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추자 스테레오힛트 앨범 VOL. 3 [180g LP] [ 입고완료 되었습니다]
김추자예전미디어2021-04-15
음반 소개
두 가지 버전의 트릴로지 완결편
트릴로지로 제작된 '김추자 스테레오 힛트앨범' 시리즈를 완결하는 3편 음반이다. 전작들을 통해 확인된 김추자의 뜨거운 인기는 이 음반에서도 식지 않았다. 흥행 블루칩이었음을 증명하는 전작들의 다양한 버전들처럼 이 음반도 커버 디자인이 다른 두 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두 버전의 커버를 장식한 김추자의 전신사진은 동일하다. 하지만 영문이름에서 'KIM'을 크게 디자인한 옅은 보라색 버전과 영문이름은 작고 앨범 타이틀을 크게 표기한 와인색 버전은 서로 디자인이 다른 분위기로 제작되었다. 전작들도 어느 버전이 초반인지 판단이 쉽지 않았듯 3편 역시 두 가지 버전 중 어느 음반이 먼저 발매되었는지 판단이 쉽지 않다. 모두 1971년 6월 1일 발매되었고 라벨도 짙은 회색으로 동일하기 때문이다.
삼색 테두리 디자인으로 구성된 옅은 보라색 버전보다 상대적으로 개체수가 많고 디자인을 세련되게 정돈한 와인색 버전이 재반일 가능성이 있다. 반면, 김추자 공식 홈페이지에는 와인색 버전을 초반과 재반으로, 보라색 버전을 삼반으로 소개하고 있다. 발매 일을 1971년 8월 5일로 표기한 것으로 미뤄 6월 1일 발매된 첫 버전의 존재를 확인하지 못한 오류로 보인다. 여하튼 6월 1일 발매 이후 보라색 버전은 불과 두 달이 지난 8월 5일에 추가 제작이 되었을 정도로 이 음반도 김추자의 최전성기를 증언해준다. 이번에 재발매된 버전은 상대적으로 시각효과가 뛰어난 와인색 버전으로 채택되었다.
베스트 앨범 성격으로 제작
총 10곡이 수록된 3편은 1970년부터 1971년 상반기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김추자의 히트곡들로 구성된 베스트 앨범 성격이 강하다. 1면의 타이틀 곡 <마음은 짚시>를 비롯해 <청춘이여 안녕>, <꿈속의 나오미>는 모두 팝송 번안 곡들이다. 타이틀곡 <마음은 짚시>의 원곡은 1971년 이태리 산레모가요제 우승곡인 니콜라 디 바리(Nicola Di Bari)와 나다(Nada)가 노래한 <II Cuore E'Uno Zingaro>이다. 이 곡은 김추자가 처음 번안한 가수는 아니다. 1970년 한상일을 시작으로 소녀가수 지숙과 펄시스터즈가 먼저 취입했다. 이 앨범에서 김추자에 이어 비슷한 시기에 정훈희도 번안 대열에 합류했고 뒤를 이어 시각장애인 가수 이용복과 최동길까지 취입하며 <마음은 짚시> 취입 붐까지 일어났을 정도로 동시대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이끌어냈다. 빅히트를 기록한 이용복 버전에 비견되는 김추자 버전도 이후 그녀의 수많은 앨범에 단골로 수록되었을 정도로 널리 알려졌다.
<청춘이여 안녕>은 칸초네 <Ciao Anni Verdi>가 원곡이고 <꿈속의 나오미>의 원곡은 1970년 제 1회 동경국제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스라엘의 혼성듀엣 헤드바 앤 데이비드(Hedva and David)가 노래한 <I dream of Naomi>이다. <꿈속의 나오미>는 1970년 김추자가 가장 먼저 번안해 히트시켰고 뒤를 이어 1971년에 선우영아와 정훈희도 제목이 살짝 다른 <나오미의 꿈>으로 번안해 사랑받았다. 흥미로운 점은 이 앨범의 재킷 앞면에는 <나오미의 꿈>으로 표기했지만 뒷면 트랙 리스트에는 <꿈속의 나오미>로 적은 점이다. 라벨에는 <꿈속의 나오미>로 표기된 점으로 미뤄 실수로 보인다.
덩키스의 여성보컬 이정화가 원곡인 <꽃잎>은 김추자가 이 음반에 앞서 1971년 2월 발매된 드라마 마부의 OST 앨범에 먼저 수록했고, 뒤를 이어 김추자 드렉스 앨범에도 재 수록되었다. 김강섭 작곡으로 표기된 <잃어버린 휴가>는 1973년 김추자의 팝송 앨범에 <Lost my Hollyday>로 수정되었다. 2면 첫 곡인 신중현 곡 <마부>는 1971년의 화제작인 동양방송의 드라마 주제가를 재 수록했다. <바람이 휘젓는 가슴>은 크레디트 표기가 없지만 이 앨범에만 수록된 번안곡이다. 김강섭곡 <자하골 미투리>는 이 앨범보다 2달 빠른 1971년 4월 15일 음반에 먼저 발표했던 노래이다. <울산 큰애기>는 1970년 11월에 발매된 이 시리즈의 1편에 수록된 노래를 재 수록했다.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는 엔딩곡 <사랑은 꿈>은 김추자의 수많은 앨범 중 이 앨범에서만 발견되는 작곡가 김부해의 곡이다.
