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 모차르트 (Wolfgang Amadeus Mozart) (Mozart, Wolfgang Amadeus)
,,<[블루레이] 2001년 유로파콘체르토 - 이스탄불 (하이든 : 교향곡 94번 '놀람' / 모차르트 : 플루트 협주곡 1번 / 베를리오즈 : 환상교향곡)> … 총 5402종 (모두보기) 소개 : 1756년 1월 오스트리아의 음악도시 잘츠부르크에서 태어났다. 네 살 때부터 연주를 시작하고 여섯 살에 첫 작품을 작곡한 '음악의 신동'. 궁핍한 생활에도 불구하고 창작의 열정을 불태워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를 비롯해 600여 곡을 작곡한 그는, <레퀴엠>을 미완으로 남겨둔 채 1791년 12월 서른다섯의 나이로 빈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가 묻힌 장소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후일 그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곳에 묘비가 세워졌다.
작곡가 : 차이콥스키 (Pyotr Ilyich Tchaikovsky) (Tchaikovsky, Pyotr Ilyich)
<[블루레이] 차이코프스키 : 예프게니 오네긴 [한글자막]>,<차이코프스키 : 예프게니 오네긴 [2 for 1 한글자막]>,<차이코프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 브람스 : 바이올린 협주곡 / 이자이 : 소나타 3번 / 바흐 : 파르티타 2번> … 총 2268종 (모두보기) 소개 : 교향곡 6번 [비창] 으로 널리 알려진 차이콥스키는 광산 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그는 음악적인 자질이 뛰어났지만 정규적인 교육은 받지 않았으며 처음에는 법률을 공부한 후 잠시 관리가 되었다가 다시 안톤 루빈스타인 음악 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는 다음 해에 모스크바 음악학교의 교수로 취임해서 작곡을 하기 시작했다. 그 후 메크 부인의 도움을 받아 13년간 원조를 받게 되자 11년간의 교단 생활을 청산하고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하였다.
그의 작품은 독일 낭만파의 계통을 밟았는데, 당시 성행하던 러시아 국민악파와는 그리... 더보기교향곡 6번 [비창] 으로 널리 알려진 차이콥스키는 광산 기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그는 음악적인 자질이 뛰어났지만 정규적인 교육은 받지 않았으며 처음에는 법률을 공부한 후 잠시 관리가 되었다가 다시 안톤 루빈스타인 음악 학교를 졸업하였다. 그는 다음 해에 모스크바 음악학교의 교수로 취임해서 작곡을 하기 시작했다. 그 후 메크 부인의 도움을 받아 13년간 원조를 받게 되자 11년간의 교단 생활을 청산하고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하였다.
그의 작품은 독일 낭만파의 계통을 밟았는데, 당시 성행하던 러시아 국민악파와는 그리 가깝지 않았다. 그렇지만 그의 작품에는 소박한 향토색이 깃들어 있다. 그러므로 그의 음악은 러시아적인 민족성에 입각했으면서도 특히 독일 고전파와 낭만 형식을 계승하여 훌륭한 교류를 그의 음악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의 작품은 6개의 교향곡을 비롯하여 바이올린 협주곡, 피아노 협주곡, 무용 모음곡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 속의 미녀], 오페라 [예프게니 오게닌], 오케스트라곡 [이탈리아 카프리치오], 서곡 [1812년] 등 여러분야이다. 그의 특성은 교향곡에 잘 나타나 있는데 정서적인 긴장을 극적으로 대치시키면서 감정의 활동과 대조가 최대한으로 힘차게 나타나 있다. 이는 러시아 심포니즘의 주류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베토벤 심포니즘의 후계자로서 이 후 작곡가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접기
작곡가 : 바흐 (Johann Sebastian Bach) (Bach, Johann Sebastian)
<[블루레이] 자크 루시에 트리오의 바흐... and more>,<[블루레이] 바흐 : 마태수난곡 BWV244 [한글자막]>,<차이코프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 브람스 : 바이올린 협주곡 / 이자이 : 소나타 3번 / 바흐 : 파르티타 2번> … 총 5038종 (모두보기) 소개 : 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의 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바흐는 그의 가문의 풍습에 따라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10세때 부모님을 잃은 그는 오르가니스트인 형의 집에서 지내면서 클라비어를 배웠다.
