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년대 출시 되었던 텔레풍켄의 벨트 드라이브 방식 턴테이블 입니다.
이번에 모든 점검을 끝냈으며, 벨트 드라이브 방식의 섬세하고 풍성한 소리가 좋습니다.
베이스가 통 주물로 처리 되어 무게감이 있습니다.--약 9kg
심풀한 멋이 있고 명품 톤암인 오토폰 AS-212가 처음 부터 채용되어 아날로그적 사운드가 일품 입니다.
칸트리지는 슈어 n97xe 장착되 있습니다.
손으로 올료 주고 다 돌면 자동으로 멈춥니다.--220v
톤암 가격을 생각하면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 했습니다.
금천구 가산동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