폭넓은 대중과 성공적인 소통
'김추자 스테레오 힛트앨범' 시리즈는 김추자가 신중현의 굴레에서 벗어나 폭넓은 대중에게 다가서려는 제작의도가 담겨 있다. 실제로 이 시리즈의 1편은 이전까지 신중현 곡을 주로 불렀던 김추자가 처음으로 당대의 유명 기성 작곡가들의 노래만을 의도적으로 취입한 시도가 담긴 점에서 특별했다. 3장의 시리즈 음반 중 가장 큰 히트를 기록한 2편에서는 기성 작곡가들과 더불어 대중적으로 큰 각광을 받았던 신중현 곡도 2곡이 수록되었다. 흥행불패의 신화를 확인시켜준 존재가치로 인해 3편에서도 신중현 곡은 <꽃잎>과 <마부>가 수록되었다. 이처럼 비록 완벽하게 신중현의 그늘에서 벗어나진 못했지만, 이 시리즈 앨범들은 폭넓은 대중과 소통하려는 김추자의 시도가 성공적으로 갈무리되는 알토란같은 성과를 안겨주었다. /최규성 대중문화평론가. 한국대중가요연구소 대표
- 180g Virgin Vinyl
- 日本 東洋化成 Pressing
- 인서트, 스티커, 브로마이드 포함
※ 명확한 재생불량 외 경미한 커버 구겨짐으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수록곡
- 1-1. [Side. A] 마음은 짚시
- 1-2. 청춘이여 안녕
- 1-3. 꿈속의 나오미
- 1-4. 꽃잎
- 1-5. 잃어버린 휴가
- 1-6. [Side. B] 마부
- 1-7. 바람이 휘젓는 가슴
- 1-8. 자하골 미투리
- 1-9. 울산 큰애기
- 1-10. 사랑은 꿈

펄 씨스더 특선집 [180g LP]
펄 시스터스 (Pearl Sisters)예전미디어2021-04-15
음반 소개
국내 걸그룹 사상 최초로 가수왕에 등극
배인순, 배인숙 자매로 구성된 펄시스터즈는 166cm가 넘는 당시로서는 큰 키에 수려한 외모, 가창력까지 겸비한 1960년대 최고의 걸그룹으로 군림했었다. 여대생 자매는 노래로만 승부했던 정적인 가요계에 화려한 춤과 패션을 선보이며 비디오 시대를 개막하는 체질 개선을 불러왔다. 1968년 12월 데뷔음반을 발표한 이들은 1년 만에 국내 걸그룹 사상 최초로 MBC 가수왕에 등극하며 한국대중음악사에 자신의 이름을 선명하게 각인시켰다.
밀리언셀러에 가까운 데뷔음반의 판매기록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데뷔음반은 오디오 보급이 미미했던 당시의 상황으로는 믿기 힘든, '100만 장에 육박하는 히트를 기록했다'는 과장된 표현까지 등장했던 대박 앨범이었다. 전속계약조차 맺지 않았던 펄시스터즈를 스카우트하려는 음반사 관계자들 사이에 주먹다짐이 오가는 쟁탈전은 자연스런 결과였다. 여하튼 가요음반 시장에 한줄기 서광을 비췄던 펄시스터즈의 데뷔음반은 시대를 대표하는 명반으로 각인되었다.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던 펄시스터즈는 물론이고 선구적인 창작 록을 시도했지만 당대 대중의 외면을 받았던 신중현도 자신의 사단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데뷔 1년 만에 제작된 첫 베스트 앨범
1969년에 발매된 '펄씨스더 특선집'이 반세기를 넘겨 재 발매되었다. 이 앨범은 펄시스터즈의 첫 베스트 앨범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사실 첫 베스트 음반 이전까지 펄시스터즈가 발표했던 음반은 단 2장에 불과했다. 데뷔하자마자 가요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지만 발표한 노래가 일천했던 신인의 베스트 앨범 제작은 이례적이지만 그만큼 인기가 대단했다는 증명이기도 하다. 데뷔음반은 1면에는 펄시스터즈의 보컬곡이 수록되었지만, 준비된 노래가 부족해 2면은 신중현밴드 덩키스의 연주곡으로 채워졌다. 데뷔음반의 성공에 힘입어 속전속결로 제작된 펄시스터즈의 첫 독집은 자매의 애창팝송의 번안 곡들로 꾸며진 '최신 외국가요 힛트 앨범 No.1'이다. 고로 신중현의 창작곡과 신중현이 편곡한 팝송 번안 곡들로 구성된 이 앨범은 신중현 작편곡집으로 규정할 수 있다.
