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드보르작 : 첼로 협주곡 (+보너스 트랙 : 납 드 클린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50장 한정반] 드보르작 (Antonin Dvorak) | 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Wiener Symphoniker) | 모랄트 (Rudolf Moralt) | 마쿨라 (Tibor de Machula) | 납 드 클린 (Nap de Klijn) | Spectrum Sound | 2014-04-22 | 원제 Dvorak : Cello Concerto -------------------------------------------------------------
티보르 드 마휼라의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CDSMLESIK004 (1CD)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b 단조, Op.104 /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KV481 * Tibor de Machula (Cello) Wiener Symphoniker, Rudolf Moralt(cond) Nap de Klijn (Violin) Alice Heksch (Piano)
헝가리 출신의 명첼리스트, 티보르 드 마휼라! 1912년 생으로, 24세부터 11년 동안(1936~1947), 전설의 지휘자 푸르트벵글러 시대의 베를린 필 첼로 수석을 역임하였고,1947년부터 이후 30년간, 암스테르담 콘세르헤보우 관현악단의 수석 첼리스트로 활약하였다.
티보르 드 마휼라의 귀한 녹음이자 명반으로 평가받았던,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앨범이 2001년 폐반(일본 발매반)된 이후 13년 만에 부활하였다. 마휼라는 스튜디오 레코딩으로 2번의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을 남겼는데, 모두 명연으로 알려져 있다. (1953년 필립스, 1961년 오이로디스크 (베를린 교향악단, 아르투르 로더)) 그중 필립스 녹음이 빠른 템포 속에, 보다 다이내믹하고 박진감 넘치는 연주를 들려준다.
본 CD를 위해 사용된 LP는 1956년 발매된 네덜란드 필립스의 초반으로, 음질이 매우 훌륭하며, 현존 최고의 모노 카트리지인 My sonic lab의 Eminent Solo mono 카트리지와, 일본산 아즈미노 모차르트 프리앰프 (EQ 탑재형), 스위스 FM 어쿠스틱스 FM122MK2 포노 이퀄라이저와 Sonic studio 의 Noise reduction을 사용하여, 디지털 사운드에 익숙한 애호가들에게도,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보너스트랙은 최초CD화 되는 음원으로, 암스테르담 듀오로 활약하였고, 헤이그 왕립음악원 교수를 역임한, 명 바이올리니스트 납 드 클린 (Nap de Klijn)의 희귀녹음이 수록되었다. 반질이 좋은 귀한 LP임에도 불구하고, 마휼라의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 LP와 비교하면, 표면 잡음과 디스토션이 존재한다.
* 국내 250장 한정 배포 * 보너스 트랙: 납 드 클린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최초 CD화)
* Source : Dutch Philips A 00687 R ED 1 LP (track1-3) Dutch Philips A 00691 R ED 1 LP (track4-6) * Recorded : Wien, Sep 13~15, 1953 (track1-3) Amsterdam, July, 1951(track4-6) MONO
Antonin Dvo?ak Cello Concerto in B minor, Op. 104 1. Allegro 2. Adagio, ma non troppo 3. Finale. Allegro moderato
Bonus Track Wolfgang Amadeus Mozart Violin Sonata KV 481 4. Molto allegro 5. Adagio 6. Tema con Variazioni
ㆍ녹음방식 ADD MONO
ㆍ녹음년도 1953 / 1951
ㆍ수입국 Jaapn
작곡가 : 드보르작 (Antonin Dvorak) (Dvorak, Antonin)
,<드보르작 바이올린 낭만적소품 Op.75>,<프란츠 헬머슨 마스터클래스 - 드보르작 : 첼로 협주곡 1악장> … 총 1871종 (모두보기) 소개 : 체코슬로바키아의 국민적인 작곡가인 그는 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했으며 12세때부터 음악을 본격적으로 공부하였다. 그는 마침내 스메타나 이후 체코가 낳은 최대의 작곡가가 되었다. 그는 향토적인 선율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멜로디나 화성과 리듬의 신선한 맛을 잃지 않았다.
