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부지로 올라가는 하이엔드 가격을 넘어 이젠 디자인마저 '한 놈만 걸려라'로 가는군요. 저렇게 만드는데는 다 각자의 이유가 있겠지만 핵심은 '난 좀 달라! 비싸보이지?'를 강조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창의적인 것하고 막 나가는 것하고는 구분을 해줬으면 합니다. 뭐...제가 너무 큰 걸을 바라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