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에스파냐 - 샤브리에 : 에스파냐 / 카르멘: 하바네라, 집시의 노래
샤브리에 (Alexis Emmanuel Chabrier),비제 (Georges Bizet),림스키-코르사코프 (Nikolay Rimsky-Korsakov) (작곡가),데비 와이즈만 (Debbie Wiseman) (지휘자),로시 미들턴 (Rosie Middleton),내셔널 교향악단 (National Symphony Orchestra)Chasing The Dragon2021-04-08원제 : ESPANA
음반 소개
"데카 트리" 마이킹으로 완벽한 스테레오 이미지 구현
동일 타이틀 D2D LP의 CD 버전
"오케스트라가 리허설을 하고 있는 동안, 우리는 테스트 래커의 음향을 확인하고 있었다. 이제 녹음을 시작할 때가 되었다. 컨트롤 룸이나 마스터링 룸의 긴장감이 눈에 보이는 듯 하다. 자유로웠던 리허설의 분위기가 어두워지면서 연주는 부자연스러웠다. 테이크 원은 실패다. 테이크 투에서는 좀 더 나아졌지만, 여전히 마법적인 요소가 부족하다. 테이크 쓰리, 드디어 모두들 안도의 숨을 내쉬었다. 기술적으로 완벽했다!"(마이크 밸런타인, 프로듀서)
"그 유명한 노이만 U47 진공관 마이크에 데카 트리 셋업까지 한 완벽한 녹음이다."(HiFi Pig)

최근 오디오파일 음반시장의 가장 핫한 레이블 - Chasing The Dragon
최근 오디오파일 음반 시장에서 가장 핫한 레이블이 바로 2012년 영국 런던에서 출발한 "체이싱 더 드래곤"이다. 창립자인 프로듀서 마이크 밸런타인은 10대 후반에 음반 관련업에 몸을 담은 이후 사운드 엔지니어의 길을 걸었고, BBC 프로그램에도 참여하였다.
그는 "순수한 아날로그 레코딩"의 LP를 추구한다. 진공관 마이크와 아날로그 콘솔을 거쳐 일명 D2D(Direct-to-Disc)라고 하는 "다이렉트 컷" 기술로 LP 생산을 위한 마스터 래커에 곧바로 녹음하는 것이다. LP 한 면을 편집없이 라이브로 그대로 녹음해야 하는 이 고난도 기술의 구현을 위해 비틀즈의 프로듀서로 유명했던 조지 마틴이 만든 런던의 에어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한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마스터 테입과 디지털 장비에도 동시에 녹음을 하여, 그 결과로 LP뿐만 아니라 CD, 마스터 퀄리티 테입도 함께 판매하고 있다.
클래식을 메인으로 재즈, 팝 등도 있으며, 헤드폰으로 3차원 입체 음향을 구현해주는 "바이노럴 레코딩" 음반도 갖추고 있어서 오디오파일이라면 반드시 관심을 가져야 할 레이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