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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비버 : 로자리오(미스터리) 소나타 전곡 [2SACD Hybrid]
포저 (Rachel Podger) | 밀러 (David Miller) | 맨슨 (Jonathan Manson) | 비버 (Heinrich Biber) | 시비온트키에비치 (Marcin Swiatkiewicz) | Channel Classics | 2015-09-17 | 원제 Biber : Rosary Sonat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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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녹음방식 SACD 멀티서라운드 ㆍ수입국 EU
레이첼 포저 비버 로자리오 음반을 구매해 주시는 고객에게 샘플러를 증정합니다.
샘플러 소개: 채널 클래식스 25주년과 2015년 그라모폰상 올해의 레이블 수상을 기념하는 베스트 음반인 25 Takes from 25 Years of Recording을 드립니다. 음반사를 이끄는 레저드 삭스(Jared Sacks)가 직접 선정한 25개 트랙이 담겨 있으며, 내지에는 각 트랙(음반)에 대한 삭스의 회고가 붙어 있습니다.
이벤트기간 : 상품 소진시까지 (이벤트 상품 소진시 증정 행사는 예고 없이 종료 될 수 있습니다)
비버: 로자리오(미스테리) 소나타 전곡
레이첼 포저(바이올린), 데이빗 밀러(테오르보), 마르친 스비아트키비츠(하프시코드/오르간), 조너선 맨슨(첼로/감바)
드디어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기다려왔던 레이첼 포저의 비버 로자리오(미스테리) 소나타가 나왔다. 바로크 바이올린 음악을 대표하는 이 위대한 걸작은 여전히 수많은 해석의 여지를 남기고 있는데, 포저는 서로 다른 스코르다투라(변칙 조율)의 가능성을 낱낱이 살리면서도 순음악적인 아름다움과 묘사적인 표현을 섬세하게 결합한 빼어난 연주를 들려준다. 깊은 여운이 느껴지는 10번 ‘수난’이나 기쁨이 터져나오는 11번 ‘부활’은 특히나 감동적이다. 맨슨-밀러-스비아트키비츠로 이어지는 콘티누오 역시 훌륭한데, 다채로우면서도 과장되지 않는 모범적 취향을 보여준다.
연주자 : 포저 (Rachel Podger) (Podger, Rach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