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은 간단합니다. 블루투스 되는 턴테이블의 플래터를 베이스까지 내려서 평평하게 보이게 하는 것이죠. 하지만 이렇게 하니 나름 세련되어 보이는군요.
Kickstarter에서 펀딩하고 있으며, 현재는 악세서리 패키지로 330 유로 정도입니다. 사용방법도 심플하고 공략대상도 분명해서 잘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런식으로 LP가 다시 활용될 줄은 몰랐네요. (당연히 오디오입니다. 하이파이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