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묘한 유행인것 같습니다. 렉시콘 제품을 소개하면서 참내~ 했더니 여기저기서 이런 스타일이 튀어나오는군요. 내년이면 후추통의 세상이 벌어질 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저런 길쭉한 기둥스타일만 있는것은 아니고 남들 다하는 포터블에 사운드바까지 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