그가 작곡가로 나서기는 32세 때부터인데, 애국적인 소재를 취급한 칸타타에 그 나라의 국민음악의 이디엄을 자유롭게 구사한 것이 성공한 결과이다. 그는 브람스에게 인정을 받았는데, 브람스는 국가에서 주는 연금을 추천해 주기도 했다. 1884년 영국에 초빙되어 자작의 ... 더보기체코슬로바키아의 국민적인 작곡가인 그는 어려서부터 음악을 좋아했으며 12세때부터 음악을 본격적으로 공부하였다. 그는 마침내 스메타나 이후 체코가 낳은 최대의 작곡가가 되었다. 그는 향토적인 선율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멜로디나 화성과 리듬의 신선한 맛을 잃지 않았다.
그가 작곡가로 나서기는 32세 때부터인데, 애국적인 소재를 취급한 칸타타에 그 나라의 국민음악의 이디엄을 자유롭게 구사한 것이 성공한 결과이다. 그는 브람스에게 인정을 받았는데, 브람스는 국가에서 주는 연금을 추천해 주기도 했다. 1884년 영국에 초빙되어 자작의 작품과 스메타나 등의 작품을 연주하여 크게 성공하였고 1892년 미국에 초빙되어 뉴욕 국민음악원장에 취임하기도 했다.
그의 작품은 9개의 교향곡을 비롯하여 10개의 오페라와 많은 오케스트라곡, 실내악, 기곡등을 작곡하였다. 그는 국민주의 음악 운동의 선구자로서 스메타나와 함께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친 저명한 작곡가중의 하나이다. 그는 어떠한 곤경에 처해 있어도 행복스런 미래의 희망을 잃지 않는 건전한 이념을 가지고 있었다. 신에 대한 경건한 태도, 자연과 조국에 대한 따뜻한 마음과 정열 등이 그의 작품의 기반이 되고 있다. 접기
오케스트라 : 비엔나 심포니 오케스트라 (Wiener Symphoniker) (Vienna Symphony Orchestra)
<드보르작 : 첼로 협주곡 (+보너스 트랙 : 납 드 클린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50장 한정반]>,<독일 걸작 오페라 6편 모음집 [14CD+24Page Booklet]>,<모니크 드 라 브루쇼이에리의 예술 2집 - 차이코프스키, 브람스, 생상 : 피아노 협주곡, 하이든 : 소나타, 쇼팽 : 그랜드 폴로네즈, 뱃노래 & 치마노프스키 : 주제와 변주곡> … 총 7종 (모두보기) 소개 :
연주자 : 마쿨라 (Tibor de Machula) (Machula, Tibor de )
<드보르작 : 첼로 협주곡 (+보너스 트랙 : 납 드 클린의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250장 한정반]>,,<슈만: 피아노 협주곡, 첼로 협주곡> ============================================================= …
=-------------------- 22000 --------------------------------- [수입] 롤라 보베스코 알파 레코딩 Vol.1 - 바이올린 리사이틀 (+보너스 트랙 : 에를리히 '오마주 클라이슬러') [300장 한정반. 최초 CD화] 바르톡 (Bela Bartok) | 보베스코 (Lola Bobesco) | 포레 (Gabriel Faure) | Spectrum Sound | 2014-04-22 -------------------------------------------------------------
롤라 보베스코 <바이올린 리사이틀> CDSMAC019 (1CD/ADD/MONO)
에르란도-닌: 무궁동/ 에스페효: 옛 스타일의 소품 2곡/ 포레:자장가/ 바르톡: 루마니안 민속 무곡/ 요아힌 닌: 옛 스페인 주제의 4개의 코멘터리/ 파라디스: 시실리안느/ 스트라빈스키: 페트루슈카/ 라벨: 하바네라 형식의 작품 + 보너스 트랙: 에를리히의‘오마주 클라이슬러’ * Lola Bobesco(violin) Simone Guttman(piano) / Devy Erlih (Violin) Maurice Bureau (Piano)
프랑코-벨기에 악파의 꽃, 롤라 보베스코의 초절정 희귀녹음 부활!!! (최초 CD화) 롤라 보베스코의 40대 초반, 최전성기 시절녹음 (프랑스-벨기에 알파(Alpha) 레이블 LP복각) 그녀의 아날로그 시절 레코딩 중 가장 귀하고 완성도가 높은 녹음이었던 시모네 구트만과의 <바이올린 리사이틀>과 자크 장티와 함께 한 <바이올린의 황금시대>의 2타이틀 동시 발매!
