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올리비아 뉴튼존과 존 트라볼타가 팜비치에서 40년만에 영화 그리스의 복장을 입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어찌보면 복고의 원조죠. 그렇게 복고라는건 사람들의 추억을 자극하며 늘 인기가 있습니다.
https://www.cnn.com/2019/12/14/entertainment/grease-olivia-newton-john-travolta-trnd/index.html
핸드폰의 위세속에 이미 많은 플레이어들이 사라졌고, 그나마 고음질 위주의 플레이어만 살아남은 시장에서 이렇게 비싸지 않은 가격으로 감각적인 플레이어를 내놓는다는것 자체가 소비자에겐 좋은 일입니다.

자세히 보면 오른쪽 버튼은 애플워치의 용두같기도 하고, 전체적인 프레임은 레트로 냉장고를 떠올리기도 합니다. 이미 킥스타터에서 초기 런칭된 것은 완판된것으로 보아 이후로도 꽤 팔릴것 같습니다. (킥스타터는 단계별로 모집을 하는 방식으로 맨처음이 가장 싸고 그 다음은 조금씩 오릅니다.) 당연히 킥스타터 이후로는 정상가에 일반 판매가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