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Google I/O 개발자 컨퍼런스의 기조 연설에서 Spotify의 자동차 및 웨어러블 제품 책임자는 3억 5천만이 사용하는 Google Wear 스마트 워치에 음악을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을 밝혔습니다. 유튜브 역시 같은 유사한 내용을 발표했구요.
현대생활에서 폰없이 스마트워치만 사용하는 경우는 없으나 폰 자체가 워낙 바빠져서 음악재생에 할애할 만큼 한가하지 않죠. 즉 음악은 스마트워치에 넘겨주고 폰은 음악에 방해받지 않고 웹서핑, 톡, 뉴스청취까지 하는것을 뜻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시계의 역할확대의 일환으로 음악저장까지 지원하는거죠.
현재 애플워치는 애플뮤직에 있어서는 오프라인 재생이 되나 Spotify는 지원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