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흐 : 무반주 첼로 조곡 [2CD]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 끌레망 (Jean-Max Clement) | Decca | 2010-11-26 | 원제 Bach : 6 Suite for Cello
--------------------------------------------------------------
무반주 첼로 모음곡 최고의 희귀연주! 한국에서 단독 발매 됩니다!!
이 음반은 현재 LP시장에서는 고가로 거래되는 콜렉터스 아이템으로 1990년대 초반 잠시 한국에 발매 된 이후로 자취를 감추어 버렸던 매우~아주매우~ 희귀한 앨범입니다
박력적이고 변화무쌍함, 개성있는 클레망의 바흐!
감동을 넘어서 충격을 안겨주는 최고의 명반, 놓치지 마세요!
1-1. 6 Suite for Cello [1CD]
2-1. 6 Suite for Cello [2CD]
ㆍ녹음년도 1958
작곡가 :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Bach, Johann Sebastian)
신간알리미에 등록하면 출간 즉시
E-mail과 핸드폰 문자, 트위터로 알려드립니다.
후속권을 기다리는 시리즈, 좋아하는 저자의 최신간 소식을 가장 빠르게 받아보세요!
최근작 : <[블루레이] 바흐: 마태수난곡 BWV244>,<바흐: 마태수난곡 BWV244 [2DVD]>,<레이첼 포저 마스터클래스 - 바흐 :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2번> … 총 5094종 (모두보기)
소개 : 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의 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바흐는 그의 가문의 풍습에 따라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10세때 부모님을 잃은 그는 오르가니스트인 형의 집에서 지내면서 클라비어를 배웠다.
그가 활약한 시기는 바이마르 궁정의 약 10년간이며 괴텐 궁정 악장으로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 독주곡등을 썼다. 이후 1723년부터 27년간의 라이프치히 시대를 거치게 되는데 이 시기는 매우 활발한 창작의 시기였다. 칸타타, 오라토리오, 파시온 등의 대작과 여... 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의 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바흐는 그의 가문의 풍습에 따라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10세때 부모님을 잃은 그는 오르가니스트인 형의 집에서 지내면서 클라비어를 배웠다.
그가 활약한 시기는 바이마르 궁정의 약 10년간이며 괴텐 궁정 악장으로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 독주곡등을 썼다. 이후 1723년부터 27년간의 라이프치히 시대를 거치게 되는데 이 시기는 매우 활발한 창작의 시기였다. 칸타타, 오라토리오, 파시온 등의 대작과 여러 오르간 곡들을 쓴 시기였다. 바흐는 프로테스탄트이며 독실한 신자였는데 음악으로서 신에게 봉사하는 데 생애를 바쳤다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에서는 풍부한 멜로디와 절묘한 대위법의 취급에 의해 한없는 아름다움이 나타나고 있으며 그 기교의 밑바닥에는 종교적 신념이 깃들어 있었다. 대위법의 작법에 기반을 두고 있으면서도 화성적 수법을 가미시켜 이후 많은 작곡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바흐는 음악 역사상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는 28곡의 평균을 클라비어 곡집을 비롯하여 대 미사곡, 마태 수난곡, 토카타 d단조 오르간곡, 기악 독주곡, 중주곡, 합주곡, 협주곡 등 여러 방면에 많은 작품을 남겼다.
연주자 : 끌레망 (Jean-Max Clement) (Clement, Jean-Ma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