롤라 보베스코의 희귀녹음들은 대부분 프랑스-벨기에 Alpha 레이블과 프랑스 데카, 벨기에 EMI, 일본 필립스에 남아있는데,특히 알파 레이블의 음반들이 LP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많고, 구하기 어려워, 아날로그 컬렉터들의 표적의 대상이었다. 최초로 CD화되는 본 녹음은, 당시 LP프레싱 기술력의 정밀도가 떨어져서, 초반 LP들의 음질이 좋지 않은 관계로, 음질이 상대적으로 좋은 60년대 중반에 발매된 재반 LP가 복각되었다. 복각에 사용된 LP 역시 구하기 쉽지 않으며, 500불 정도에 거래되는 고가반이다.
보베스코의 최전성기 시절에 녹음된 기록으로 프랑코-벨기에 악파 특유의 감각적이고, 명징한 비브라토와 보베스코 특유의 따스함과 순수함이 표현된 녹음이다. 특히 포레의 뱃노래, 파라디스의 시실리안느, 바르톡의 루마니아 춤곡 등의 연주가 일품이다.
보너스 트랙으로 또 다른 프랑코-벨기에 악파 출신으로, 파리 음악원 교수를 역임한, 드비 에를리히가 1955년 롱-티보 콩쿨 우승 직후에 녹음한 '오마주 크라이슬러' (Ducretet Thomson 음원)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 최초 CD화 * 국내 300장 한정 배포 * 보너스 트랙 : 드비 에를리히 Devy Erlih 오마주 크라이슬러 초반 LP 복각 * Source : French Alpha CM 20 ED 2 LP(track 1-8) French Ducretet Thomson 255 C 052 ED 1 LP(track 9-15) * Recorded : 1961(track 1-8) 1955(track9-15) MONO
1. J. Herrando-Nin : Mouvement Perpetuel 2. Cesar Espejo : Deux Pieces Dans Le Style Ancien 3. Gabriel Faure : Berceuse 4. Bela Bartok : Six Dances Populaires Roumaines 5. Joachin Nin : Quatre Commentaires Sur De Vieux Themes Espagnols 6. Maria Theresia von Paradis :Sicilienne 7. Igor Stravinsky : Petruchka 8. Maurice Ravel : Pieces En Forme De Habanera
Bonus Track 9. Tambourin Chinois 10. Prelude et Allegro 11. Sicilienne et Rigaudon 12. Danse de la vie Breve(de Falla) 13. Tango(Albeniz) 14. Liebeslied 15. Tambourin
ㆍ녹음방식 ADD MONO
ㆍ녹음년도 1961 / 1955
ㆍ수입국 Japan
작곡가 : 바르톡 (Bela Bartok) (Bartok, Bela)
,<타카치-나기 마스터클래스 - 바르톡 현악 사중주 5번 4악장>,<[블루레이] The Highest Level - 프로코피예프 : 피아노 협주곡 3번 & 다큐멘터리> … 총 373종 (모두보기) 소개 : 헝가리 현대 음악의 대표적 작곡가 가운데 한 사람인 바르토크는 코다이와 함께 현대 헝가리 음악의 개척자로서 향토적인 소재를 그의 창작의 기반으로 하여 그것을 세계적인 것으로 만든 위대한 작곡가이다. 5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웠는데 음악적인 자질이 뛰어났고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어머니를 따라 여러 곳을 다니며 각 지방의 민요를 배우게 되었다.
18세에 부다페스트 음악 학교에서 공부하였고 23세에 교향시를 작곡하여 호평을 받았다. 1907년 교수가 되어 후진을 양성했다. 바르토크는 헝가리 민요 연구에 열중하여 동료 코다이와 함... 더보기헝가리 현대 음악의 대표적 작곡가 가운데 한 사람인 바르토크는 코다이와 함께 현대 헝가리 음악의 개척자로서 향토적인 소재를 그의 창작의 기반으로 하여 그것을 세계적인 것으로 만든 위대한 작곡가이다. 5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웠는데 음악적인 자질이 뛰어났고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어머니를 따라 여러 곳을 다니며 각 지방의 민요를 배우게 되었다.