신중현의 창작곡과 히트 팝송 번안 곡으로 구성
펄시스터즈의 첫 베스트 앨범에는 총 12곡이 수록되었다. 데뷔음반에 수록된 펄시스터즈가 노래한 전곡과 첫 독집 'SOULFUL PEARL SISTER HIT ALBUM'에서 6곡을 추렸다. 연주는 모두 덩키스가 담당했다. 1면은 신중현의 창작가요, 2면은 번안 곡들로 채워졌다. 빅히트했던 <nima!>와 <커피한잔>, <떠나야할 그 사람> 등은 월남 파병으로 우울했던 당대의 젊은 세대들을 열광시켰다. 반면 펄 자매의 파격적인 춤과 새로운 스타일의 노래에 기성세대들은 "이게 무슨 우리 노래냐. 말세다 말세"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널리 알려진 노래들은 아니지만 <두 그림자>, <비밀이기에>, <알고 싶어요>는 원곡에 충실하면서도 신중현의 색채가 선명한 연주와 편곡이 담겨 있다.
2면 수록곡들은 팝에서 록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 음악들인 <SANFRANCISCO WEAR SOME FIOWERS IW YOUR HAIR(쎈프란시스코에선 머리에 꽃을 꽂으세요)>, <WHITE HOUSE(하얀집)>, <GET READY(준비하세요)>, <I SECOND THAT EMOTION(내꿈을 이뤄줘요)>, <CRY LIKE A BABY(왜 날 울려놓고)>, <YESTERDAY(지난날 그 시절)> 등이다. 라디오에서 제법 흘러나왔던 당대의 히트팝송이 망라된 수록곡들은 데뷔시절 펄시스터즈의 음악취향을 엿보게 한다.
재발매를 거듭했던 대박앨범
첫 베스트 앨범의 재킷 이미지는 펄 자매가 포도농장에서 과일을 따는 상큼한 소녀 콘셉트로 연출되었다. 흥행 대박을 터트린 이 음반은 현재까지 1969년 발매이후 1970년까지 발매된 네 가지 버전을 확인했는데 더 많을 가능성이 크다. 재킷과 회색 라벨이 모두 신향에서 발매된 초반은 음반이 펼쳐지는 게이트폴드 버전이다. 재반은 게이트폴드와 싱글 재킷 2종이 발견되었는데 재킷에는 신향으로 제작사 표기가 되었지만 주홍 라벨에 음반사도 성음으로 변경되었다. 초반과 재반은 모두 발매년도 표기가 없다.
싱글 재킷으로 제작된 3-4반은 커버 앞면에 표기되었던 신향 레이블 로고가 삭제되었고 뒷면에 유니버어살 레코드로 제작사가 변경되었다. 라벨도 신향과 성음이 아닌 유니버어살 레코드로 수정된 2종이 확인되었다. 발매 년도 표기가 없는 주홍 라벨이 먼저 발매된 것으로 보이고 화려한 삼색 테두리 디자인에 처음으로 1970년 9월로 발매년도가 표기된 버전까지 확인되었다. 음반의 고유번호도 변동이 있다. 초반과 재반의 번호는 'DG가-02'로 동일하지만 음반사가 변경된 삼반의 번호는 'KLH-1'로 수정되었다.
게이트폴드 초 재반에는 트랙 리스트가 커버 안쪽에 펄 자매와 신중현의 사진과 함께 수록되었다. 특이하게도 싱글 재킷 재반은 초반 커버의 내면에 수록한 내용을 속 봉투에 인쇄해 별도로 제작한 점이 다르다. 현재 속 봉투는 대부분 분실되어 매우 희귀하다. 삼반의 트랙 리스트는 앨범 뒷면에 표기되어 있다. 모든 버전의 수록곡들과 트랙 순서는 동일하다. 이번에 재발매된 음반은 오리지널 초반 게이트폴드와 회색 신향 라벨 버전으로 제작되어 의미가 있다. 국내 대중가요역사에서 데뷔 1년 만에 베스트 앨범을 발표한 신인가수는 전례를 찾기 힘들다. 그래서 이 앨범은 그 자체만으로 펄시스터즈의 엄청났던 당대의 인기를 증명하는 자료로서도 가치가 넘쳐난다. /최규성 대중문화평론가. 한국대중가요연구소 대표
- 180g Virgin Vinyl
- 日本 東洋化成 Pressing
- 인서트, 스티커, 브로마이드 포함
※ 명확한 재생불량 외 경미한 커버 구겨짐으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수록곡
- 1-1. [Side. A] nima
- 1-2. 커피 한잔
- 1-3. 떠나야 할 그 사람
- 1-4. 두 그림자
- 1-5. 비밀이기에
- 1-6. 알고 싶어요
- 1-7. [Side. B] 센프란시스코에선 머리에 꽃을 꽂으세요
- 1-8. 하얀 집
- 1-9. 왜 날 울려놓고
- 1-10. 내 꿈을 이루어줘요
- 1-11. 준비하세요
- 1-12. 지난날 그 시절

영사운드 - 히트 퍼레이드 달무리/ 파도의 추억 [180g LP]
영사운드뮤직앤뉴2021-04-15
음반 소개
오아시스 레코드 명반 재발매시리즈
영사운드 히트 퍼레이드 <달무리/ 파도의 추억> LP 재발매!!
