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킨 C-20 진공관 프리앰프 입니다.
맥킨토쉬의 MC-275등 여러 앰프들과 어우러 한시대를 이어온 대표적 프리앰프입니다.
맥킨의 첫 출시작 C-4, C-8의 모노 버전이 큰 사랑을 받고, 성황의 막을 내리며 다시 스테레오
시대를 맞이하여, C-11, C-20, C-22로 이어졌지만, 그중에도 가장 아름다운 사운드의 대표작 이고,
기능상의 출중한 장점이 많아, 소리에 대한 만족으로 이어지는 몇 안되는 기기중 하나로 꼽기도 합니다.
상태가 상태가, 본질적 변화가 없는 아주 아주 애뜻하고 사랑스러운 모습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 범블비 모두 살아 숨쉬고 볼륨 뻑뻑, 벨런스도 아주 좋습니다.
정류관을 제외하고는 올 텔레푼켄 진공관으로 선별하여 셋팅하니 그레이드 확 올라갔네요.
요런제품 만나기는 정말 어렵지않나 생각합니다.
420. (신도림 부근에서 청음 가능하고 기타 오디오와 교환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