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ISSUE LP 동시발매 입고 =78000 원--------
[수입] 카를로스 클라이버 - DG 관현악녹음 전집 [3CD + 1Blu-ray Audio]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 브람스 (Johannes Brahms) |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 클라이버 (Carlos Kleiber) | 슈베르트 (Franz Schubert) | DG | 2014-08-07 | 원제 Carlos Kleiber: Complete Orchestral Recordings (Deluxe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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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스 클라이버
DG 관현악녹음 전집
카를로스 클라이버의 사후 10주기를 맞아 그가 DG에서 남긴 관현악 녹음 모두를 모은 박스세트가 발매된다. 최고의 평가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베토벤 교향곡 5번, 7번 녹음을 비롯하여 슈베르트 교향곡 3번, 8번 <미완성>, 그리고 감동적 브람스 교향곡 4번이 포함되어 있다. 새롭게 96kHz/24bit 리마스터링 하였으며, 그 고음질 마스터 음원을 Blu-ray Audio에 담아 클라이버에 대한 오디오 다큐멘터리 음원과 함께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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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thoven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Symphony No. 7 in A major, Op. 92
Brahms
Symphony No. 4 in E minor, Op. 98
Schubert
Symphony No. 3 in D major, D200
Symphony No. 8 in B minor, D759 'Unfinished'
Audio documentary: Carlos Kleiber - A Memoir
ㆍ수입국 EU
작곡가 :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Beethoven, Ludwig Van)
<살바토레 아카르도 마스터클래스 vol.2 -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9번 '크로이처', 5번 '봄' [한글자막]>,<살바토레 아카르도 마스터클래스 vol.1 - 사라사테 : 카르멘 환상곡 & 베토벤 : 바이올린 소나타 3번 [한글자막]>,<[블루레이] 베토벤 : 교향곡 3번 '에로이카' / 브람스 : 비극적 서곡 / 쇤베르크 : 산비둘기의 노래 (2013 루체른 페스티벌 오프닝 콘서트 실황)> … 총 3871종 (모두보기)
소개 : 1770년 12월 17일 독일의 본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가 태어난 날은 12월 15일이나 16일일 것으로 추정된다.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고전주의 전통을 따르면서도 문학계의 동시에 작가 괴테와 실러의 작품에 표현된 새로운 시대정신을 포착했으며,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열정적으로 부르짖던 프랑스혁명의 이상을 좇았다.
베토벤은 이전의 어떤 작곡가보다도 생생하게 삶의 철학을 대사 없는 음악으로만 표현해 음악의 위력을 드러냈으며, 음악형식 면에서도 위대한 혁신가였다.
그의 개인적 삶은 병든 귀에 대한 영웅적인 투쟁으로 점철되었고...
더보기1770년 12월 17일 독일의 본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가 태어난 날은 12월 15일이나 16일일 것으로 추정된다.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고전주의 전통을 따르면서도 문학계의 동시에 작가 괴테와 실러의 작품에 표현된 새로운 시대정신을 포착했으며,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열정적으로 부르짖던 프랑스혁명의 이상을 좇았다.
베토벤은 이전의 어떤 작곡가보다도 생생하게 삶의 철학을 대사 없는 음악으로만 표현해 음악의 위력을 드러냈으며, 음악형식 면에서도 위대한 혁신가였다.
그의 개인적 삶은 병든 귀에 대한 영웅적인 투쟁으로 점철되었고, 중요한 작품 중 일부는 그가 완전히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된 마지막 10년 동안에 작곡되었다. 음악가에 대한 궁정과 교회의 후원이 사라진 시대에 살았던 그는 악보 판매와 출판만으로 생계를 꾸려나가야 했다. 그는 귀족에게 종속되지 않고 자기 내면의 부름에 응한 작곡만으로 보수를 받았던 최초의 음악가였다.
그의 삶이 그러했듯이 평생 폭풍우를 뚫고 들판과 숲을 산책하곤 했던 그는 1827년 3월 26일 저녁 5시경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는 가운데 간병변증으로 숨을 거두었다. 접기
작곡가 : 브람스 (Johannes Brahms) (Brahms, Johannes)
<[블루레이] 베토벤 : 교향곡 3번 '에로이카' / 브람스 : 비극적 서곡 / 쇤베르크 : 산비둘기의 노래 (2013 루체른 페스티벌 오프닝 콘서트 실황)>,<베토벤 : 교향곡 3번 '에로이카' / 브람스 : 비극적 서곡 / 쇤베르크 : 산비둘기의 노래>,<[블루레이] 20세기의 위대한 실내악 앙상블> … 총 3313종 (모두보기)
소개 : 고전 형식에 신선한 예술미와 뛰어나고 새로운 기교를 융햡하여 절대음악에 정진한 브람스는 온후하고 독실한 인격을 지닌 작곡가였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한 브람스는 코셀과 마르크스젠에게서 피아노와 작곡을 배웠다.