영사운드는 데뷔 음반에 수록한<등불>과 <달무리>로 큰인기를 얻었던 그룹으로 리더였던 안치행은 1970년대 중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조용필, 윤수일, 최헌, 주현미, 문희옥, 박남정 등 스타 가수들을 키워낸 음반 제작자 겸 작곡가이기도하다.
히파이브 출신의 보컬 유영춘, 오르간 장현종,등을 영입, 5인조 록 밴드 실버코인스를 결성했던 이들은 1967년 미8군무대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1970년 조선호텔 옥상에 생긴 나이트클럽에 출연이 성사되자, 밴드 이름을 젊은 소리란 뜻의 영사운드로 변경했다. 영사운드는 리드 기타 안치행, 보컬 유영춘, 키보드 장현종, 올갠 장성현, 그리고 탈퇴한 베이스 기타 오덕기를 대신해 장대현과 드럼 박동수를 영입하면서 6인조 밴드가 되었다.
밴드 영사운드의 대표곡 <달무리>는 TBC 동양방송의 음악프로그램 「신가요 박람회」의 입상곡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응모로 당선된 작사가 김주명의 가사에 작곡가 3명이 경합해 입상곡을 결정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했다.
안치행은 자신이 최초로 작곡한 데뷔곡 <달무리>로 「신가요 박람회」에 출연했다. 이후 안치행은 이 프로그램에 계속 참여하기 위해 <고향의 벗>, <등불>을 연이어 작곡했다. 1972년에는 서울 명동 오비스 캐빈과 소공동의 생음악 살롱 포시즌 양쪽을 주 무대로 삼아 활동했으며 방송과 클럽 무대를 통해 청년층에게 인기를 얻으면서 이들에게 데뷔 음반을 제작하자는 제안이 들어왔다.
1972년 오아시스레코드에서 밴드 영사운드의 데뷔 음반 「영싸운드 히트 퍼레이드」를 발매했다. 라틴 계열의 조용한 음악을 추구했던 이들의 노래는 앨범 발매 이후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상당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수록곡들은 TBC 동양방송의 음악 프로그램 「신가요 박람회」에서 이미 알려진 영사운드의 리더 안치행의 창작곡 5곡과 당시 이들이 라이브클럽에서 즐겨 부른 팝송 레퍼토리 4곡, 그리고 작곡가 정풍송의 <파도의 추억>까지 총 10곡으로 구성했다.
구성진 느낌의 잔잔한 수록곡 중 타이틀곡 <달무리>와 <등불> 이 청년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보였다. 이듬해인 1973년에는 TBC 신인 여가수상을 수상했던 인기 가수 장미리와 함께 스플릿 앨범을 발매했으며 TBC 동양방송의 조용호 PD가 제작·연출한 인기 프로그램 「오라 오라 오라」의 전속 밴드가 되었다.
영사운드의 대표곡 <등불>과 <달무리>는 1970년대에 대중적으로 각광받았던 밴드 음악을 대표하는 노래가 되었다. 영사운드는 외국 곡의 연주가 주류를 이뤘던 당시, 록 발라드 계열의 창작 레퍼토리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이들은 딕패밀리와 더불어 대중적으로 가장 인기가 많았던 1970년대 밴드였다.
LP로 재발매되는 영사운드 히트 퍼레이드 <달무리/ 파도의 추억>은 오아시스 레코드의 오리지널 마스터로 제작되며 500장 한정반으로 발매됩니다.
제작국 : 프랑스
무게 : 180g
*발매일은 제작 및 수입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수록곡
- 1-1. [SIDE A] 달무리
- 1-2. 등불
- 1-3. 모두가 즐겁게
- 1-4. 사랑
- 1-5. 그리운 나의 어머니
- 1-6. [SIDE B] 파도의 추억
- 1-7. 고향의 벗
- 1-8. 당신을 못 잊어서
- 1-9. 그대 없는 세상
- 1-10.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