그가 활약한 시기는 바이마르 궁정의 약 10년간이며 괴텐 궁정 악장으로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 독주곡등을 썼다. 이후 1723년부터 27년간의 라이프치히 시대를 거치게 되는데 이 시기는 매우 활발한 창작의 시기였다. 칸타타, 오라토리오, 파시온 등의 대작과 여... 더보기서양 음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바흐의 가문에서는 약 200년 동안에 걸쳐 저명한 음악가가 많이 나왔다. 바흐는 그의 가문의 풍습에 따라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했으며 10세때 부모님을 잃은 그는 오르가니스트인 형의 집에서 지내면서 클라비어를 배웠다.
그가 활약한 시기는 바이마르 궁정의 약 10년간이며 괴텐 궁정 악장으로서 실내악과 오케스트라를 위한 곡, 독주곡등을 썼다. 이후 1723년부터 27년간의 라이프치히 시대를 거치게 되는데 이 시기는 매우 활발한 창작의 시기였다. 칸타타, 오라토리오, 파시온 등의 대작과 여러 오르간 곡들을 쓴 시기였다. 바흐는 프로테스탄트이며 독실한 신자였는데 음악으로서 신에게 봉사하는 데 생애를 바쳤다고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에서는 풍부한 멜로디와 절묘한 대위법의 취급에 의해 한없는 아름다움이 나타나고 있으며 그 기교의 밑바닥에는 종교적 신념이 깃들어 있었다. 대위법의 작법에 기반을 두고 있으면서도 화성적 수법을 가미시켜 이후 많은 작곡가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바흐는 음악 역사상 높은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평가받는 28곡의 평균을 클라비어 곡집을 비롯하여 대 미사곡, 마태 수난곡, 토카타 d단조 오르간곡, 기악 독주곡, 중주곡, 합주곡, 협주곡 등 여러 방면에 많은 작품을 남겼다. 접기
작곡가 : 베토벤 (Ludwig Van Beethoven) (Beethoven, Ludwig Van)
<[블루레이]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전곡>,<차이코프스키 : 피아노 협주곡 1번 /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2번 /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4번>, … 총 3819종 (모두보기) 소개 : 1770년 12월 17일 독일의 본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가 태어난 날은 12월 15일이나 16일일 것으로 추정된다.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고전주의 전통을 따르면서도 문학계의 동시에 작가 괴테와 실러의 작품에 표현된 새로운 시대정신을 포착했으며,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열정적으로 부르짖던 프랑스혁명의 이상을 좇았다.
베토벤은 이전의 어떤 작곡가보다도 생생하게 삶의 철학을 대사 없는 음악으로만 표현해 음악의 위력을 드러냈으며, 음악형식 면에서도 위대한 혁신가였다.
그의 개인적 삶은 병든 귀에 대한 영웅적인 투쟁으로 점철되었고... 더보기1770년 12월 17일 독일의 본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가 태어난 날은 12월 15일이나 16일일 것으로 추정된다. 하이든과 모차르트의 고전주의 전통을 따르면서도 문학계의 동시에 작가 괴테와 실러의 작품에 표현된 새로운 시대정신을 포착했으며, 인간의 자유와 존엄을 열정적으로 부르짖던 프랑스혁명의 이상을 좇았다.
베토벤은 이전의 어떤 작곡가보다도 생생하게 삶의 철학을 대사 없는 음악으로만 표현해 음악의 위력을 드러냈으며, 음악형식 면에서도 위대한 혁신가였다.
