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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블루레이] 프로코피에프 : 발레 '신데렐라'
프로코피예프 (Sergei Prokofiev) | 네덜란드 국립 발레단 (Dutch National Ballet) (아티스트) | OPUS ARTE(오퍼스 아르떼) | 2013-09-26 | 원제 Prokofiev : Cinderella, Op.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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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코피에프: 발레 <신데렐라>
안나 치간코바(신데렐라)/ 매튜 골딩(왕자)/ 라리사 레즈니나(계모) 외/ 네덜란드 국립 발레단/
에르만노 플로리오/ 홀란트 심포니아
▶ 아름다운 무대 위에서 새로운 안무로 펼쳐지는 영원한 소녀들의 로망
샤를 페로의 동화 "신데렐라"는 오페라, 발레, 영화, 애니메이션 등등으로 끊임없이 재창조되면서 수많은 소녀들에게 벼락출세의 로망을 심어왔다. 오페라로 로시니와 마스네의 작품이 유명하다면, 발레로서는 프로코피에프의 작품이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차 대전 중에 완성되어 1945년 11월에 볼쇼이극장에서 초연된 이 작품은 <로미오와 줄리엣>과 더불어 작곡가를 대표하는 양대 발레걸작으로 꼽힌다. 자하로프의 오리지널 안무 이후, 애쉬튼, 누리예프, 매튜 본 등의 쟁쟁한 안무가들이 저마다의 개성적인 안무를 선보여 왔는데, 본 영상물에 수록된 네덜란드 국립 발레단의 2012년 12월 공연은 영국의 세계적인 안무가 크리스토퍼 윌던이 이 단체를 위해서 완성한 새로운 안무를 담고 있다. 저명한 디자이너 줄리언 크루치의 아름다운 의상과 무대, 그리고 여러 기발한 무대효과들이 어우러진 본 프로덕션은 상당한 호평을 이끌어내었으며, 이 발레단의 주역 무용수로 활약 중인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발레리나 안나 치간코바가 타이틀 롤을 아름답게 연기하였다.
Prokofiev: Cinderella, Op. 87
Recorded live at Het Muziektheater, Amsterdam, December 2012
Anna Tsygankova (Cinderella), Matthew Golding (Prince Guillaume), Larissa Lezhnina (Stepmother Hortensia), Megan Zimny Gray (Stepsister Edwina), Nadia Yanowsky (Stepsister Clementine), Remi Wortmeye (Benjamin), Alexander Zhembrovskyy (Cinderella's father) & Erica Horwood (Cinderella's mother)
Holland Symfonia, Ermanno Florio (conductor) & Jeff Tudor (director)
Extra features include: 60 Wigs, Cast interviews and a Choreographer’s Commentary with Christopher Wheeldon.
Running time: 139 minutes
Subtitles: N/A
Sound format: 2.0LPCM + 5.1(5.0) DTS
Disc - 1 장
아티스트 : 프로코피예프 (Sergei Prokofiev) (Prokofiev, Sergey)
<[블루레이] 프로코피에프 : 발레 '신데렐라'>,<프로코피에프 : 발레 '신데렐라'>,<[블루레이] 2012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오프닝 콘서트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5번 / 스트라빈스키: 시편교향곡 / 무소륵스키: 죽음의 노래와 춤)> … 총 894종 (모두보기)
소개 : 프로코피에프는 현대 러시아의 대표적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선배인 스트라빈스키보다 대담하지는 못하지만 무소르그스키의 뒤를 따른, 말하자면 낭만적인 음악에서 출발하여 현실주의적인 음악으로 이름을 떨친 작곡가이다.
그는 6세 때 왈츠, 행진곡, 론도 등의 소품을 썼고 9세 때 오페라를 썼으며 13세 때는 페테스부르크 음악 학교에 입학한 천재였다. 1917년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자 시베리아를 경유하여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가서 망명생활을 한 적도 있다. 그 후 파리로 건너가 창작 생활을 계속하다가 1933년 그의 18년간의 망... 프로코피에프는 현대 러시아의 대표적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선배인 스트라빈스키보다 대담하지는 못하지만 무소르그스키의 뒤를 따른, 말하자면 낭만적인 음악에서 출발하여 현실주의적인 음악으로 이름을 떨친 작곡가이다.
그는 6세 때 왈츠, 행진곡, 론도 등의 소품을 썼고 9세 때 오페라를 썼으며 13세 때는 페테스부르크 음악 학교에 입학한 천재였다. 1917년 러시아 혁명이 일어나자 시베리아를 경유하여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가서 망명생활을 한 적도 있다. 그 후 파리로 건너가 창작 생활을 계속하다가 1933년 그의 18년간의 망명생활을 청산하고 고국으로 돌아갔다.
그는 러시아인이라는 것 말고는 어느 유파에도 속하지 않았고, 어떤 악파도 만들지 않았다. 금세기를 산 작곡가들은 대개 이론가이고 사상가였던 데 비해, 그는 그렇지 못했을 뿐더러 그들과는 전혀 다른 서법과 스타일이 뒤섞인 작품을 썼다. <피터와 늑대>도 그런 연장선에서 생각할 수 있으며, 어린이들까지도 이해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프로코피예프 음악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은 사람의 마음에 직접 이야기 할 수 있는 간명한 어법을 사용하였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만이 서구적인 음악과 동양적인 음악을 묶을 수 있는 유일한 음악가라고도 했다. 그는 현대 작곡가로서는 드물게 보이는 건강한 음악을 쓴 작곡가였다. 그의 작품은 매우 광범위한데 오페라 <전쟁과 평화>, <바이올린 소나타 제2번>, <교향곡 제5번> 등 7개의 무용곡, 7개의 오페라, 6개의 칸타타와 오라토리오, 9개의 협주곡, 7개의 교향곡등을 썼으며 이 밖에도 독주곡, 실내악곡, 극음악을 남겼다.
아티스트 : 네덜란드 국립 발레단 (Dutch National Ballet)
<[블루레이] 프로코피에프 : 발레 '신데렐라'>,<프로코피에프 : 발레 '신데렐라'>,<차이코프스키 : 발레 '호두까기 인형' [스페셜 프라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