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록 영국이기는 하지만 Melco도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군요. 그나마 Audiophile Digital Music Masters (ADMM)라는 네트워크가 있으니 가능한데 국내 딜러는 영세해서 좀 어렵겠습니다. Melco가 일본 회사라는 것을 감안하면 더 그렇죠.
하여간 Melco가 이런 서비스를 한다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현재의 오디오 회사가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하나의 방식으로 자리잡는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당연히 입문기쪽에서 먼저 시작되는것이고 이런 문화가 자리잡으면 고가 오디오도 방법을 찾아 낼지, 그리고 이게 과연 수없이 구상만 하고 실패했던 오디오렌트 시장의 길을 열지도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