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의 내용은 별게 아니지만 사람 헷갈리게 하는건 저 회사 이름때문입니다. 마스터링 테이프 전문 생산업체이다보니 Recording The Masters란 이름이 그리 어색하지는 않은데 이걸 붙여서 기사를 보다보면 뭔가 엄청난 제품이 나온것 같아 보입니다.
간간히 보이는 중국산 휴대용 카세트 플레이어 중 하나이고, 블루투스 지원이며 킥스타터에서 모집합니다.
물론 테이프 생산업체답게 카세트 테이프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