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같으면 Dyson이군... 하고 말 이야기지만, 요새 워낙 바이러스가 창궐하다보니 신박하게 느껴지는 특허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귀부분에 필터와 모터를 달고 정화된 공기를 입 앞으로 내뿜는 부분이 추가로 달린거죠.


양쪽의 이어컵에 내장된 모터에 35-40mm 크기의 팬을 달고 약 12,000rpm으로 회전하여 초당 약 1.4L의 공기를 흡입한다고 합니다.
이런 경이적인 헤드폰에 음질따위를 따지는 사람은 없겠죠? ^^ 꼭 상품화 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P.S. 행여 전자마스크같은게 궁금한 분이 있으실까봐... 이미 샤오미에서 선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