18세에 부다페스트 음악 학교에서 공부하였고 23세에 교향시를 작곡하여 호평을 받았다. 1907년 교수가 되어 후진을 양성했다. 바르토크는 헝가리 민요 연구에 열중하여 동료 코다이와 함께 민요를 수집하였고 헝가리는 물론 루마니아에 이르기까지 지방 농민들 사이에 숨겨져 있던 민요와 무곡을 수집하여 녹음과 편집을 하였다.
이미 알려진 리스트,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은 물론 헝가리 음악임에는 틀림없지만 그것이 순수한 것이 아닌 것도 알게 되었으며 또한 집시의 음악이 헝가리 음악에 영향을 준 것을 구분하였으며 헝가리 음악이 보다 건전하고 소박면서도 힘찬 음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같이 민간 음악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은 그는 이를 그의 작품에 반영시켰다. 관현악, 실내악, 피아노곡 등 그는 기악 부문에서 새로우면서도 민족적인 소재를 담은 명작을 많이 발표하여 세계적 작곡가로 이름을 떨치게 되었다. 접기
연주자 : 보베스코 (Lola Bobesco) (Bobesco, Lola)
<롤라 보베스코 알파 레코딩 Vol.1 - 바이올린 리사이틀 (300장 한정반. 최초 CD화)>,<비오티 : 바이올린 협주곡 22, 23번 [180g LP]>,<비오티 : 바이올린 협주곡 22, 23번> … 총 24종 (모두보기) 소개 : 루마니아의 바이올리니스트이자 교육자 (1921-2003)
작곡가 : 포레 (Gabriel Faure) (Faure, Gabriel Urbain)
<디아나 담라우 - 바덴바덴 리사이틀 & 다큐멘터리 '디바 디비나'>,<[블루레이] 포레 : 레퀴엠>,<포레 : 레퀴엠 [한글 자막]> … 총 555종 (모두보기) 소개 : 근대 프랑스 서정파의 거장이며 나아가서는 근대 프랑스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그는 어려서부터 음악적 재능이 뛰어났다. 우아한 기품을 지는 그는 고전의 전통적인 형식과 거기에 새로운 생명을 물어 넣었다. 그의 기교는 최고의 프랑스 음악을 대표하는 것으로서 자유롭고 신선한 음의 취급과 섬세한 시적 감정에 차있다고 하겠다.
그의 내성적이며 예술적인 기질은 실내악, 피아노, 그리고 가곡속에 잘 나타나 있다. 그는 전통을 존중하였으며 그의 주의 깊은 대담성은 드뷔시처럼 혁명적이지는 않지만 매우 세련되어 있다. 그는 낭만파 시대로부터 ==============================================================
프랑코-벨기에 악파의 꽃, 롤라 보베스코의 초절정 희귀녹음 부활!!! (최초 CD화) 롤라 보베스코의 40대 초반, 최전성기 시절녹음 (프랑스-벨기에 알파(Alpha) 레이블 LP복각) 그녀의 아날로그 시절 레코딩 중 가장 귀하고 완성도가 높은 녹음이었던 시모네 구트만과의 <바이올린 리사이틀>과 자크 장티와 함께 한 <바이올린의 황금시대>의 2타이틀 동시 발매!
롤라 보베스코의 희귀녹음들은 대부분 프랑스-벨기에 Alpha 레이블과 프랑스 데카, 벨기에 EMI, 일본 필립스에 남아있는데, 특히 알파 레이블의 음반들이 LP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많고, 구하기 어려워, 아날로그 컬렉터들의 표적의 대상이었다. 최초로 CD화되는 본 녹음은, 당시 LP프레싱 기술력의 정밀도가 떨어져서, 초반 LP들의 음질이 좋지 않은 관계로, 음질이 상대적으로 좋은 영국 DECCA에서 제작된 LP가 사용되었다. 복각에 사용된 영국 DECCA 프레싱 재반 LP는 LP의 내구성 및 음질을 이유로, 초반보다 더 높은 400∼600불 정도에 거래된다.
보베스코와 수 십년을 함께 한, 자크 장티의 완벽한 반주와 긴밀한 호흡으로, ‘바이올린의 황금시대’라는 타이틀에 어울리는자신감 넘치는 완성도 높은 연주를 들려준다. 특히, 타르티니의 버림받은 디도, 헨델의 소나타 4번, 르클레르의 소나타는 일청의 가치가 높은 수연이다.
