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과 소금 - Best [180g Transparent Clear + Gold Splatter LP]
빛과 소금세일뮤직(Sail Music)2021-06-17
음반 소개
'90년대 대한민국 퓨전 재즈의 중흥기를 이끌었으며 시티 팝의 인기로
새롭게 재조명되고 있는 명 그룹 '빛과 소금'의 베스트 앨범.
한국대중음악명반 100중 43위를 기록하였으며 국내외 '시티 팝' 컬렉터들의 수집 표적이 되고 있는 "빛과 소금 1집 (1990)", "2집 -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1991)", "4집 - 오래된 친구(1994)"에서 엄선한 11곡의 작품이 수록.
드라마 삽입곡이자 대한민국 시티팝의 대표곡을 평가되고 있는 '샴푸의 요정'을 비롯하여 코리안 퓨전 재즈의 정수를 담은 '오래된 친구' 2집 타이틀이자 최근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정적인 발라드 넘버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청량감 넘치는 도시풍의 이미지가 돋보이는 4집 타이틀곡 '그 여름의 마지막' 등이 수록된 LP 최초 발매작
*180g 중량반 *24Bit/192kHz 디지털 리마스터링 *폴리 페이퍼 이너슬리브 *수입 제작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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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1-1. [Side A] 샴푸의 요정
- 1-2. 오래된 친구
- 1-3. 내 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
- 1-4. TV Talent - 샴푸의 요정 II
- 1-5. 꿈
- 1-6. 혼자만의 느낌
- 1-7. [Side B] 그대 떠난 뒤
- 1-8. 그 여름의 마지막
- 1-9. 사랑했던 이유만으로
- 1-10. 둘이서
- 1-11. 그대와 단둘이서

4월과 5월 - 4월과 5월 작품집 : 오아시스 포크 훼스티발 vol.1 [LP]
4월과 5월뮤직앤뉴2021-06-14
음반 소개
오아시스 레코드 명반 재발매시리즈
4월과 5월 작품집 - 오아시스 포크 훼스티발 vol.1
4월과 5월은 1971년 백순진과 이수만의 듀오로 결성되었다.
1970년대는 번안곡 위주의 포크 듀오가 인기였던 시대였으나 남성 포크 듀오 '4월과 5월'은 당시로서는 드문 창작 곡을 발표했던 팀이였다. 팀의 리더였던 백순진은 중앙대 작곡과 출신으로 젊은이들에게 인기있었던 '화', '바다의 여인', '사랑의 의지', '옛사랑', '님의 노래', '장미', '등대'등의 수 많은 히트 곡을 만들었다.
본 앨범은 4월과 5월의 데뷔 음반으로 당시 이종환이 기획했던 음반인 [오아시스 포크 페스티발]시리즈의 첫번째 음반이다. 이수만이 앨범 녹음 후 개인사정으로 탈퇴하자 김태풍을 멤버로 영입하여 발표하는 바람에 음반의 표기와는 달리 "욕심없는 마음", "절망하지 마라"에서의 메인 싱어로 그리고, "푸른 하늘"과 "화"에서 코러스 라인을 이루고 있는 목소리는 이수만으로, 음반에 표기된 대로 "작은 섬" 역시 이수만이 불렀다.
앨범에 수록되어 4월과5월의 대표곡이자 불멸의 히트곡인 '화(和)'는 백순진의 여자친구에게 바치는 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4월과5월은 1971년에 결성돼 1975년까지 3년 남짓 활동하며 4장의 음반을 남겼다. 결코 길다고 할 수 없는 활동기간이 었지만 이들은 어니언스와 함께 당시 젊은이들의 우상이자 아이콘으로 군림했다.
LP로 재발매되는 4월과 5월 작품집 - 오아시스 포크 훼스티발 vol.1 는 오아시스 레코드의 오리지널 마스터로 제작되며 500장 한정반으로 제작되며 독일에서 제작하였습니다.
