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말로는 왠지 옴붙은 느낌을 주는 옴니아라는 이름이 해외에서는 꽤 괜찮게 생각되나 봅니다.(전지전능이란 뜻이긴 합니다) 얼마전 오디오랩에서 내놓은 것도 옴니아라 하더니 소너스파베르마저 옴니아를 사용하는군요.

헌데 이건 이름만이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한방 더 먹이는군요. 뭔가 연상되는게 없으신가요?

딱 다디미돌. 좋게 봐줘봤자 이걸 현대적으로 해석해서 전기다리미로 문질러야 될것같은 형상입니다.
(이건 언듯보면 부엌의 인덕션에 올려논 고기플레이트같기도 합니다)
SYSTEM
Stereo 4-way.
DSP-optimized closed box system.
SPEAKERS
Tw: Ø 19mm silk dome driver
Mr: Ø 76mm paper pulp cone drivers
Fr: Ø 44,5mm cellulose pulp membrane drivers
W: Ø 165mm long-throw aluminum cone driver
AUDIO INPUT
HDMI Arc 2 channel
Analog input: MM Phono/line-in
NETWORK CONNECTIVITY
Ethernet (10/100 Mbps)
Wi-Fi dual band 2x2 802.11 b/g/n/ac (2.4GHz and 5.2GHz)
DIMENSIONS (HXWXD)
130 x 650 x 280 mm
5,11 x 25,59 x 11,05 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