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스피커 하나로 멀티채널을 구현하는 제품은 많았습니다. 지금의 돌비 애트모스가 아니더라도 5.1채널때부터 나왔으니까요. (여기서 .1은 서브우퍼를 뜻하는 것이라 항상 별도였습니다) 그나마 헤드폰의 경우는 유닛 어러개을 넣은게 효과가 좀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사운드바에서 아무리 유닛을 우겨 넣는다해도 그 성능한 한계가 명확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품들에 대한 호기심은 별 없는데 Sennheiser가 AMBEO이름을 걸고 내놓았다니 궁금해집니다. 왜냐하면 기존 AMBEO 시리즈 중 녹음가능한 smart headset이 보여준 변태적인 성향을 고려할때 뭔가 괜찮지도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실제 사람머리를 더미헤드로 사용한다는 발상은 놀라웠습니다^^)

전문기업답게 이 사운드바는 자가측정 및 교정 후, Dolby ATMOS, DTS:X, 360 Reality Audio 및 MPEG-H 오디오를 3D로 제공합니다.

무선으로 연결되는 AMBEO SUB의 우퍼는 8인치 입니다.
가격은
AMBEO Soundbar Plus : £1,299/€1,499
AMBEO Sub : £599/€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