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가 다시 사장으로 오는것도 아니고 전무로 취임한다는건 둘 중에 하나입니다. 오래 쉬었더니 너무 심심해서 지루해졌거나, 아니면 임원/직원 하는 꼴을 보니 열불이 나서 못참겠다는거.
어느쪽이든 직원들은 죽어났다고 봐야죠.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그러나 사진보니 아직 충분히 일할만 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