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원조는 원조
지도맵에 해녀촌을 치면 전국에 다양하게 나오기때문에 해녀촌이란 이름만으로는 구분하기 힘들지만 제주에서도 해녀촌의 원조가 이집이라 합니다. 다른 가게와 구분하기 위해서인지 바로 옆에 촌촌해녀촌이라 집이 붙어있는데 이곳도 주인이 같은 집이라네요.
회국수의 원조라 붙여놓을만큼 자부심이 강한데 먹어보니 그럴만했습니다. 1인 1만2천원의 가격이 아깝지 않았으니까요.
풍경은 여느 바닷가 가게처럼 워낙 좋았습니다. 제주에는 이런 곳이 꽤 많아서 자랑이 못되는?







주소 : 제주 제주시 구좌읍 동복로 33
전화번호 : 064-783-5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