그의 개인적 삶은 병든 귀에 대한 영웅적인 투쟁으로 점철되었고, 중요한 작품 중 일부는 그가 완전히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된 마지막 10년 동안에 작곡되었다. 음악가에 대한 궁정과 교회의 후원이 사라진 시대에 살았던 그는 악보 판매와 출판만으로 생계를 꾸려나가야 했다. 그는 귀족에게 종속되지 않고 자기 내면의 부름에 응한 작곡만으로 보수를 받았던 최초의 음악가였다.
그의 삶이 그러했듯이 평생 폭풍우를 뚫고 들판과 숲을 산책하곤 했던 그는 1827년 3월 26일 저녁 5시경 갑자기 천둥번개가 치는 가운데 간병변증으로 숨을 거두었다. 접기
작곡가 : R. 슈트라우스 (Richard Strauss) (Strauss, Richard)
,<슈트라우스 : 그림자 없는 여인 [2DVD]>,<[블루레이] 슈트라우스 : 그림자 없는 여인> … 총 942종 (모두보기) 소개 : 독일의 작곡가
지휘자 : 카라얀 (Herbert Von Karajan) (Karajan, Herbert Von)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전곡 [12CD]>,<3 Classic Albums - 로스트로포비치>, … 총 1398종 (모두보기) 소개 : 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인 카라얀은 매우 일찍 피아니스트로 데뷔한 뒤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악원에서 공부하고 이어 빈 대학에서 프란츠 샬크에게 배웠다. 울름에서 [피가로의 결혼]을 지휘하여 화려하게 되뷔하였고 음악감독으로 시와 계약을 맺었다.
1948년부터 1950년까지 그의 경력은 새롭게 넓혀져 잘츠부르크 음악제와 밀라노 스칼라 극장에서 데뷔했고, 빈 필하모니 관현악단과 런던 교향악단을 이끌고 연주 및 녹음을 하였다. 그는 푸르트뱅글러의 후임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을 이끌다 1955년 종신 지휘자가 되었으며 이와 함께 빈... 더보기오스트리아의 지휘자인 카라얀은 매우 일찍 피아니스트로 데뷔한 뒤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악원에서 공부하고 이어 빈 대학에서 프란츠 샬크에게 배웠다. 울름에서 [피가로의 결혼]을 지휘하여 화려하게 되뷔하였고 음악감독으로 시와 계약을 맺었다.
1948년부터 1950년까지 그의 경력은 새롭게 넓혀져 잘츠부르크 음악제와 밀라노 스칼라 극장에서 데뷔했고, 빈 필하모니 관현악단과 런던 교향악단을 이끌고 연주 및 녹음을 하였다. 그는 푸르트뱅글러의 후임으로 베를린 필하모니 관현악단을 이끌다 1955년 종신 지휘자가 되었으며 이와 함께 빈 국립가극장과 잘츠부르크 음악제의 예술감독도 겸해 맡았다.
그는 누구보다 앞서 새로운 시청각 기술을 인정하여 연주의 연장을 위해서 그것을 풍부하게 활용했고, 그러한 예술 속에서 카라얀의 세부에 대한 정확성을 찾아낼 수 있다. 음의 관능성과 극적 강렬함이 서서히 갈고 닦여져 각 작품의 이상적이고 뜨거운 윤곽과 잘 합치해 있다. 접기
테너 : 스테파노 (Giuseppe Di Stefano) (Stefano, Giuseppe Di)
<베르디 : 일 트로바토레 [2CD]>,<도니제티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2CD]>,<쥬세페 디 스테파노 최상의 영상자료> … 총 142종 (모두보기) 소개 : 이탈리아의 테너 가수. 1921년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카타니아 근처의 마을에서 태어나 6세에 밀라노로 이사하여 예수회 계통의 신학교를 다녔다. 바리톤 루이지 몬테산토(Luigi Montesanto)에게 성악 수업을 받았으며, 이탈리아 군대에 징집되어 제2차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 종전 후 밀라노로 돌아와 몬테산토에게 성악 수업을 받다가 1946년 《마농레스코》에서 그리외 역을 맡아 오페라 무대에 데뷔하였다.
