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탄노이 Arden 385a 1세대 입니다.
사진은 실사로 상태 매우 양호한 편입니다.
탄노이 아덴 385A 마지막 알리코 버젼 스피커로 기존 Hpd-385a 유닛 중
가장 초기형이며 1세대의 케비닛인 라왕 재질의 오리지널 인크로져에 수납되었습니다.
아덴 385a는 1과 2, 3으로 재발매 되었고, 인크로져가 칩보드로 바뀌면서 많이 달라졌는데
잘 아시는 바와같이 칩보드가 엄청 무겁고 잘 부서지고 깨지며, 습기에 약해서 오랜 동안에
푸석푸석 해지는 근 단점이 있고, 또 내부 흡음재가 두꺼은 솜으로 이중으로 쌓여졌지만,
1대세는 오토그라프와 같은 라왕 재질 이라서 우선 가볍고 단단하며 정교하고, 습기에 강하여
습도나 물기가 묻어도 잘 부풀지 않고 웬만한 충격에도 강한것이 장점입니다.
또, 내부 흡음재가 글래스 울로, 통울림이 매우 뛰어나서, 소리가 부드럽고 은은한것이 특징입니다.
구입하기 어려운 레어템으로 월등한 질감과 피아노의 부드러운 타격감이 기존과 좀 다르게
느껴지며, 대편성이나 실내악, 보컬에서도 매우 두툼하고 자연스럽게 화사한 음색을 들려줍니다.
41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