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heffield Lab / Drum & Track Disc (DXD)
---------------------------------------------------------------
이제는 없어져 명성만 남아 있는 쉐필드 랩의 오디오 파일용 트랙을 DXD로 복각한 음반입니다. The Sheffield Lab의 Drum & TRack Disc for Audio Component Testing and Evaluation 이라고 되어 있을 정도로 뛰어난 음질과 퍼쿠션의 울림이 매우 좋은 음반입니다. 오디오파일들은 한번쯤 들어야 할 음반으로, 수록 된 단단한 저역의 울림은 오디오기기 테스트에 필수 적으로 추천드릴만 합니다. LIM(Lasting Impression Music)은 FIM의 또 다른 레이블 이름입니다..
==============================================================

----------------------------------------------------------
Ella and Louis (Ultra HDCD)
재즈의 거장 엘라 피츠제럴드와 루이 암스트롱의 만남이 32bit Ultra HDCD로 다시 탄생했다!!! 엘라의 수려한 노래와 루이 암스트롱(루이스 암스트롱이 맞는 발음)의 허스키한 노래, 트럼펫이 멋진 조화를 이루며 모두가 재즈 명곡들로 꾸며져 있으며 듣고 있으면 고풍스러운 재즈 카페에 앉아 있는 듯하다. Ultra HDCD의 놀라운 해상력은 이 두 재즈 거장의 공연장에서 직접 듣는 듯하다.
==========================================================

-----------------------------------------------------------
David Darling / Eight-String Religion (DXD)
첼리스트이자 작곡자인 데이비드 달링의 영혼을 깨우는 심도 깊은 앨범 "8-String Religion" 실험적인 음악으로 유명한 ECM 레이블의 간판 주자인 David Darling의 93년 솔로 앨범이 FIM의 DXD(Difital eXtreme Definition) 버전으로 재탄생. 뉴에이지와 전통적인 어쿠스틱 뮤직의 하이브리드 음악. DXD 24-bit 352.8 kHz 샘플링 레이트로 마스터링 99.9999% Silver. 24-bit 352.8 K Hz Mastering 99,9999% Silver
===============================================================

---------------------------------------------------------------
Jose Carreras / Ariel Ramirz: Misa Criolla (K2HD)
24-bit 100 KHz K2HD Mastering 99,9999% Silver. 본래 미사는 라틴어로만 하게 되어 있었다. 그러나 제2차 바티칸 공의회(1962-1965) 이후 라틴어로 봉헌되던 로마 가톨릭의 미사가 각 나라 언어로 봉헌되기 시작했다. 그 결과 다양한 미사곡이 각 나라의 언어와 전통음악으로 작곡되었는데 아프리카의 정서를 담은 ‘미사 루바’, 스페인의 ‘미사 플라멩코’, 남아메리카의 전통음악을 담은 ‘미사 크리올라’, ‘미사 탱고’ 등이 그것이다. 우리나라의 ‘국악 미사’ 그 중 하나이다. 제목의 ‘크리올’은 남아메리카의 식민지에서 태어난 백인이나 혼혈인을 말한다. 호세 카레라스가 불러서 더욱 유명해진 이 작품은 솔리스트 외에 40명이 넘는 합창단과 남미의 밀림에서나 들을 수 있는 듯한 북소리와 다양한 전통 타악기가 사용되어 남미의 토속적 정서가 가득한 미사곡이다. 남미 전통음악 스타일이 호세 카레라스의 목소리와 어울리지 않을 듯하지만 카레라스는 훌륭히 소화해내며, 이러한 유럽의 성악과 남미 전통음악적인 조합이 제목의 ‘크리올라’의 뜻과도 뭔가 결합되어 묘한 뉘앙스를 전해준다. 이 음반은 카레라스가 백혈병으로 쓰러지기 직전의 싱싱한 목소리를 가지고 있을 때 녹음된 것으로 카레라스의 감미로운 음성이 남미의 토속적인 리듬과 어우러져 독특한 조화를 만들어 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