데뷔 무대에서 성공을 거두어 이듬해에는 라 스칼라 극장에 섰고, 1948년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의 초청을 받아 《... 더보기이탈리아의 테너 가수. 1921년 이탈리아 시칠리아섬 카타니아 근처의 마을에서 태어나 6세에 밀라노로 이사하여 예수회 계통의 신학교를 다녔다. 바리톤 루이지 몬테산토(Luigi Montesanto)에게 성악 수업을 받았으며, 이탈리아 군대에 징집되어 제2차세계대전에 참전하였다. 종전 후 밀라노로 돌아와 몬테산토에게 성악 수업을 받다가 1946년 《마농레스코》에서 그리외 역을 맡아 오페라 무대에 데뷔하였다.
데뷔 무대에서 성공을 거두어 이듬해에는 라 스칼라 극장에 섰고, 1948년 미국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극장의 초청을 받아 《리골레토》의 만토바 공작 역으로 공연하였다. 이후 1952년까지 미국에 머물면서 오페라와 독창회 등을 통하여 미국뿐 아니라 남아메리카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어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 1952년 라 스칼라 극장으로 복귀한 뒤에 배역의 폭을 넓히면서 이탈리아 오페라의 주요 테너 배역을 거의 섭렵하였다.
한편, 1951년 9월 브라질에서 당대 최고의 소프라노로 전성기를 누리던 마리아 칼라스와 처음으로 함께 노래를 부른 뒤 자주 같은 무대에 섰다. 이들은 이엠아이(EMI)에서 오페라 전곡 녹음도 함께하는 등 황금의 콤비로 불렸으며, 세계 순회공연을 함께 하면서 실제로 염문을 뿌리기도 하였다. 1973년에는 함께 내한 공연을 하였다.
최고의 리릭 테너로서 10여 년 동안 전성기를 누렸으나 목을 지나치게 혹사한 탓에 일찍 쇠퇴하였다. 1960년대에는 나폴리 민요로 명성을 유지하였는데, 나폴리 사람들의 정열을 표현하는 낭만적이고 열정적인 음색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2004년 집안에 침입한 강도에게 흉기로 머리를 맞은 뒤 투병하다 2008년 3월 사망하였다. 접기
오케스트라 :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Vienna Philharmonic Orchestra) (Wiener Philharmoniker)
<[블루레이] 브람스 : 교향곡 1번 / 바그너 : 베젠동크 리트 / R. 슈트라우스 : 돈 환>,<브람스 : 교향곡 1번 / 바그너 : 베젠동크 리트 / R. 슈트라우스 : 돈 환>,<[블루레이] 2012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오프닝 콘서트 (프로코피에프: 교향곡 5번 / 스트라빈스키: 시편교향곡 / 무소륵스키: 죽음의 노래와 춤)> … 총 1582종 (모두보기)
지휘자 : 크나퍼츠부쉬 (Hans Knappertsbusch) (Knappertsbusch, Hans)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3~5번 [3CD]>,<베토벤 : 피델리오 [2CD]> … 총 180종 (모두보기) 소개 : 독일의 지휘자로서 본에서 철학을 공부한 후 1908년 쾰른 음악원에서 슈타인바흐, 로제, 우치엘리에게 배웠다. 루르 지방의 뮐하임 극장의 지휘자에 이어 엘버벨트의 오페라 극장의 지휘자를 지낸 후 라이프치히 가극장, 데사우의 가극장에서 지휘했으며 1922년에는 브루노 발터의 후임으로 뮌헨 가극장의 음악감독이 되었다. 나치로부터 추방당한 그는 1936년 빈 국립 가극장의 지휘자가 되었으며 전후에는 뮌헨으로 돌아가 인기 있는 지휘자가 되었다.