보너스 트랙에는, 보베스코의 영원한 라이벌이었던, 미셸 오클레르의 1957년 희귀 녹음인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봄’이 수록되어 있다. 역시 최초 CD화되는 음원이며, 국제 시세 500∼700불의 고가 LP로, 초반만 존재하는 귀한 LP이다. 오클레르와 자주 연주하였던, 즈네비에브 주와가 반주하고 있다.
* 최초 CD 화 * 국내 300장 한정 배포 * 보너스 트랙: 오클레르의 베토벤 소나타‘봄’ * Source : Alpha DB 177 ED 2 LP, U.K DECCA PRESSING (track 1-4) French Musique & Culture MC 3003 ED 1 LP (track 5) * Recorded : 1962(track 1-4) 1957(track 5) MONO
1. Handel : Sonate nr. 4 en re majeur 2. Leclair : Sonata en re majeur (sonata in D major, op 9 no. 3) 3. Veracini : Sonate en mi mineur 4. Tartini : Sonate en sol mineur (Violin Sonata In G-Minor 'Didone Abbandonata')
Bonus Track 5. Beethoven :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5 in F major op.24
ㆍ녹음방식 ADD MONO
ㆍ녹음년도 1962 / 1957
ㆍ수입국 Japan
작곡가 : 헨델 (George Friderich Handel) (Handel, George Friderich)
<헨델 플루트 3 소나타 Hallenser와 프렐류드>,, … 총 1494종 (모두보기) 소개 : 오라토리오 [메시아] 로 널리 알려진 헨델은 바하와 같은 시대에 나서 그 때까지 있었던 모든 음악의 모든 요소를 기반으로 하여 하나의 새로운 음악 세계로 비약시켰다. 바흐의 음악이 이지적이며 대위법적이고 교회와 궁정을 중심한 경건한 음악이라 한다면 헨델의 음악은 감정적이고 멜로디를 바탕으로 한, 세속적이고 대중적인 웅장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은 46곡이 오페라와 우수한 오라토리오를 비롯하여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쳄발로, 오르간 분야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의 음악은 명쾌하고 호탕하며 신선한 리듬에 성... 더보기오라토리오 [메시아] 로 널리 알려진 헨델은 바하와 같은 시대에 나서 그 때까지 있었던 모든 음악의 모든 요소를 기반으로 하여 하나의 새로운 음악 세계로 비약시켰다. 바흐의 음악이 이지적이며 대위법적이고 교회와 궁정을 중심한 경건한 음악이라 한다면 헨델의 음악은 감정적이고 멜로디를 바탕으로 한, 세속적이고 대중적인 웅장한 모습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은 46곡이 오페라와 우수한 오라토리오를 비롯하여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쳄발로, 오르간 분야에 이르기까지 많은 작품을 남겼다. 그의 음악은 명쾌하고 호탕하며 신선한 리듬에 성악적인 특성을 띄고 있다. 접기
연주자 : 보베스코 (Lola Bobesco) (Bobesco, Lola)
<롤라 보베스코 알파 레코딩 Vol.2 - 바이올린의 황금시대 (+오클레르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봄') [300장 한정반. 최초 CD화]>,<오클레르와 알랭이 연주하는 바흐 건반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BWV1014-1019 전곡 (1957년 오리지널 마스터 최초 리마스터링) [2CD]>,<오클레르와 알랭이 연주하는 바흐 건반과 바이올린을 위한 소나타 BWV1014-1019 전곡 외 (국내 300장 수입 한정반) [3 for 1]> … 총 10종 (모두보기) 소개 : 프랑스의 바이올리니스트. 1924년 11월 16일 파리에서 태어나 롤라 보베스코, 미쉘 슈발베, 앙리 테미앙카, 크리스티앙 페라스 등의 명인을 길러낸 쥘 부셰리를 사사하고 1943년 롱-티보 콩쿠르와 1946년 제네바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다. 탄탄한 기교를 바탕으로 정열적이면서도 아름답게 연주해 "바이올린의 가수"로 불렸으나, 전성기에 접어든 1960년대 중반 불의의 교통사고로 왼손을 다치면서 독주자 활동을 접고 후학양성에 힘써 많은 녹음을 남기지 않고, 2005년 6월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