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 장한나 - 백조 [180g LP] - 첼로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집
포레 (Gabriel Faure),생상스 (Camille Saint-Saens),드보르작 (Antonin Dvorak),브루흐 (Max Bruch),라흐마니노프 (Sergei Rachmaninov) (작곡가),슬래트킨 (Leonard Slatkin) (지휘자),장한나 (Han-Na Chang),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Philharmonia Orchestra)Warner Classics2023-03-24원제 : The Swan
음반 소개
여기 있는 곡들은 모두 첼로를 위한 아름다운 소품들입니다. 이 음반에 수록된 곡들은 제가 직접 선택한 것으로, 저마다 독특한 매력이 있는 곡들입니다. 저는 항상 이 곡들이 음악적 언어로 쓰인 아름다운 시라고 생각했습니다 - 장한나
장한나의 첫 LP 발매!
한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첼리스트에서 이제는 세계 음악계가 주목하는 지휘자로 자리매김한 장한나의 백조 앨범이 LP로 발매된다. 2000년에 발매된 이 앨범은 장한나의 3집 앨범으로 레너드 슬래트킨이 지휘하는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생상스의 백조,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 등 첼로 주요 소품들을 180g 독일 수입한정반으로 만날 수 있다

Side A
Gabriel Faure
꿈을 꾼 후에Apres un reve
시실리안느 Sicilienne
Alexander Glazunov
음유시인의 노래Chant du menestrel
Sergei Rachmaninov
보칼리제Vocalise
Pyotr Ilyich Tchaikovsky
녹턴 Nocturne §
Side B
Camille Saint-Saens
백조 Le Cygne*
Antonin Dvorak
고요한 숲Silent Woods
Yun Joon Kim / Roxanna Panufnik
비가 Korean Elegy
Max Bruch
아베마리아 Ave Maria
※ 상품의 튐 현상은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과 침압의 적정 설정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입니다.
조절 기능이 없는 일체형 텐테이블 사용자께서는 세팅이 가능한 다른 턴테이블에서 재생을 부탁드립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 경미한 커버 찍힘과 구겨짐, 찢어짐 / 이너 슬리브의 찢어짐 / 얼룩 등으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센터홀의 구경 / 라벨 부착이 매끄럽지 못한 경우는 제작상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유로서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비닐에 붙어있는 스티커의 찢어짐이나 떨어진 자국 등의 사유는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컬러 바이닐은 염료를 혼합하는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며 또한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