바흐와 베토벤에 애착을 가지고 진지하게 공부하여 베토벤에게서는 고전적인 형식을 이어 받았고, 바흐에게서는 다성적인 요소를 배워 고금에 비할 수 없는 명작을 남겼다. 브람스는 피아니스트로도 유명하여 20세 때에는 헝가리의 바이올리니스트, 레메니와 연주회를 가졌다. 브람스는 레메니와 여행하면서 유명한 음...
더보기고전 형식에 신선한 예술미와 뛰어나고 새로운 기교를 융햡하여 절대음악에 정진한 브람스는 온후하고 독실한 인격을 지닌 작곡가였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한 브람스는 코셀과 마르크스젠에게서 피아노와 작곡을 배웠다.
바흐와 베토벤에 애착을 가지고 진지하게 공부하여 베토벤에게서는 고전적인 형식을 이어 받았고, 바흐에게서는 다성적인 요소를 배워 고금에 비할 수 없는 명작을 남겼다. 브람스는 피아니스트로도 유명하여 20세 때에는 헝가리의 바이올리니스트, 레메니와 연주회를 가졌다. 브람스는 레메니와 여행하면서 유명한 음악가들과 접촉할 수 있었는데 하노버에서는 요아킴을 만났고 바이마르에서는 리스트를 만났으나 실망했으며 뒤셀도르프에서는 슈만과 교우를 맺었다.
그의 4개의 교향곡은 그의 작품 중 가장 비중이 크다. 그 외에도 오페라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작품을 남겼다. 특히 그의 가곡은 슈만의 뒤를 계승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의 가곡은 철두철미하게 낭만적이었으며 기악곡 또한 뼈대는 고전적이지만 낭만적 정취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접기
오케스트라 :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Wiener Philharmoniker)
<게오르그 솔티 - 1964년 비엔나 페스티벌 연주 실황 (야나체크 : 신포니에타 / R.슈트라우스 : 돈 후앙 / 바르토크 :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블루레이] R. 슈트라우스 : 엘렉트라 [한글자막]>,<[블루레이] 하이든 : 사계> … 총 1568종 (모두보기)
지휘자 : 클라이버 (Carlos Kleiber) (Kleiber, Carlos)
<카를로스 클라이버 - DG 관현악녹음 전집 [3CD + 1Blu-ray Audio]>,<오펜바흐: 3 x 오펜바흐 (레나토 모르도의 3부작) [2 for 1]>,<[블루레이] 카를로스 클라이버 - 나는 세상에서 잊혀지고 [한글자막]> … 총 134종 (모두보기)
소개 : 아르헨티나 국적을 가진 지휘자로 에리히 클라이버의 아들이다.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콜론 극장에서 음악공부를 시작했고 라 플라타에서 처음으로 연주회를 개최하였다. 유럽으로 돌아온 후 아버지의 충고를 따라 취리히에서 화학을 공부하였으나 이후 뮌헨의 게르트너플라츠 극장의 연습 지휘자가 되었다.
1966년 슈트트가르트의 정지휘자가 된 후 그는 그곳에서 [보체크], [장미의 기사], [엘렉트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마탄의 사수] 등을 지휘했다.
작곡가 : 슈베르트 (Franz Schubert) (Schubert, Franz Peter)
20세기의 위대한 실내악 앙상블>,<[블루레이] 슈베르트 : 겨울 나그네 (BD+Bonus CD)>,<슈만, 쇼팽, 슈베르트 : 초슬림케이스> … 총 2814종 (모두보기)
소개 : "가곡의 왕" 이라는 별명을 가진 슈베르트는 샘솟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에 로맨틱하고도 풍부한 정서를 지닌 이채로운 작곡가였다. 19세가 독일 낭만파 음악의 창시자 중의 한 사람인 그는 국민 학교 교장의 4째 아들로 태어났는데, 11세때는 비인 궁정 예배당의 소년 합창단 단원으로서 음악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의 음악은 자연스러우며, 베토벤과는 달리 무겁거나 격하고 장중하지 않다. 그 교묘한 멜로디의 구사 방법은 모차르트에 비할 만하며 조국의 향토색을 반영한 [랜틀러] 에서는 무곡풍의 밝은 면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