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터블 프로젝터는 옛날부터 피코급의 초소형도 있었고 LED광원이 대중화되며 LG에서도 본격적으로 출시했기때문에 그다지 새로운건 아닙니다. 차박이나 캠핑이 유행되면서 더 많이 팔리기는 했지만요.




벤큐의 배터리를 사용하는 제품치고는 GS2는 조금 더 밝아진500루멘에 100,000 : 1의 명암비를 구현합니다. 게다가 IPX2 등급의 방수를 지원해서 야외사용에 유리한 점이 있고, 최신 제품답게 HDMI 입력, USB-C 연결, USB-A 및 Wi-Fi가 가능하고 Miracast 및 Apple AirPlay를 지원합니다.

지금도 알리익스프레스를 들어가면 넘쳐나는 프로젝터들을 볼 수 있으나 아무래도 벤큐의 브랜드라는게 조금 더 신뢰가 가는건 사실입니다.
가격은 $ 1,299. But! 한국은 이미 들어와서 80만원~ 전자제품에 있어 한국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시장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