* 발매일은 제작 및 수입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수록곡
- 1-1. [Side A] 내가 싫어하는 여자 – 4월과 5월
- 1-2. 욕심 없는 마음 – 4월과 5월
- 1-3. 절망하지 마라 – 4월과 5월
- 1-4. 노래를 부르자 – 4월과 5월
- 1-5. 푸른 하늘 – 4월과 5월
- 1-6. 작은 섬 – 4월 5월과 이수만
- 1-7. [Side B.] 화(和) – 4월과 5월
- 1-8. 어떤 말씀 – 쉐그린
- 1-9. 나무 그늘 아래서 – 홍민
- 1-10. 내가 싫어하는 남자 – Charms
- 1-11. 그날을 기다려 – 이수미
- 1-12. 고향 떠난 후 – 최병걸과 안혜경

조동익 - 동경 憧憬 [LP] - remastered 2021
조동익마장뮤직앤픽처스2021-06-16
음반 소개
Machang Music & Pictures X SCORE Collaboration[한국대중음악명반 100 : 48위]
'어떤날' 해체 이후 5년 만에 조동익 자신의 이름으로 발표한 첫 솔로 앨범.
동경(憧憬)하던 팻 메시니에게 보내는 작별 인사이자,'어떤날'을 동경(憧憬)하는 이들에게 보내는 안부 인사
조동익 1집 「동경 憧憬 (remastered 2021)」 1LP
국내 대표 LP 제작 브랜드 마장뮤직앤픽처스㈜와 태림스코어, 멜론, 한겨레 공동기획 <한국대중음악명반 100 : LP 명반시리즈> 그 일곱 번째 LP, 조동익 1집 「동경 憧憬」이 마장뮤직앤픽처스를 통해 2021년 리마스터 버전의 LP로 새롭게 발매된다.
이병우와 함께했던 그룹 '어떤날'의 해체 이후 세션과 편곡자로서 주로 활동하던 조동익. 그런 그가 5년 만에 발매한 첫 솔로 앨범이 바로 「동경 憧憬」이다. 유년기 기억을 복원한 앨범이라 소개한 「동경 憧憬」은 '어떤날' 시절부터 지속해서 영향을 받아온 전설적인 재즈 뮤지션팻메시니에 대한 동경이자 그 익숙함에 안녕을 표하는 작별 인사이다.
「동경 憧憬」이 발매되고 그로부터 28년이 지난 2021년의 조동익이 다시금 리마스터한 이 LP는 그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만하다. 또한 그의 현재 시선을 담은 아트워크 디자인을 새롭게 입혀 이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오래도록 간직하여 꺼내 들을 음반으로 남을 것이다.
"「동경 憧憬」 이후 조동익의 음악 품은 더 넓어졌다. 그는 더 이상 팻메시니가 연상되는 음악을 들려주지 않았고, 한동안은 영미의 록 음악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프로그래밍에 빠지기도 했다. 그래서 이 앨범은 조동익의 청년기를 지배했던 음악과 그 시절의 정서를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앨범이다. 조동익은 이 앨범을 통해 팻메시니와 작별하면서 어린 시절의 조동익과도 작별했다. 조동익은 "팻 메시니, 안녕"이라고 했지만 그것은 동시에 "소년 조동익, 안녕"이기도 했다."
- 대중음악평론가 김학선 라이너 노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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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 사양 ]
- 1LP 싱글 커버
- 가사지, 라이너노트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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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 1-1. [SIDE A] 동경 憧憬 5:14
- 1-2. 엄마와 성당에 6:36
- 1-3. 노란 대문 4:23
- 1-4. 경윤이를 위한 노래 5:26
- 1-5. [SIDE B] 동쪽으로 4:49
- 1-6. 물고기들의 춤 6:11
- 1-7. 함께 떠날까요 6:03
- 1-8. 혼자만의 여행 3:00

서울훼미리 - 내일이 찾아와도 / 서울의 젊은이 [180g LP][재발매]
서울훼미리뮤직앤뉴2021-06-14
음반 소개
오아시스 레코드 명반 재발매시리즈
서울훼미리 1집「내일이 찾아와도 / 서울의 젊은이」LP 재발매!!
6인조 혼성 밴드 서울훼미리의 데뷔 앨범이다. 이 앨범에서 위일청과김승미 두 남녀 보컬리스트의 매력적인 하모니를 앞세운 타이틀곡 <내일이 찾아와도>가 큰 사랑을 받았다.
서울훼미리는 1집을 발표한 1986년 당시 밴드의 명칭을 '서울훼미리'로 표기했지만, 이후 한글 맞춤법이 바뀌어 '서울패밀리'로 표기를 바꿨다. 따라서 1집은 물론 1988년의 2집과 1989년의 3집까지도 재킷에 쓴 밴드명은 서울패밀리가 아니라 서울훼미리다.
