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겐쇼우 6600승압 트랜스 입니다.
턴테이블에 사용하는 MC카드리지와 사용하는 승압트랜스 입니다.
오르토폰 SPU카드리지와 매칭이 좋으며,
동사모델인 오르토폰 T2000보다는 부드럽고, 예쁘며, 짜임새 있는 소리를 연출하여 줍니다.
T2000도 좋은 소리이지만, 취향의 차이로 T2000보다 낫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T2000 승압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아마도 취향 차이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150만원 > 130만원 입니다.
감사합니다.
죠겐쇼우(Jorgen Schou) 6600 승압트랜스는 뛰어난 음색과 질감, 그리고 구형 오토폰 SPU 및 EMT 카트리지와의 완벽한 매칭으로 유명합니다.
주요 특징과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최상의 음색과 질감: 음악의 결을 살려주는 깊고 아늑한 아날로그 사운드를 들려줍니다.
- 환상적인 카트리지 매칭: 구형 SPU, EMT 등 저임피던스 MC 카트리지와 베스트 매칭을 이룹니다.
- 희소성: 시장에서 아주 드물게 보이는 빈티지 명기로 소장 가치가 높습니다
덴마크의 죠겐쇼우(Jorgen Schou) 트랜스는 빈티지 오디오 애호가들 사이에서 오토폰(Ortofon) SPU 등 MC 카트리지용
승압트랜스(Step-up Transformer) 및 라인 매칭 트랜스로 매우 유명합니다.
주요 특징과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 2차 임피던스(출력): 1.5 k옴 (1500 Ω)
- 1차 임피던스(입력): 1.5 옴 (Ω)
- 크기: 가로 89 mm × 세로 67 mm × 깊이 79 mm
- 승압비: 31 배
주요 특징
- 낮은 임피던스 대응: 내부 저항(출력 임피던스)이 낮은 오토폰 SPU 구형 카트리지와 뛰어난 매칭을 보여줍니다.
- 음색: 특유의 질감과 아날로그적이고 부드러운 소리 결로 빈티지 마니아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 다양한 모델: No.6600 외에도 No.384, No.41, No.6631 등 다양한 모델이 존재하며, 결선 방식이나 세부 버전에(초기형/후기형) 따라
- 임피던스나 승압 세부 스펙에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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