Denon과의 소송에서 승리하여 결국 합의로 끝내더니 이번에는 Bluesound군요. Bluesound는 Lenbrook Group of Companies 소유로 이 회사가 가진 브랜드가 NAD와 PSB라서 많은 관심이 갑니다.
하지만 Sonos는 이미 어떻게 손대볼 수 없는 정도로 커져서 Lenbrook이라고 별 뾰족한 수는 없을겁니다. 이런 특허소송은 돈많고 뒷배 든든한 쪽의 승리는 끝나는게 일반적인데 Denon의 소유주인 SOUND UNITED를 넘겨뜨려버린 Sonos가 Lenbrook 정도를 두려워 할 리가 없으니까요.

D&M이 진게 특허 8,938,312 와 9,219,959인데 이것과 더불어 5가지를 더 추가해서 밀어붙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