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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6499
브랜드 music blu-ray
모델명 2018 베르비에 페스티벌 25주년 공연
상태 새제품
가격 39,000
Shop 올리버뮤직
전화 010-5319-7389
문자


특징 조성진 출연
올리버뮤직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
74 전자랜드 본관 285호
은행명 : 우리은행
계좌 : 180-129609-02-001
예금주 : 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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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블루레이] 2018 베르비에 페스티벌 25주년 공연 (7월 25일 실황)  

조성진 (Seong-Jin Cho),예브게니 키신 (Evgeny Kissin),쉬프 (Andras Schiff),유자 왕 (Yuja Wang),게르기예프 (Valery Gergiev),카바코스 (Leonidas Kavakos),레핀 (Vadim Repin),벤게로프 (Maxim Vengerov),플레트네프 (Mikhail Pletnev),트리포노프 (Daniil Trifonov) (아티스트)Naxos2019-06-25원제 : Verbier Festival - The 25th Anniversary Concert

 

[수입] [블루레이] 2018 베르비에 페스티벌 25주년 공연 (7월 25일 실황)  

조성진 (Seong-Jin Cho),예브게니 키신 (Evgeny Kissin),쉬프 (Andras Schiff),유자 왕 (Yuja Wang),게르기예프 (Valery Gergiev),카바코스 (Leonidas Kavakos),레핀 (Vadim Repin),벤게로프 (Maxim Vengerov),플레트네프 (Mikhail Pletnev),트리포노프 (Daniil Trifonov) (아티스트)Naxos2019-06-25원제 : Verbier Festival - The 25th Anniversary Concert

 

                               == 42.000 원  ==

 

[수입] [블루레이] 베토벤 : 교향곡 9번 '합창' [한글자막]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에린 월 (Erin Wall),슐리히트 (Annika Schlicht),아틸리오 글레이저 (Attilio Glaser),파페 (Rene Pape),바이에른 방송 합창단 (Bavarian Radio Choir),월드 오케스트라 포 피스 (World Orchestra for Peace),뷔르트 필하모니커 (Wurth Philharmoniker),러니클스 (Donald Runnicles) (아티스트)C Major2019-06-25원제 : The UNESCO Beethoven Symphony No. 9

 

본 상품은 한글자막이 들어 있는 수입완제품입니다

2018년 1차 세계대전 종전일 기념 실황
베토벤 '합창' [한글자막]

도널드 루니클즈(지휘), 평화를 위한 월드 오케스트라(World Orchestra For Peace), 뷔르트 필하모니커, 바이에른 방송합창단, 에린 월(소프라노), 아니카 슈치트(메조소프라노), 아틸로 그라세르(테너), 르네 파페(베이스)

▶ 1차 세계대전 종전 기념일에 노래하는 평화와 형제애
어린 시절 세계대전을 경험한 게오르그 솔티(1912~1997)는 1995년 '평화를 위한 월드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전세계 오케스트라의 주요 단원들이 모인 이 악단을 현재 게르기예프가 이끌고 있다. 2019년 7월 출시된 이 영상물은 2018년 11월 11일 독일 퀸첼사우의 카르멘 뷔르트 포럼 실황이다. 1차 세계대전이 종료(1918.11.11.)를 기념하는 자리다. 독일 뷔르트 필하모니커도 전세계에서 모인 젊은 음악가들이 한 목소리로 하나의 음악을 만드는 제2의 평화오케스트라. 솔티가 발굴한 르네 파페 등 스타급 성악진이 합류했고, 루니클즈의 힘찬 지휘는 평화의 에너지와 형제애를 소리로써 여실히 드러낸다.

[보조자료]
어린 시절, 1·2차 세계대전을 경험한 게오르그 솔티(1912~1997). 아버지도 전쟁의 포화 속에서 잃었다. 솔티는 1992년 런던 버킹엄 궁전에서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왕세자비 주최로 열린 80세 기념 연주회에서 평화의 사절로서 음악의 힘을 구현하는 '평화를 위한 월드 오케스트라(World Orchestra For Peace)' 구상을 발표한다.

3년 넘는 준비 끝에 1995년 제네바의 유엔 50주년 기념 연주회에서 세계 각지의 오케스트라에 소속된 40개국 81명의 연주가로 구성된 '평화를 위한 월드 오케스트라' 초연이 성공에 달한다. 솔티 사후 발레리 게르기에프가 이 악단을 이끌고 있으며 BBC프롬스 등 여러 공연에서 선보인 연주를 3종의 실황물로 발행하기도 했다.

2019년 7월 출시된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은 2018년 11월 11일 독일 퀸첼사우의 카르멘 뷔르트 포럼 실황이다. 제1차 세계대전이 종료된 1918년 11월 11일로부터 정확히 100년이 지난 날짜의 공연이다.

함께 하는 뷔르트 필하모니커는 자선사업가 레인홀트 뷔르트 박사의 이름을 따서 창단된 악단이다. 정치적 분쟁과 상관없이 전세계에서 온 재능있는 젊은 음악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계적인 거장의 지휘 아래 하나의 음악을 만드는 제2의 평화 오케스트라이다.