크나퍼스부쉬는 바그너의 작품뿐만 아니라 R. 슈트라우스와 베토벤의 작품도 세심하고 풍부한... 더보기독일의 지휘자로서 본에서 철학을 공부한 후 1908년 쾰른 음악원에서 슈타인바흐, 로제, 우치엘리에게 배웠다. 루르 지방의 뮐하임 극장의 지휘자에 이어 엘버벨트의 오페라 극장의 지휘자를 지낸 후 라이프치히 가극장, 데사우의 가극장에서 지휘했으며 1922년에는 브루노 발터의 후임으로 뮌헨 가극장의 음악감독이 되었다. 나치로부터 추방당한 그는 1936년 빈 국립 가극장의 지휘자가 되었으며 전후에는 뮌헨으로 돌아가 인기 있는 지휘자가 되었다.
크나퍼스부쉬는 바그너의 작품뿐만 아니라 R. 슈트라우스와 베토벤의 작품도 세심하고 풍부한 호흡에 의해 고조시키는 해석으로 훌륭히 연주했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접기
연주자 : 박하우스 (Wilhelm Backhaus) (Backhaus, Wilhelm)
<한스 슈미트-이세르슈테트의 베토벤과 브람스 [2CD]>,,<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3~5번 [3CD]> … 총 103종 (모두보기) 소개 : 독일의 피아니스트인 박하우스는 10세 때 라이프치히 음악원에 입학하여 알로이스 레켄도르프 (Alois Reckendorf) 에게 배웠다. 작곡가 자신의 지휘와 E. 달베르의 독주에 의한 브람스의 피아노 협주곡 2번의 연주를 듣고 달베르의 가르침을 받게 되었다. 1900년 런던에서의 그의 첫 콘서트는 그의 오랜 연주활동의 출발이 되었다.
그는 초기에 모든 낭만파 작품에 손을 댔으나 만년에는 브람스와 베토벤의 작품을 종종 연주하였다. 그의 연주속에는 웅장함과 절도 그리고 양식의 순수함이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휘자 : 뵘 (Karl Bohm) (Bohm, Karl August Leopold)
,<[블루레이 오디오] 브루크너 : 교향곡 4번 '낭만적'>, … 총 440종 (모두보기) 소개 : 오스트리아의 지휘자로서 칼 뵘은 그라츠에서 법률을 공부하는 한편 빈에서 오이세비우스 만티체프스키에게 음악을 배웠다. 1917년 그라츠 가극장의 수석 지휘자가 되었다. 1921년 브루노 발터는 그를 뮌헨 가극장으로 초청하였고 1927년에 다름슈타트의 음악감독, 그리고 1931년부터 1942년까지 빈 국립가극장의 감독으로 있게 되었다. 이 시기에는 핀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수석 지휘자이기도 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친구였던 뵘은 그의 [말 없는 여인]과 [다프네]를 초연했다. 또한 오트마르 쇠크의 [마시밀라도니] 등 많은 작품... 더보기오스트리아의 지휘자로서 칼 뵘은 그라츠에서 법률을 공부하는 한편 빈에서 오이세비우스 만티체프스키에게 음악을 배웠다. 1917년 그라츠 가극장의 수석 지휘자가 되었다. 1921년 브루노 발터는 그를 뮌헨 가극장으로 초청하였고 1927년에 다름슈타트의 음악감독, 그리고 1931년부터 1942년까지 빈 국립가극장의 감독으로 있게 되었다. 이 시기에는 핀 필하모니 관현악단의 수석 지휘자이기도 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친구였던 뵘은 그의 [말 없는 여인]과 [다프네]를 초연했다. 또한 오트마르 쇠크의 [마시밀라도니] 등 많은 작품을 초연하기도 했다. 그는 세계적인 교향곡 지휘자였고 또한 오페라 지휘자로서도 눈부신 일생을 보냈다. 그의 지휘는 완벽함과 정확한 템포, 뛰어난 벨런스로 감동을 주고 있으며 특히 모차르트, 베토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브람스, 바그너, 브루크너의 작품에서 인기를 얻었다. 또한 뵘은 리트와 실내악 작품을 작곡하기도 했다. 접기
연주자 : 하스킬 (Clara Haskil) (Haskil, Clara)
,<모차르트 : 피아노 협주곡 9번 & 19번>,<게자 안다 - 피아노 작품집 [4CD]> … 총 113종 (모두보기) 소개 : 루마니아의 피아니스트인 하스킬은 어릴때 신동으로 불렸으며 숙부를 따라 빈으로 이주하여 로베르트에게 배우고 7세 때 공개 콘서트를 가졌다. 이어 파리로 이동하여 코르토의 클래스에서 공부하였고 1910년 파리음악원에서 1등상을 받았다. 눈부신 데뷔를 장식했으나 척추가 휘는 병을 앓아 1914년부터 1918년까지 활동을 중단하고 베르크에서 치료에 힘썼다.
