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UTER PLUS라고 로이터에서 브랜드/산업관련 심층기사를 내는 파트가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이며 당연히 유료입니다. 어차피 전망이라는게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만 시간이 지난뒤 한번 보는 것도 재미있죠.
https://www.reuters.com/brandfeatures/venture-capital/article?id=57438
전망기간이 2022년까지라 아직 시간이 남아서 결론을 내기는 이릅니다만, 소개하는 글의 틀만 파악해도 짐작은 가능합니다. 분석요소는
Audio Market Size, Share, Growth, Industry Revenue, Gross profit
이건 당연한겁니다만 문제는 분석대상이 된 업체.
• YAMAHA
• B&W
• Tannoy
• KEF
• Celestion
• ProAc
• Rogers
• LG
• Sony
• Panasonic
• Bose
• Yamaha
• Harman
• Onkyo (Pioneer)
• VIZIO
• Samsung
• JVC Kenwood
• Sharp
• VOXX International
• Nortek
• Creative Technologies
• EDIFIER
야마하로 시작하는건 알반 시장에서 AV를 빼놓을수는 없는 것이니 그렇다 쳐도 면면히 온쿄와 JVC/샤프를 지나 Creative를 보다 보면 아... 이건 안 읽어도 되는거구나 싶습니다. 말그대로 HiFi가 High Fidelity가 아니라 그냥 고급 오디오로 쓰인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이 리포트의 가격은 싱글 유저에 $2,350 회사에게는 $4,700 입니다. 오디오 가격이네요.
때론 아무일 없다는 듯이 모르고 지나가는게 좋을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