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os가 현재 이 바닥 최강자라면, 치고 나오는 Bluesound도 만만치는 않습니다. 괜히 서로 소송으로 긁고 있는게 아니죠.
NHN의 세계화 전략의 일환이긴하나 2018년에 Bugs와 Bluesound가 업무 제휴를 맺고 공동마케팅을 한것을 보면, Bluesound는 오디오에 있어 음원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 정식출시되지 않아 이 혜택을 누릴수는 없으나 Bluesound가 공격적으로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는 행보를 지켜보는게 꽤 흥미진진합니다. 게다가 이런 마케팅은 소비자에게 나쁠게 없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