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때문에 안 한다고는 하지만 결국 불황이니 사람이 안 올것같아서 취소하는거죠. 국내에서도 시장 규모에 비해 너나 할것 없이 과도하게 여러가지 오디오쇼가 열립니다.
특히나 쇼 내용을 보면 거의 천편일률적이고, 심한 곳은 레퍼토리도 10년이상 사골로 우려먹는 곳도 있으니 점차 사람이 줄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