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다섯 장이라는 많지 않은 수의 작품만을 남기고 2016년 세상을 떠난 피아니스트 후쿠이 료는 그의 음악들이 최근 재발견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28세의 후쿠이 료가 만들어낸 전설의 데뷔 앨범 [Scenery]에 이은 통산 두 번째 앨범인 이 작품에는 특유의 서정미 넘치는 사운드로 가득하다. 세 곡의 자작곡과 함께 다양한 스탠더드를 탁월한 트리오 사운드로 펼쳐낸다. 무착색 버진 바이닐을 사용하여 만들어낸 180gram 퓨어 바이닐 에디션.
디스크
Disc
A1
Mellow Dream
A2
My Foolish Heart
A3
Baron Potato Blu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