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y, LG 등에 이어 Optoma에서도 초 단거리 프로젝터가 나오는군요. 이건 TV와 바로 경쟁하는 영역으로 밝기와 가격 두가지의 비교우위를 누가 차지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아무래도 기존 프로젝터는 밝기면에서 늘 뒤져왔으나 레이져 광원이 나오면서 해볼만한 싸움이 되었거든요.
P1은 4K 고화질 해상도와 초단거리 거리를 제공하여 벽에서 10 인치 거리에서 100 인치 이미지를 투사 할 수 있습니다. 수명은 20,000 시간.

또한 NuForce 사운드 바를 장착하여 추가로 외부 스피커를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는 하는데 NuForce가 그렇게 사운드 바가 뛰어난지 검증된바 없으니 장점이라기보다는 그냥 달려있구나... 정도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이 사운드 바는 Dolby Digital Plus 와 Bluetooth를 지원합니다.
Optoma의 최신 Smart + 기능에는 Amazon Alexa 및 Google Assistant 음성 제어 기능 및 IFTTT 지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Netflix 및 YouTube를 비롯한 스트리밍 서비스에 쉽게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3,300
P.S. 한가지 궁금한건, 사운드바의 저역성능이 좋으면 투사렌즈를 진동시켜 미세하게 화면이 흔들릴텐데...무슨 특별한 기술이 있을까요? 사람 눈이 요물이라 짐벌 정도로는 안될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