당시 일류 피아니스트로 유명했으나 대중에게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는데 예술옹호자들의 끊임없는 원조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그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폴리냐크 공작의 집에서 리파... 더보기루마니아의 피아니스트인 하스킬은 어릴때 신동으로 불렸으며 숙부를 따라 빈으로 이주하여 로베르트에게 배우고 7세 때 공개 콘서트를 가졌다. 이어 파리로 이동하여 코르토의 클래스에서 공부하였고 1910년 파리음악원에서 1등상을 받았다. 눈부신 데뷔를 장식했으나 척추가 휘는 병을 앓아 1914년부터 1918년까지 활동을 중단하고 베르크에서 치료에 힘썼다.
당시 일류 피아니스트로 유명했으나 대중에게는 별로 알려지지 않았는데 예술옹호자들의 끊임없는 원조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그 가운데 한 사람이었던 폴리냐크 공작의 집에서 리파티와 친해지게 되었다. 이후 독일군을 피해 스위스에 정착하여 1949년에는 스위스 국적을 취득했으며 국제적 성공을 이루었으나 1960갑작스럽게 사망하였다.
당대의 가장 위대한 지휘자와 솔리스트를 파트너로 하였고, 벨기에의 바이올리니스트인 그뤼미오와 유명한 2중주를 결성하기도 한 그녀는 모방을 허용치 않는 터치와 그로 인한 천재적인 솔직함을 통해 뛰어난 연주를 선보였다. 접기
지휘자 : 앙세르메 (Ernest Ansermet) (Ansermet, Ernest)
,<드뷔시 :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영상 & 발레곡 장난감 상자 [SACD Hybrid]>,<파야 : 사랑은 마법사, 7개의 스페인 민요. 4개의 스페인 소품 외 [SACD Hybrid]> … 총 182종 (모두보기) 소개 : 스위스의 지휘자인 앙세르메는 로잔느와 파리에서 수학과 음악을 동시에 공부한 뒤 로잔느에서 수학교사로 일하게 되었다. 그러나 독이레서 모틀과 니키슈에게 지휘를 배운것을 계기로 1912년에 몽트뢰의 카지노에서 지휘자로서 음악계에 복귀했다. 거기에서 그는 라뮈나 스트라빈스키와 알게 되었다.
앙세르메는 1918년 스위스 로망드 관현악단을 창설하여 1966년까지 이 악단의 음악감독을 지냈다. 날카롭고 세련된 표현이 넘치는 지휘자로서 앙세르메는 특히 스트라빈스키, 드뷔시, 라벨의 작품 연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인간의 의식속에서... 더보기스위스의 지휘자인 앙세르메는 로잔느와 파리에서 수학과 음악을 동시에 공부한 뒤 로잔느에서 수학교사로 일하게 되었다. 그러나 독이레서 모틀과 니키슈에게 지휘를 배운것을 계기로 1912년에 몽트뢰의 카지노에서 지휘자로서 음악계에 복귀했다. 거기에서 그는 라뮈나 스트라빈스키와 알게 되었다.
