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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67132
브랜드 | NAXOS / NAXOS | 2024년 07월 18일
모델명 [입고완료]The Royal Danish Orchestra 닐센: 교향곡 1~6번, 클라리넷 협주곡 (Carl Nielsen: The Sy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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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575년 전통의 악단과 닐센이 남긴 교향곡의 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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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The Royal Danish Orchestra 닐센: 교향곡 1~6번, 클라리넷 협주곡 (Carl Nielsen: The Symphonies) 1965~2022년 실황 [ 4CD / 박스 세트 ]
Carl Nielsen 작곡/John Kruse 연주/Thomas Sondergard, Alexander Vedernikov, Leonard Bernstein 지휘 외 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NAXOS / NAXOS | 2024년 07월 18일

 

 

음반소개

575년 전통의 악단과 닐센이 남긴 교향곡의 보물들

덴마크 로열 오케스트라(상임지휘자 파올로 카리냐니)의 역사는 144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오케스트라로, 카를 닐센(1865~1931)은 제2바이올린 파트 단원 중 한 명이었다. 특히 악단에서의 16년의 경험은 그를 작곡가로 성장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그의 교향곡들을 세계에 소개한 것도 바로 이 악단이었다.
4장으로 구성된 음반들이 낱장으로 발매되기도 했지만, 이 에디션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풍부한 해설지(34쪽 분량/영어?덴마크어)와 도판에 있다. 1558년의 회화부터 온라인에선 구경할 수 없는 리허설과 공연 사진이 수록되어 악단의 역사를 대변한다.
닐센 교향곡의 특징은 영화음악 같은 스펙터클은 물론 얼어붙은 바다를 뚫고 시원하게 나아가는 멋과 낭만에 있다. 20세기 유럽 대륙이 한창 실험에 빠져있을 때, 닐센은 북유럽의 낭만과 정서를 이 곡들을 통해 대변했다. 덴마크 로열 오케스트라는 2019년에 내한한 바 있다.

디스크

Disc

  • Symphony No.1 (Thomas Sondergard / 2022)
  • Symphony No.2 “The four Temperaments” (Alexander Vedernikov / 2020)
  • Symphony No.3 “Sinfonia espansiva” (Leonard Bernstein / 1965)
  • Symphony No.4 “The Inextinguishable” (Simon Rattle / 2013)
  • Symphony No.5 (Michael Boder / 2015)
  • Symphony No.6 “Sinfonia semplice” (Paavo Berglund / 1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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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소개 (10명)

 

 

판매자 박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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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최근접속일자 2026-06-06 08: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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