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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블루레이] 브루크너 : 교향곡 4번 '로맨틱'
브루크너 (Anton Bruckner) (감독) | 바렌보임 (Daniel Barenboim) |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Berliner Staatskapelle) (아티스트) | Accentus | 2013-01-22 | 원제 Bruckner: The Mature Symphonies (Symphony N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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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레이블 Accentus를 통해 선보이는 바렌보임의 새로운 브루크너 사이클
다니엘 바렌보임과 슈타츠카펠레 베를린은 클래식 영상물의 새로운 명가로 각광받고 있는 Accentus를 통해서 브루크너의 전체 교향곡 중에서 4번에서 9번에 이르는 여섯 교향곡을 최고 품질의 영상물로 차례로 출시할 예정이다.
시리즈의 첫 음반에는 지난 2010년 6월 20일 베를린의 필하모니에서 연주했었던 교향곡 4번 '로맨틱'의 콘서트 실황이 수록되었다. 본 교향곡은 작품에 대한 브루크너의 편집증적인 자기비판이 가장 혹독하게 가해졌던 작품의 하나로, 수차례에 걸쳐서 광범위한 개정작업을 거치면서 실로 다양한 판본이 존재하는 작품이 되어버렸다. 바렌보임은 본 영상물을 위해서 자신이 언제나 고집했던 버전이자 가장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버전인 로베르트 하스의 1878/1880 버전을 선택하였다.
독일의 Der Tagesspiegle은 이 시대 최고의 브루크너 스페셜리스트인 바렌보임의 심미안과 정통 독일 악단의 자긍심을 여전히 이어나가고 있는 슈타츠카펠레 베를린의 당당한 연주가 결합된 본 연주를 두고 "가사 없는 오페라를 연상케 하는 극적인 연주" 라고 평하였다.
Bruckner : Symphony No. 4 in Eb Major 'Romantic'
1878/1880 Version
Staatskapelle Berlin, Daniel Barenboim
Picture Format Blu-ray: NTSC 16:9 Full HD
Sound Formats Blu-ray: DTS HD Master Audio, PCM Stereo
Region Code: 0 (worldwide)
Running Time: 69:36 min
Disc Format: BD 25
Running Time: 69:36 min
[Blu-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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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 - 1 장
감독 : 브루크너 (Anton Bruckner) (Bruckner, A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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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브루크너 : 교향곡 3번 (1889 version, ed. Nowak) [SACD Hybrid]>,<마르탱 : 두 개의 합창을 위한 미사 외>,<브루크너 : 교향곡 9번 (코어스 판) [SACD Hybrid][디지팩]> … 총 886종 (모두보기)
소개 : 초등학교 교장의 아들로 태어난 브루크너는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다. 10세 때 이미 교회에서 오르간을 연주했던 브루크너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수도원의 소년 성가대원이 되었다. 브루크너는 1855년 빈으로 가서 [미사곡]을 작곡, 성공하자 교원생활을 그만두고 음악에 정진하였다.
브루크너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서 속세에서 벗어나 음악과 신앙 생활을 영위하였다. 단지 오르간 연주자로서 이름을 날렸을 뿐 작곡가로서는 만년에 이르러서야 인정을 받았다. 그는 근대 종교 음악의 일인자로 대위법의 대가이기도 했다.... 초등학교 교장의 아들로 태어난 브루크너는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했다. 10세 때 이미 교회에서 오르간을 연주했던 브루크너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수도원의 소년 성가대원이 되었다. 브루크너는 1855년 빈으로 가서 [미사곡]을 작곡, 성공하자 교원생활을 그만두고 음악에 정진하였다.
브루크너는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서 속세에서 벗어나 음악과 신앙 생활을 영위하였다. 단지 오르간 연주자로서 이름을 날렸을 뿐 작곡가로서는 만년에 이르러서야 인정을 받았다. 그는 근대 종교 음악의 일인자로 대위법의 대가이기도 했다.
최근에 와서 브루크너는 교향곡의 최대 작곡가 가운데 한 명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는데 그의 교향곡은 자연스러운 멜로디에, 변화가 풍부하고 생동감있는 리듬이 특징이다. 주제와 기악의 대조또한 그의 작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교향곡의 바그너라고 불리우는 브루크너는 독일 정신을 최대로 음악화한 후기 낭만파의 대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아티스트 : 바렌보임 (Daniel Barenboim) (Barenboim, Dani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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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작 : <와일러스타인 - 엘가 & 카터 : 첼로 협주곡>,<클렘페러 - 협주곡집 [한정반 6CD]>,<[블루레이] 브루크너 : 교향곡 4번 '로맨틱'> … 총 682종 (모두보기)
소개 : 이스라엘의 피아니스트이며 지휘자인 바렌보임은 7세 때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피아니스트로 데위한 후 에드윈 피셔, 나디아 불랑제, 이고르 마르케비치 등에게 배웠다. 피아니스트로서의 명성이 급속하게 높아짐과 동시에 1962년에는 관현악의 지휘에도 손을 대어 주로 영국 실내악단과 공연하였다.
이 악단에서의 그의 교향곡의 지휘자와 콘체르토의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로서 모차르트의 작품에 대한 해석은 순식간에 권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교향악단의 지휘에도 손을 대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74년 파리 관현악단의 음악감독으로 일하게 ... 이스라엘의 피아니스트이며 지휘자인 바렌보임은 7세 때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피아니스트로 데위한 후 에드윈 피셔, 나디아 불랑제, 이고르 마르케비치 등에게 배웠다. 피아니스트로서의 명성이 급속하게 높아짐과 동시에 1962년에는 관현악의 지휘에도 손을 대어 주로 영국 실내악단과 공연하였다.
이 악단에서의 그의 교향곡의 지휘자와 콘체르토의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로서 모차르트의 작품에 대한 해석은 순식간에 권위를 인정받게 되었다. 또한 교향악단의 지휘에도 손을 대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74년 파리 관현악단의 음악감독으로 일하게 되어 그 다음 시즌부터 활동하기 시작했다.
그는 매우 재능이 뛰어난 예술가로서 그의 풍부한 재능과 지칠줄 모르는 호기심은 이 세대의 공통된 특징이기도 했다. 솔로, 콘체르토, 실내악, 리트 가수의 반주 등의 형태로 피아노 연주를 하는 동시에 실내 오케스트라, 교향곡, 오페라의 지휘도 했으며 그의 레퍼토리는 무한하다고 해도 무방하다.
아티스트 : 베를린 슈타츠카펠레 (Berliner Staatskapelle) (Staatskapelle Ber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