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스피커를 돌로 만드는 이유는 정원안에 배치해서 바위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리도록 하기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돌 인크로우져안에 풀레인지를 넣었고 상위모델로 2way가 있긴 했습니다만 사용환경상 그다지 차이없기때문에 작은 바위/큰바위 정도의 구분이었습니다.
Rockustic / Klipsch / Boston Acoustic / Ion 등 여러군데에서 이미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tones Speaker는 굳이, 고집 세게(, 뭣하러?, 왜?) stone 인클로우져 스피커를 실내용으로 제작했습니다. 그냥 돌이면 이전의 콘크리트 스피커와 차이가 안나니 울퉁불퉁하게 질감도 주고 뻘쭘하지 않게 소행성 이름인 487같은 것도 붙여줍니다. 마무리는 가죽끈으로 포인트~
이태리라서 그런지 뒷면에 Pivetta 앰프도 보이고... 불길해집니다.
2년전 초기 런칭가격은 6천유로였는데 업버젼 가격은 아직입니다. 아마 인클로우져를 정으로 깎아내는데 비용이 5천 유로정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콘크리트,대리석 인클로우져도 생각보다 흔합니다.
Type: Two Way Passive Speaker System
Material: “Euganean Trachyte” Natural Stone
Acoustic design: Vented-Box with separated chambers for each dri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