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15,000불짜리 테잎덱용 프리앰프를 소개해 드렸는데 이 프랑스 회사는 아예 릴테잎데크를 만들었네요. 아직 완전히 공식적인 공개는 아니고 프로토타입입니다. 그래서 가격도 모르죠.

2019년에 발표된 테잎데크인만큼 최신기술(?)이 탑재되었습니다. 무려 자동 되감기에 핸드폰이나 태블릿으로 컨트롤이 가능하고, 인터넷을 통한 펌웨어 업그레이드까지 지원하니 가히 경이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외관은 7~80년대 기기같으나 우측하단의 표시창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또한 속도 및 장력 조절이 가능하며, 임피던스 조절도 가능해서 전용 프리앰프라는것을 무색케합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이제 '애들은 가라! 파일로 음악을 듣는 애들은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