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5대짬뽕이니 3대 냉면집이니 하는 것처럼 이런 기사는 What HiFi나 글 작성자인 Becky Roberts의 신뢰도 같은건 신경쓸 것 없이 그냥 재미로 보면 됩니다. 굳이 British speakers라고 안해도 What HiFi 역시 잡지이고 워낙 영국제품 위주로 광고성 기사가 많아 그려려니 하면 될뿐 크게 의미는 없습니다.
https://www.whathifi.com/us/features/17-of-the-best-british-speakers-of-all-time
리스트만 봐도 확~ 감이 오지 않습니까? ^^
이 내용에 공감할 분도 있고, 이게 뭐야? 할 분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다른 사람의 말에 신경쓰지 말고 자신이 직접 들어보며 레퍼런스를 찾아가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가져온겁니다.
개인적으로도 Quad나 B&W, KEF 등은 수긍이 가고 Q Acoustic같은건 딱 그 가격소리라고 생각해서 별 관심두지 않는 제품입니다.
요샌 인터넷 매체의 영향력이 워낙 커지다보니 고수를 자청하는 사람이 넘쳐나고 그것에 따라 매출에도 영향이 커져 이리저리 휩쓸리는 모습이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정답은 자신에게 있죠. 내가 좋으면 좋은것이고 또 그게 잠깐 정도를 벗어난다해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자리에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 팔랑귀 손절 캠페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