국내에는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유럽에선 담라우와 쌍벽을 이루는 에린 월(소프라노), 바이에른 국립오페라극장 등 독일의 중요 극장에서 맹활약 중인 아니카 슈치트(메조소프라노)와 아틸로 그라세르(테너), 그리고 솔티가 발굴하여 세계적 명성을 얻게 된 르네 파페(베이스)가 마지막 대열에 함께 한다. 베토벤이 차용한 실러의 가사처럼 영상 속에는 모든 국가의 형제애를 바라는 간절함이 담겨 있다. 도널드 루니클즈의 지휘는 이러한 평화의 에너지와 힘을 여실히 보여준다.

해설지(21쪽 분량/영·독어)에는 단원 명단과 소속 오케스트라가 나온다. 이 화려한 스타 군단을 현직 오케스트라에서 악장으로 근무하는 로라 사무엘(BBC스코티시 오케스트라) 외 7명의 악장들이 이끌었다.

공연 전에 라인홀트 뷔르트 박사, 오케스트라의 공동 창립자인 찰스 케이, 그리고 솔티의 미망인으로 현재 오케스트라의 후원자로 활약하는 발레리 솔티의 축사를 만날 수 있다.

 

 

 

 

2018 베르비에 페스티벌 25주년 하이라이트 공연(7/25)

가보르 타카치-나기·게르기예프(지휘)
카바코스·레핀·벤게로프·주커만·카퓌송·바티아쉬빌리·트로소프(바이올린)
노부코 이마이·타베아 짐머만(비올라), 미샤 마이스키·에드가 모르(첼로), 브렌단 케인(더블베이스)
조성진·키신·쉬프·유자왕·리차드 구드·플레트네프·트리포노프·로디온 셰드린·바바얀(피아노), 마르틴 프뢰스트(클라리넷)

▶ 조성진 만나러 베르비에로!
1994년부터 시작된 스위스 베르비에 페스티벌이 25주년을 맞은 2018년, 스타 음악가들이 참여한 축하 공연 중 하이라이트인 7월 25일 실황(the Salle des Combins)이다.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현악주자들이 일군 앙상블이 바흐, 사라사테로 막을 연다.
공연의 메인디시는 '피아노의 향연'이다. 조성진을 비롯하여 오늘날 최고의 피아니스트들이 독주를 제외한 4~8hands의 항연을 이어간다. 19트랙 중 10트랙이 피아노 작품. 그리고 마지막에 한 자리에 모여 '윌리엄 텔' 서곡을 입으로 열창하며 베르비에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보조자료]
스위스의 발레 주 베르비에에는 1994년부터 7월이 되면 8월 초까지 2주 동안 베르비에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2018년, 25주년을 맞이한 축제는 스타급 음악가들이 함께 하는 여러 생일 잔치를 준비했는데, 본 영상물은 그중 하이라이트인 7월 25일 실황(the Salle des Combins)이다.

카바코스·레핀·벤게로프·주커만·카퓌송·바티아쉬빌리·트로소프(바이올린), 노부코 이마이·타베아 짐머만(비올라), 미샤 마이스키·에드가 모르(첼로), 브렌단 케인(더블베이스) 등 세계적인 현악 주자들이 함께 [1]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3번 BWV1048, [2]사라사테(드미트리 시트코베트스키 편곡)의 '나바라 환상곡'을 선보인다.

이들이 함께 하는 [3]페테르 하이드리치의 '해피 버스데이 변주곡'은 흥미로운 작품이자, 25주년의 축제를 기념하는 스페셜 작품이다.

이번 기념 공연의 메인 디시는 '피아노의 향연'이다.
[4]스메타나 소나타 B.70(2piano 8hands:조성진·키신·쉬프·유자왕)
[5]브람스 '러시아 추억'(4hands:조성진·리차드 구드)
[6]바흐 '예수는 나의 기쁨' BWV147(4hands:플레트네프·트리포노프)
[7]라흐마니노프의 '여섯 손을 위한 두 개의 소품' 중 '로맨스'(6hands:키신·로디온 셰드린·트리포노프)
[8]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72(4hands:쉬프·유자왕)
[9]드보르자크 '슬라브 무곡' Op.46(4hands:쉬프·유자왕)
[10]라흐마니노프 '이탈리아 폴카'(2piano:키신·트리포노프)
[11]라흐마니노프 모음곡 1번 Op.5 중 '바카롤레'(2piano:트리포노프·세르게이 바바얀)
[12]루토스와프스키 '파가니니 변주곡'(2piano:유자왕·데니스 코츠킨)
[13]로시니 '윌리엄 텔' 서곡(4piano:조성진·바바얀·키신·코츠킨·플레트네프·쉬프·트리포노프·유자왕)이 펼쳐진다.

피아노의 향연이 끝나면 베르비에 챔버 오케스트라의 무대가 펼쳐진다.
가보르 타카치-나기의 지휘로 [14]모차르트 '아베 베룸 코르푸스' K.618
[15]헨델 '메시아' 중 '할렐루야'(RIAS합창단)
[16]슈트라우스 2세 '헝가리 만세 폴카'를 선보인다.
[17]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를 편곡(스테판 콘츠)한 '샴페인 메들리'는 마르틴 프뢰스트의 신들린 클라리넷이 함께 한다.

공연 전반부에서 현악곡을 선보인 솔리스트들이 함께 하여 게르기예프의 지휘로 [18]'박쥐' 서곡을 선보인 후, 이번 공연에 출현한 솔리스트 전원이 [19]'윌리엄 텔' 서곡의 선율을 입으로 흥겹게 부르며 베르비에에서의 값진 추억을 만들어준다.


 

 

 

 


 

판매자 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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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6 0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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