앙세르메는 1918년 스위스 로망드 관현악단을 창설하여 1966년까지 이 악단의 음악감독을 지냈다. 날카롭고 세련된 표현이 넘치는 지휘자로서 앙세르메는 특히 스트라빈스키, 드뷔시, 라벨의 작품 연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인간의 의식속에서 음악의 기초]라는 저서에서 그는 음악에 대한 생각을 표명하면서 조성체계의 미우 충실한 자세를 밝혔다. 그는 편곡에도 손을 대어 드뷔시의 [6개의 고대 비명]과 [잊혀진 아리에타]를 관현악으로 편곡했다. 접기
지휘자 : 칼 리히터 (Karl Richter) (Richter, Karl)
,,<아베 마리아 - 성가곡> … 총 123종 (모두보기)
연주자 : 멜쿠스 (Eduard Melkus) (Melkus, Eduard)
,<에두아르트 멜쿠스 - 아르히프 녹음 선집 [20CD 박스세트 + 2013 인터뷰 수록 120p 부클릿]>,<드레스덴 궁정의 호른 협주곡들> … 총 7종 (모두보기) 소개 : 20세기 고음악 운동의 위대한 선구자 중 한 사람이었던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이자 비올리스트
베이스 : 호터 (Hans Hotter) (Hotter, Hans)
<한스 호터 - 울프 외 : 가곡 외 (6CD)>,<바그너 : 파르지팔>,<[중고]Richard Wagner : Centenary Collection 1925-1943 [459006]> … 총 91종 (모두보기) 소개 : 독일의 베이스·바리톤 가수. 당대 최고의 바그너 가수로 명성을 떨쳤다.
작곡가 : 슈베르트 (Franz Schubert) (Schubert, Franz Peter)
<엠마누엘 파후드 마스터클래스 - 슈베르트 : 시든꽃 주제 서주와 변주곡 외>,<프란츠 헬머슨 마스터클래스 -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토마스 크바스토프 마스터클래스 - 모차르트 오페라, 슈베르트 가곡, 탄호이저 중> … 총 2761종 (모두보기) 소개 : "가곡의 왕" 이라는 별명을 가진 슈베르트는 샘솟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에 로맨틱하고도 풍부한 정서를 지닌 이채로운 작곡가였다. 19세가 독일 낭만파 음악의 창시자 중의 한 사람인 그는 국민 학교 교장의 4째 아들로 태어났는데, 11세때는 비인 궁정 예배당의 소년 합창단 단원으로서 음악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의 음악은 자연스러우며, 베토벤과는 달리 무겁거나 격하고 장중하지 않다. 그 교묘한 멜로디의 구사 방법은 모차르트에 비할 만하며 조국의 향토색을 반영한 [랜틀러] 에서는 무곡풍의 밝은 면도 보여주고 있다.
기악곡에 ... 더보기"가곡의 왕" 이라는 별명을 가진 슈베르트는 샘솟는 듯한 아름다운 선율에 로맨틱하고도 풍부한 정서를 지닌 이채로운 작곡가였다. 19세가 독일 낭만파 음악의 창시자 중의 한 사람인 그는 국민 학교 교장의 4째 아들로 태어났는데, 11세때는 비인 궁정 예배당의 소년 합창단 단원으로서 음악 생활을 시작하였다.
그의 음악은 자연스러우며, 베토벤과는 달리 무겁거나 격하고 장중하지 않다. 그 교묘한 멜로디의 구사 방법은 모차르트에 비할 만하며 조국의 향토색을 반영한 [랜틀러] 에서는 무곡풍의 밝은 면도 보여주고 있다.
기악곡에 있어서도 성악곡과 같은 맛을 볼 수 있는데, 질서 정연한 형식미보다는 자유로움을 볼 수 있다. 색채적인 화성 기법은 낭만주의 음악에 새로운 길을 개척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접기
오케스트라 : 스위스 로망드 관현악단 (L'Orchestre de la Suisse Romande) (Suisse Romande Orchestra)
<도니제티 : 돈 파스콸레>,<오펜바흐: 호프만 이야기 (2DISC)>,<바그너 : 트리스탄과 이졸데> … 총 208종 (모두보기)
오케스트라 : 뮌헨 바흐 오케스트라 (Muchen Bach-Orchester) (Muchen Bach-Orche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