1집 발표 당시 서울훼미리는 6인조 밴드였다. 남녀 보컬리스트 위일청과김승미를 전면에 내세운 김재덕(기타), 김재경(베이스), 안병주(키보드), 박상현(드럼)의 라인업이었다. 서울 훼미리는 두 보컬리스트 위일청과김승미의 인기에 힘입어 성공했다. 위일청은 미8군 무대의 마지막 세대로 1981년 서울국제가요제에 참가하면서 정식으로 가수로 데뷔했다. 김승미는 1980년 언더그라운드 라이브 클럽에서 활동을 시작해 1984년 위일청과 함께 서울패밀리를 결성했다. 그녀는 서울훼미리 데뷔 앨범 발표 전인 1985년에 영화 「내사랑 짱구」 OST에 참여했다. 데뷔 당시 김승미는 짧은 커트 머리에 보이시한 외모로 눈길을 모았으며, 인기 가수 혜은이의 사촌동생이라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들이 활동했던 1980년대에는 다양한 장르의 노래가 두루 인기를 누렸으며 서울훼미리의 데뷔 앨범도 그런 경향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밴드였던 이들은 록에 기반을 두기는 했으나 다양한 쟝르의수록곡을 선보였다. <서울의 젊은이>, <사랑하니까> 등은 흔히 말하는 AOR(Adult Oriented Rock)계열의 음악이지만, <밤의 연가>, <멀어진 사랑>은 트로트에 가까운 발라드 성인가요다. <연락선 떠나가네>, <애모>는 아예 본격적인 트로트다. 크게 히트한 <내일이 찾아와도>도 록 발라드에 기초한 성인가요풍 발라드음악으로 장르 구분이 쉽지는 않다.
타이틀곡 <내일이 찾아와도>의 인기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의 소유자였던 두 보컬리스트 위일청과김승미 덕이다. 위일청의파워풀한 허스키 보이스와 역시 허스키하지만 날카롭고 시원스러운 김승미의 목소리는 잘 어울리는 조합이었다. 수록곡 12곡은 모두 오동식이 작곡했으며 그는 오춘복이 작사한 <내일이 찾아와도>, 김인호가 작사한 <우산속의 여자>, 이규형이 작사한 <사랑이란 행복이란>의 3곡을 제외한 모든 곡의 작사도 도맡았다.
서울훼미리는 1987년 발표한 「Seoul Family Pops Collection」에서 저메인 잭슨과 피아 자도라가 듀엣으로 부른 팝송 <When The Rain Begins To Fall>을 번안한 <이제는>을 히트시켰지만, 위일청이 2집 이후 갑작스럽게 탈퇴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이후 서울훼미리는 새로운 남성 보컬 이제일을 영입해 1989년 3집을 발표했지만 별 반응을 얻지 못했다. 위일청과김승미도 각각 솔로 활동에 나섰지만 큰 성과가 없었다. 서울훼미리는 1994년 김승미와유노(본명 김윤호)의 혼성 듀오로 변신한 후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LP로 재발매되는서울패밀리 1집<내일이 찾아와도 / 서울의 젊은이>는오아시스 레코드의 오리지널 마스터로 제작되며 500장한정반으로 제작되며 프랑스에서 제작하였습니다.
* 수입제작 :프랑스
* 무게 : 180g 중량반
* 폴리 페이퍼 이너슬리브
* 가사지 포함
* 발매일은 제작 및 수입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 상품의 튐 현상은 디스크 불량이 아닌 톤암과 침압의 적정 설정이 맞지 않아 발생하는 현상이 대부분입니다.
조절 기능이 없는 일체형 텐테이블 사용자께서는 세팅이 가능한 다른 턴테이블에서 재생을 부탁드립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 경미한 커버 찍힘과 구겨짐 / 이너 슬리브의 찢어짐 / 얼룩 등으로 인한 사유는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센터홀의 구경 / 라벨 부착이 매끄럽지 못한 경우는 제작상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사유로서 교환 반품이 되지 않습니다.
※ 컬러 바이닐은 염료를 혼합하는 제작 공정상 색상의 차이나 반점(얼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불량이 아니며 또한 반품 대상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수록곡
- 1-1. [SIDE A] 내일이 찾아와도
- 1-2. 떠나가면 안돼
- 1-3. 밤의 연가
- 1-4. 그 아이
- 1-5. 연락선 떠나가네
- 1-6. 그대가 그리울때면
- 1-7. [SIDE B] 서울의 젊은이
- 1-8. 애모
- 1-9. 우산속의 여자
- 1-10. 사랑하니까
- 1-11. 멀어진 사랑
- 1-12. 사랑이란 행복이란